98%모자란 밥상

료리자랑 · #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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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지갑 · 2010-06-08 10:35:22 · 조회 3281

요리솜씨자랑에도 그림자와 발자국을 남기고저...

요리솜씨라고 하기엔 그 초라함에 반찬그릇이 애처롭기만하고 
자랑이라고 하기엔 그 챙피함에 얼굴이 불덩이가 됩니다..

먼가 먹고싶어지면 어떻게 해서든 꼭 시식하고야 마는 악성코드같은 성격....



남의 얼굴갖고 비추눌르고 그래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지만 -_-;; 

소위 남의 밥상에 대고 비추를 까는건 옳바른 행위가 못됩니다....

자고로 웃는 얼굴에 침뱉기란 말은 있어도 남의 허솔한 반찬그릇에 침 팅기는건 당최 옳바른 행위가 아니하니
설음으로 꽉 찬 홀애비밥상머리에 동정한마디씩만 던져주고 가주이소 ㅠㅠ










잃어버린 후라이팬 감각을 찾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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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허수아비8 · 2010-06-08 10:49:09
채소 두개 해놓고 무슨 말이 그렇게도 많은지...ㅉㅉ
♨텅빈지갑 · 2010-06-08 19:14:39
와초.. 뉴삐.. 첫빠에 악풀 ㅠ
니한거 못먹어본것두 아니구 ㅎㅎ
씨미꼬1 · 2010-06-08 11:39:57
여자 없어두 다들 배 않골쿠 다니네

두번째 밥으 막 삐베먹음 마싯갰다




폭폭 먹구 푹푹 크세욤 ---------------호호


흠미 .....

까만색을루 잘못눌렀네 -_-
♨텅빈지갑 · 2010-06-08 19:16:15
땡큐바리요

씸이꼬가 팍팍 먹구 팍팍 살 쪄야지 ㅋㅋ
기다림도사랑임니다★ · 2010-06-08 13:04:50
음마나 어물함다에 ㅎㅎㅎㅎㅎ


박수 ^__*
♨텅빈지갑 · 2010-06-08 19:18:03
오우 조 앞에 조고... -_-;;
마모 · 2010-06-08 13:13:57
잘 맹글었구만~
특히 저 뚱뽀지띵ㅎㅎㅎ
생기거만큼 통두 크게 맹글었넹~
맏며느리감이여~어즌 시집보내뚜 되겠써~ㅋㅋ
♨텅빈지갑 · 2010-06-08 19:20:12
생긴건 벨루 맛없게 생겼어두... 맛은 그래두 예상보다...




더 없슴다 ㅠㅠ
분홍립스틱 · 2010-06-08 13:20:58
채 두가지 다 잘 만들엇슴다.
군침이 슥 돌게 ~~
추천 하나 하구 감다.
♨텅빈지갑 · 2010-06-08 19:21:34
저기 돈나무하고 딱꽁이 내 쓰푸 ㅎㅎ
☞애교박사☜ · 2010-06-08 13:29:21
이정도면 궂이 안올려도 될듯 싶은데...

왜서 여기에 추천이 달렸는지???


라고 낸데 쓴적 있지 이전에???? -_-;;


이정도 가지구 날 웃었쏘?? 저위에꺼 레시피나 알캐주우..그챔 비추누르개..ㅋㅋ
♨텅빈지갑 · 2010-06-08 19:22:44
어째 저기 락화생갖고 이맨대기에다 총알싸달라우 ㅉㅉ
Angellee · 2010-06-08 13:33:46
이정도 가지구 날 웃었쏘??

동정 하나 가지구 추천!
♨텅빈지갑 · 2010-06-08 19:23:29
제되우 ㅍㅍ
땍꽁 · 2010-06-08 14:11:55
아직두 남앗니? -_-

날 좀 주~

꿍보지띵 죽여준다야~
두번째껀 머락하니? 암튼 따따산 밥에 비비므 둘먹다 셋 죽을듯~

추천.
♨텅빈지갑 · 2010-06-08 19:25:29
레시피 달래?ㅋㅋ

잠탰다 ㅠ
번개피한토끼 · 2010-06-08 15:00:43
감각으 지댈루 찾았구나머 ㅎ
♨텅빈지갑 · 2010-06-08 19:26:38
번토쓩
내 맨날 깐뚜포채에 똥빼쥬하다가 어찌다 생활개선을 한답치고 땐쏠이란거 했소 ㅠ
MissingU · 2010-06-08 15:05:20
저 위에 채 꿍보지띵이라는게구나ㅡㅡ;;

먹어본적이 없어서 그냥 눈요기하구 감당 ~~

아래건 매콤한게 맛있을것 같슴돠 ^^

여~~엉 온촌함다에~ 추천 이빠이하구 감당 ~
♨텅빈지갑 · 2010-06-08 19:28:43
맨날 쌰꽌즈하는게 언제 저런 서민들이 먹는 쟈창뺀판을 구경이나 했겠소
추천 땡큐 쏘 마취~~~~~~~약 -_-
ㅎㅎㅎㅎㅎㅎㅎ · 2010-06-08 15:19:49
담에는 감자면에다 파송송 썰어서 올려나보께나...
추천이100개는 기본을러 달릴께...
♨텅빈지갑 · 2010-06-08 19:29:49
첨으로...

추천받고 이렇게 고맙소 -_-;; ㅎㅎ
고집불통″만덕이″ · 2010-06-08 18:50:40
생각보다 요리를 잘하는구나 ㅎㅎㅎ

요리잘하는 남자들이 이쁜여자 찾네라 ~ ㅎㅎㅎ
♨텅빈지갑 · 2010-06-08 19:32:50
ㅎㅎㅎ
요램서 결국엔 슬쩍 자기자랑에 뽀뻘자랑까지하는거 봤슴 ㅋㅋ
마모 · 2010-06-08 19:06:05
그나저나 우에 저 두가지 채에 추천 15개는 쫌 넘했다~
♨텅빈지갑 · 2010-06-08 19:34:35
내 자게서 비추 서른개 맞을때를 생각함 ㅠㅠ
이게 머 대수라구 ㅎㅎㅎ

기하는 더 아니구 -_-;;
수바탉 · 2010-06-08 19:15:24
오징어채 너무 흐르르 하재? 오징어를 좀 마르게 하구 닦아야 꼬돌꼬돌한게 맛있소...
아...무슨 새기 있다던게 설마 새기한게사 아이겠짐
♨텅빈지갑 · 2010-06-08 19:36:57
젠상 미안하우 ㅠㅠ

나두 오징어를 넣는다는게 문어를 넣었소. ^^
아 맞소.. 마른 오징어는 낙지랬던가?? 담엔 꼭 낙지를 사서 넣겠소 땡큐요 ^^
새기는 낸들,,,
꼬돌꼬돌한지 몇년째라구 -_-;;
탕로야1 · 2010-06-08 21:04:30
하~~~악!!!! 참자~~~ ㅎㅎㅎㅎ
♨텅빈지갑 · 2010-06-08 21:22:10
침 뱉지 말랬더니

가,가래를.... -_-;;

탕로야헨님이 그 배에 그냥 심술만 꽉 차갖구 ㅋㅋㅋ
탕로야1 · 2010-06-08 21:24:29
이룬~~ 참았잖어.....ㅎㅎㅎ
황금소 · 2010-06-08 22:32:07
눈팅하다가 횡설수설 말많은 나그내 잇어설 로그인 햇슴다 ㅎㅎㅎㅎ
나두 사실은 먹구싶은게 잇음 못참는 성격이라서리 먹는 역세에 세월보내는 사람중의 한사람 하하
료리잘하는 남자는 꼭 잘살거라고 믿슴다 힘냅소 ㅎㅎ
♨텅빈지갑 · 2010-06-09 00:18:11
횡설수설 말많은 나그내..

혹시 내?? -_-;;;

먹새단지같은게,,, ㅎㅎㅎ
☞애교박사☜ · 2010-06-08 23:54:43
오징어 볶을때 한번 물에다 데쳐다 하믄

저렇게 물이 지르르 하지않다오

아 글구. 낙지는 말려서 낙지인게

아이구. 낙지 오징어 문어는 서로 다른

식구인기여
♨텅빈지갑 · 2010-06-09 00:10:03
저게 문어란데 ㅉㅉ
내 살기 바쁜데 무시래 초유위르 하갰소
니나 초유위 콱 할게지 -_-

글구 낙지하고 오징어 차별이 낙지는 마른게구 오징어는 젖은게요.
몰르무 저기 저 젠털이하구 물어볼게지... ㅉ
젠털이 그렇게 알캐줬소 나를..... ^^
땍꽁 · 2010-06-09 00:52:12
레시피 써올릴때까지 애르 매낀다?
晴れオンナ﹏ღ · 2010-06-09 12:40:12
추천 눌렀갬? 비추 눌렀갬? ㅋ
一衣不舍 · 2010-06-09 14:22:11
관심도를 보여줄라구 추천두개를 누르고 그길로 비추를 눌럿더니 않된단다~브라질~

같잖은 걸 요리라구 올려갓구는 번거스럽게 로그인시키면서~
一衣不舍 · 2010-06-09 14:27:15
아,글구 그 98%~

첫장은 맥주가 채워주구,
담장은 흰밥이 채워주면 되겟네~


아니면 니가 숟가락을 내 밥상에 얹혀,모자란 2%채울래?
샤방샤방~
로투구촌자이 · 2010-06-09 15:20:02
궁보지딩에 고기 무슨 저리 큰가말이.ㅈ



엊즈낙 밸이 아직 내레안갓지만, 비추느 아이 눌르겟오
복딸래 · 2010-06-09 15:33:43
채소 딱~2가지 하고

욜케 대박나오?

칫 ~~

첨에건 저번에 말항게구나 ㅋㅋ
빨강거 차놧오 ㅋㅋ
쨩순이 · 2010-06-11 14:13:47
시집가두 될듯....ㅋㅋ
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 · 2010-06-13 00:47:57
정말 니가 한거 맞니 ㅡ,ㅡ

------------------3
♥하르미♥ · 2010-06-13 03:45:53
문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imtoJacky · 2010-06-14 20:56:17
그림자? 발자국? 챙피함? 악성코드?
말 알아못듣겠소. 시를 쓰오? 조선말 이렇게 알아듣기 바쁘게 하는사람 처음이요. 천재요 !.
료리를 보니깐 본인의 뇌속을 보는거 같소. 리렉스 좀 하오. 상쾌하게.
다음번엔 오이냉채 기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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