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 흔한 감자채지만 ...

료리자랑 · #50890

← 료리자랑

땍꽁 · 2010-05-20 23:26:08 · 조회 2859

안냐심까~~~^^

집와서 바빠라고 감자채르 햇댓슴다.



보통 감자만 볶재믄 김치와 같이 볶다가
오늘엔 새송이버섯,당근 청양고추더 넣고 볶앗슴
다.(새송이버섯 잘 안보이네여~ㅠ)


한저가락 집어 입에 넣으면
여러가지 食感을 味わう할수 잇는 一品이람돠~

존저녁 되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쌩뚱맞쬬앞치마 · 2010-05-21 00:25:13
ㅎㅎ

글구 이불안에서 방구 낄거지? ㅡ,,ㅡ
땍꽁 · 2010-05-21 23:04:59
이크...

새애기 여긴 요게 ㅠ
번개피한토끼 · 2010-05-21 10:12:39
내한거보다 그닥재
땍꽁 · 2010-05-21 23:05:15
그렇다므 그런가함더 나느.ㅎㅎㅎ
참대곰곰 · 2010-05-21 12:31:27
감자채 흔하지만 바란스좋게 볶기 진짜 바쁘짐^^
난 흐진 감자채를 좋아해서 해놓구 보면 색이 영 말이 아님더..
땍꽁님의 요리는 색이 완전 이쁘지므~~^^
땍꽁 · 2010-05-21 23:06:30
나뜨 흐진거 좋아함더~ ㅋㅋㅋ
감재채느 어째 쪼말때부터 그리 먹어두 새나잰는둥.ㅎㅎㅎ

고맙슴더~ ^^
마모 · 2010-05-21 13:36:39
이감제는 칼로 썬겁니까?
아님 채칼로 친겁니까?
진짜 잘 썰었슴다ㅡㅡ;;
땍꽁 · 2010-05-21 23:07:47
마모님

칼루 썰엇슴더.
어제 맥없어서 쩨빠드 서서
한짝다리 흔들흔들하메 썰엇덩게 영~아임다.

존주말 데셩.
씨미꼬1 · 2010-05-21 13:38:59
우에 마모님 말이 내말임돠 -------------^


글구 새송이버섯이란게 머잉까 ? 에린기 ?
땍꽁 · 2010-05-21 23:08:03
씨미꼬님

새송이 버섯이랑게 에린기 맞슴더.
분홍발발이 · 2010-05-21 14:39:06
흠~~~~~~~~~~~~~~~~~~~ㅎㅎㅎ

점심에 사라다에다 요그르트만 먹었는데 내 싸랑하는 감자채를 보니 막 밥 비벼먹그싶은 심정 ㅠㅠ

콜 ~~~~~~~~기다릴게유 ㅋㅋㅋ

앗따 ~~~~~~~추천 까먹어서 다시 들왔지믕 ~~~~~~~~~~~
땍꽁 · 2010-05-21 23:08:39
헐.

설마 다욧트느 아이겟제,언니.
언니 다욧트 한다므 난 어찌라눈감.ㅠㅠ

이제 전화할께여~~ㅎㅎㅎ
coffe하우스 · 2010-05-21 14:46:05
버섯이 안보임당....
흔하고 흔한 감자채지만 이렇게 이쁘게 볶는것두 쉽지 않죠...
땍꽁 · 2010-05-21 23:09:21
버섯이 감재랑 비적한 색갈이라서 그것두 썰루 썰엇등게
더구나 잘 안보임더.ㅎㅎㅎ

이쁘게 봐줘서 땡큐임더.
다래팬덜 · 2010-05-21 21:04:03
어째서 윗분말대루 같은 감자에 같은기름, 같은 조미료쓰지만 땍꽁님요리는 땍깔이 좋은지 ..ㅋㅋ 역시 주방장 따로 없슴다 ..

언제부터 생각햇는데 책 좀 내시는게 좋을거 같다는 ,,ㅎㅎㅎ
땍꽁 · 2010-05-21 23:10:12
다래팬덜님

우야,과찬임더~~~ㅎㅎㅎ

내 연변말루 좔좔 책으 써랑까?ㅠㅠ

쓴거 내나 알아보지 뉘기 알아본당까.ㅋㅋㅋ
소앤즈 · 2010-05-21 21:48:44
매일 먹어도 느끼지 않습니다.감자는. 요것도 맵갈스럽게 생긴게,또 저를 자격합니다.
땍꽁 · 2010-05-21 23:10:56
소앤즈님

나뚜 감재채랑 가지채 이러루한거 좋아함더~ㅎㅎㅎ
님도 해드쇼,이젠 채소값이 약간 떨어제서리.^^
로투구촌자이 · 2010-05-25 17:03:18
낸데 항상 감사하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주말밥상소앤즈2010-05-24 13:4121627
요즘 먹은 음식norazo2010-05-23 12:3422301
매콤한 조개볶음땍꽁2010-05-22 23:11340034
온 저냨~~~~다래팬덜2010-05-22 22:2820198
까지밥,통닭동경김훈22010-05-22 15:37262416
입쌀 밴새바보온달02010-05-22 08:13234312
저녁 밥상 ㅎㅎ하얀장미ok2010-05-22 00:0519986
拍黄瓜땍꽁2010-05-21 22:52254924
~카라아게~유리구두2010-05-21 22:4520836
특별한 밥상소앤즈2010-05-21 21:33264919
오늘저녘 식사다래팬덜2010-05-21 21:16217528
오늘처럼 더운날엔 냉국이 최고~참대곰곰2010-05-21 12:37222824
▶ 흔하디 흔한 감자채지만 ...땍꽁2010-05-20 23:26285919
もち米焼売cassis2010-05-20 23:15216013
오래만에 올립니다^^미래를꿈꾸며12010-05-20 18:2020772
세채깝 ㅋㅋ 사투리쥑이짐김해화2010-05-20 17:50223213
시루떡소앤즈2010-05-19 20:15347712
한밤중에 썰썰이나서 ㅠㅠ이슬한방울2010-05-19 00:5325383
술안주땍꽁2010-05-18 22:35337926
오늘의밥상다래팬덜2010-05-17 21:46258610
어제 먹은것들소앤즈2010-05-17 20:32230011
쭝씨제허 ^^참대곰곰2010-05-17 17:09264615
머 별게 아니더란 말이 ... 음~고집불통“만덕이”2010-05-16 21:58262618
오늘저녘 먹거리 ......다래팬덜2010-05-16 20:4047344
干豆腐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2010-05-15 15:26246122
스파케티소앤즈2010-05-14 23:0728339
출장갔다오는 남편 기다리며동그람2010-05-14 23:00290911
시간벌기 ㅠㅠ추락천사2010-05-14 19:4126214
青椒肉絲&빤 깐뚸우푸 jak2010-05-14 09:0025955
비프스튜 랑 미네스트로니 수프.......다래팬덜2010-05-13 23:1522906
← 이전7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