干豆腐

료리자랑 · #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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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5 15:26:06 · 조회 2461

어떤애가 깐뚜포채 레시피를 떨궜드래여~~

그래서 그걸 줏어다가 그대로 해봤습니다~~

干豆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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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분홍립스틱 · 2010-05-15 17:20:03
책상보도 곱고,사라도 곱고,채도 간새 잘 들어서 맛있을거 같음다.
ㅎㅎㅎ
어째 이 아이콘 보니깐
이전에 병원가서 수술햇다고 하는 분이 생각나서
고치갈기 많이 들어간거 잡숴도 괜찮겟는지 ㅎㅎㅎ
내 만든 채에 고추가루 없는것도 원인이 좀 잇슴다 ㅎㅎㅎ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0:30
수술햇다고 하는 분이 지금은 괜찮다구 합데다~ ....
미스파파 · 2010-05-15 17:41:28
오우 '칸두포'의 포로로 되엇어요 ㅎ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1:38
ㅎㅎㅎㅎ.

저의 포로로도 돼주시라구요~
으니 · 2010-05-15 19:22:06
와우,맛있겠어요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2:18
살짝 맛있었습니다~~
알츄「억만장자」 · 2010-05-15 21:15:32
살짝 데쳣네요~시집가드 되겠어요~ 박수 짝짝!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2:52
그럼 저를 살짝 데려가 주시라구요~~

ㅎㅎㅎ
ㅎㅔㄹㅔㄴㅏ · 2010-05-16 00:10:05
그릇이 이쁨니다 ㅎㅎ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3:37
님두 이름이 이쁨니다~~
씨미꼬1 · 2010-05-16 12:30:28
어믈쯕함다예 -----------ㅋ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4:12
ㅎㅎㅎ.
그냥임다~~ 예~~
마모 · 2010-05-16 13:05:34
이건 냉챈게 아이라 깐더퍼르 고치하구 같이 닦은게짐??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16 13:35:25
채를 해서 냉각시켰지무???

ㅎㅎㅎ.
인생백년 · 2010-05-16 15:43:51
ㅎㅎㅎ

인젠 시름놓구 시집가두 되겟심니다.

술 즐기는 신랑 만나세요~^^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20 00:15:20
님을요?

ㅎㅎㅎ
천지신명zero · 2010-05-16 15:52:50
온촌하구나ㅎㅎㅎ

추천1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20 00:16:35
전혀....

ㅡ.ㅡ
동그람 · 2010-05-17 21:56:46
ㅡ그냥 한마디 불씨에 간두포 먹고싶네요.
이런,이런...귀신이 매달린것처럼 궁금증 달구 갑니다.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20 00:17:38
깐뚜포 가져오면 제가 만들어 줄께여~

ㅎㅎㅎ
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 · 2010-05-18 00:52:04
뭰 국물이 이리 많어 ㅡ,ㅡ

-----------------3

ㅎㅎㅎ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5-20 00:20:37
마른깐뚜포에서떨어지는 작은물방울 한접시~~

남겼다가 밥 말아 먹을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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