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장 담가봣심다 ㅋㅋㅋ

료리자랑 · #50577

← 료리자랑

바람의향기 · 2010-05-11 14:23:29 · 조회 2012







겨울에 담궛던 장독 열어보니 장이 다 됏습데다 ㅋㅋㅋ
장국한번 끓여 먹어봣는데 괜찮습데다
간장 빼지 않구했던게 더 맛잇더라는
장독이 쪼까 밉게 생기구 옆에 떠떡떠떡한게 드러블까해서 먄하꼬마 ㅋㅋㅋ
근데 장독들이 거지반 다 저렇다는
음....
장 집서 맹그는게 생각밖을루 쉬웟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3)

참대곰곰 · 2010-05-11 14:26:36
사진이 안 보인다는...
내 컴만 그런가?...
바람의향기 · 2010-05-11 14:29:15
사진이 커서 올라 아이가서 삭뚝해서 다시 올렷심다 ㅋㅋ
참대곰곰 · 2010-05-11 16:43:04
^^ㅎㅎ
진짜 맛있어보임다 ~ 군침이 ㅎㅎ
원래 장은 간장빼지않구 한게 더 맛있다 하던데 ^^
재간있슴더 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8:06
사실 간장빼서 간장 달이자므 공정이 너무 거창해서 내 못함다 ㅋㅋㅋ
감사함다 ㅋㅋㅋㅋ
?????? · 2010-05-11 14:30:55
담배재 떨어졌구만 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4:33:40
빍 -_-;;
바라보지도말라 · 2010-05-11 15:01:59
언니 시집갓음다??

언니만한 장 말줄 몰라도 좋은 남자 만나겠는데~~ 장까지 만들구 무슨 ㅋㅋ

어느 남자인지 복이 터지겟슴다 ~^^ ㅡㅡ;
바람의향기 · 2010-05-11 15:04:05
시집으 아직 못갓슴다 ㅠㅠ
괜찮은 남자 있으믄 소개하쇼 ㅋㅋㅋ
바라보지도말라 · 2010-05-11 15:07:54
못갓겠구나 ㅡㅡ;ㅠ
혹시 눈이 눈섭우에 달린건 아닙찌에????
요즘 여자들은 직장마 든든함 단가 해서 시집 갈념 하지 않더란데........ㅋㅋㅋ 천1하꼬마!
許願樹 · 2010-05-11 15:02:20
됀장 맹그는거 쉽슴다?

어캐 맹그는지 레시피쫌 올려주세용^^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5:08:55
콩 불렷다가 꼬야꿔에 푹~~~ 삶아서
뭉개서 메지맹글어서 말리웟다가
씻어서 깨서 독에 넣구 소금하구 물 조금씩 뿌려줌서 다져넣으믄 됨다
간장 빼자믄 너무 자심하구 여기저기 묻어서 아이 뺏슴다 ㅋㅋㅋㅋ
근데 매개 보조 사이에 간격이 좀 오래 걸림다 ㅋㅋㅋㅋ
저게 다 되기까지 반년정도 걸렷슴다
許願樹 · 2010-05-11 15:18:20
아?반년두 걸림다?

난또 님이 레시피올리면 모방해서

쬬꼼 맹글어보려햇는데 ㅠ

요기독옆에 쭈룬이둘러앉아 오이랑찍어먹기하면 맛있겠네유^^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9:57
정작 맨드는거느 얼마 아이 걸리는데
숙성과정이 시간 너무 잡아 먹슴다 ㅋㅋㅋ
근데 자기절루 하니깐 은근 슬쩍~ 뿌듯할까함다 ㅋㅋㅋ
로투구촌자이 · 2010-05-11 15:03:29
아하~ 이런 재주가 있다니!
바라보지도말라 · 2010-05-11 15:09:20
내 말이 그 말이~란말이~ ㅠ
가까이 있음 저 장 한국자 사먹어밨으람 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5:11:11
가까분데 있으므 그냥 한국자 퍼드리지 무슨 팔겟슴다 ㅋㅋㅋㅋ
바람의향기 · 2010-05-11 15:10:45
아하~ 부끄럽게스리 ㅋㅋㅋㅋ
마모 · 2010-05-11 15:09:02
장 정말 잘 담괐슴다~
할줄두 모르멘설 칭찬하는것뜨 우뿌드레합니다만.ㅎㅎ
혹시 저 장독을 대낮에는 양지바른 베란다에 옮겨서 해볕쪼임을 하고
해지면 또 옮겨가구 그램까?
불셀루 드라마 본 생각이 나서.
바람의향기 · 2010-05-11 15:13:52
내 집에 혼자 살아서 무서바서 감옥처럼 창살으해서 다 달아낫슴다
그래서 베란다에 놓지 않구
창문밖에다가 내놓앗슴다
장으느 해삧으 봐야 맛잇담다
그래서 하루건네나 이틀건네 그냥 선자리에서 180도 돌려줌다
그나저나 내 혼자 저 장독에다가 집안에서 장 넣구 난게 들어내놓지 못해서
다시 장 꺼내구 장독으 밖에 내놓구 다시 장 넣었단게 어딤다 ㅋㅋㅋㅋㅋㅋ
바라오르지못할나무는바라보지도말라는데바 · 2010-05-11 16:03:22
차암~^^ 부지런함다
부지런해야 잘 산다꼬마~~
언니 잘 살믄 돈 꿀라 가도 되겠슴다??ㅎ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5:29
무섭심다 ㅋㅋㅋㅋㅋ
미스파파 · 2010-05-11 15:11:08
害厉呀~呵




荐
바람의향기 · 2010-05-11 15:14:25
감사하꼬마 ㅋㅋㅋ
。迷惘。 · 2010-05-11 15:21:50
년치 어찌 댔글래?장까지나? 어지간한 아줌마들이 울그가갯슴다.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3:05
전에 썩장 맹글어보구 신심이생게서 토장햇댓심다 ㅋㅋㅋ
그나저나 년치소리들으까나 내 영 늙어 보이는거같슴다 ㅋㅋㅋ
얼룩 · 2010-05-11 16:06:40
된장 .. 휴
맛잇어보임다 .
근데 독은 어떻게 구햇는지 궁금하짐 ㅜ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4:03
저 독이 조선족 장독이 아이구
한족들이 짠지 절구는 독임다 ㅋㅋㅋ
저런 독이 보기느 미벗두 장 담그믄 독이 숨으 쉰단지 그래서 장이 상하지 않는담다
서전일송 · 2010-05-11 16:07:32
와~~~진짜 대단하다.....
요렇게 온천한 여자 누기 데레가겟는지 복이 터졌소....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5:00
문제느 나르 주서가는게 없단 말이 ㅋㅋㅋ
sosk · 2010-05-11 16:36:08
맛이 좋을것 같슴다.
북경이라죠?
ㅎㅎㅎ
가까우면 사먹구 싶은데...
울 어머니네두 장을 사서 잡숨다.
집에다가 두면 다 곰팽이 낀다면서...
5키로짜리를 사서 잡숩데다...
향기님네집은 선선한 모양임다.
그렇게 장을 오래 둘수있는걸 보니...참 좋습니다.부럽습니다.
바람의향기 · 2010-05-11 16:41:45
북경 맞슴다
근데 선선하지 않슴다 ㅋㅋ
나는 장독으 양타이 밖에 해삧이 제일 잘 쪼이는데 놓구 잇슴다
몇일에 한번씩 독으 돌과놓구 ㅋㅋ
해삧에 골고루 익게스리 ㅋㅋㅋ
장으느 독에 담아서 해삧 쨍한데서 발효시케야 맛잇슴다
장에 곰패기 나는게 딱 두가지 경움다
장 풀때 물이 들가거나
장이 싱거워서 그렇심다
내 저위에다가 소금 친거보쇼 ㅋㅋㅋㅋㅋ
수바탉 · 2010-05-11 17:31:32
층집에서 메지 곰태기 낍데까? 그나저나 정말 대단함다 예 ㅋㅋ
바람의향기 · 2010-05-11 17:34:12
겨울에 난치 올때 옷으 걸어놓는 걸이에다가 디룽 디룽 달아논게 뜹데다 ㅋㅋ
★神仙★ · 2010-05-11 22:14:28
그닥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이 샤워르 하갯다는것두 못하게 하구 ,,플 달아달라 하게담 이런거바께 읍따~!,ㅎㅎ












저 떠덕떠덕 한건,,,,,,,ㄷㅋ 이야? ㅎㅎ












샤워디 깐~~~~,,왓든바에 길쭘하게 하구 갈게,,ㅎㅎㅎㅎ
바람의향기 · 2010-05-12 16:00:39
가 빍
땍꽁 · 2010-05-12 00:02:02
와~~~~~~~~~~~~향기님

토장까지 만들엇슴다?ㅎㅎㅎ

탄복밖에 안나감다.

저걸루 된장국 끓이므 죽엣다살굴꺼 같짐.

추천임돠~
바람의향기 · 2010-05-12 16:01:47
나는 떅꽁이네 반찬 너무 묵기싶습데다
땍꽁이 솜씨 절반마 닮았으믄 좋겟심다
가까부믄 바까다 먹겟는데 ㅋㅋㅋㅋ
인생백년 · 2010-05-12 18:04:51
와~~~~~~~!!!!!


대단하심다!!!


추천!
바람의향기 · 2010-05-12 18:53:40
와~~ 추천감사함다 ㅋㅋㅋㅋ
인스탄스 · 2010-05-13 09:19:19
딱 머이 같다는 ㅋㅋ 머이갬 ?
바람의향기 · 2010-05-13 13:18:26
나느 제 정체성이 궁금하우
인스탄스 · 2010-05-13 13:23:57
궁금해 하지 말라는 알면 다친다는 음 ~~
바다소녀님 · 2010-11-13 22:07:52
세상에......장까지 집에서 담금가? 생각두 못해봤는데......대단하심다.......추천~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의 영양간식(점수벌기 ㅋ^^)참대곰곰2010-05-12 19:4726687
나의 솜씨풍미명진2010-05-12 17:2521421
처음 만든 변도해바라기!!!!2010-05-12 13:3721592
요즘 먹은요리~유리구두2010-05-12 11:4725911
우려먹기땍꽁2010-05-11 23:25338324
오늘 먹은것들소앤즈2010-05-11 22:0222848
저녁준비중,분홍립스틱2010-05-11 16:2820507
▶ 토장 담가봣심다 ㅋㅋㅋ바람의향기2010-05-11 14:23201243
대수한번키큰 남자2010-05-10 22:14221510
또 고기 먹었슴더^^참대곰곰2010-05-10 19:10221720
수박.sosk2010-05-09 20:0218299
밑반찬 만들기인생백년2010-05-09 18:47313018
냉채땍꽁2010-05-08 23:46350947
처깜 도전해본 입쌀밴새복딸래2010-05-07 23:41383531
쩐머양??!ㅋㅋㅋ뿌짜띠-.-;천지신명zero2010-05-07 21:02255629
오빠랑 나랑 만든하얀나라2010-05-06 23:39327716
●●●★〓나그내 솜씨〓★●●●★〓돈나무〓★2010-05-06 19:36283735
나들이 도시락소앤즈2010-05-06 15:1827254
어제저녁 맴맴 먹은것lissa2010-05-05 14:4022969
오랜만에 물고기 먹었슴^^참대곰곰2010-05-05 12:5720744
チキン足norazo2010-05-04 15:4320701
봄나들이 위한 료리 1동그람2010-05-03 15:4732572
무슨들레 초장 무침..^^치매줌마하민2010-05-02 12:57269110
5.1절은 보쌈파티~^^참대곰곰2010-05-02 10:41256510
밑반찬 몇가지...땍꽁2010-05-01 12:03428730
本日の夕食탕자2010-04-30 19:4020586
양고기 볶음벡토르2010-04-30 19:0518444
엄마가 해준 고추순대,ㅎㅎㅎ만년필2010-04-30 11:2558216
今日の夕食ー出し巻きと塩鯖焼き定食탕자2010-04-29 19:2318349
오늘은 엄마생각에..참대곰곰2010-04-29 17:04252418
← 이전7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