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료리자랑 · #50485

← 료리자랑

sosk · 2010-05-09 20:02:03 · 조회 1829


2천엔 주고 통거 하나 삿슴다.
지금 먹고 잇슴다.
오늘 제 생일이여서 밖에서 먹엇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sosk · 2010-05-09 20:22:00
아이디 여러개인 분들은 들어와서 비추 여러개 한꺼번에 싹 눌르구 가쇼
인생백년 · 2010-05-09 20:30:28
생일 축하합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후거나,더운 날씨엔 수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달래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같습니다,어릴때가 생각나...
sosk · 2010-05-09 20:35:30
생일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집 들어오니 중국에 부모님들이 메신저에서 그냥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인생백년님...
하시는 일이 순리롭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Vitaminwater · 2010-05-09 21:49:30
먼저 생일 추카함니다

제목이 수박하니간 씽하구 달아와 봣슴다 ..내두 수박 넘넘 조아해서 ..ㅎㅎ

근대 달래는 어디서 삿슴다 ?
sosk · 2010-05-09 23:27:47
생일 축하해 줘서 감사합니다.
비교적 외로운 사람이라 이렇게 축하해주는 사람 있으면
감사해서 뭐라고 표달할 말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한동안 쉼터를 놀고 이젠 드문드문 들려야 겟습니다.
수박은 오늘 생일 쇠면서 만엔짜리 몇개 들어왓글래 통이 크게 하나 삿슴다 ㅎㅎㅎ
달래랑 료리는 이전에 이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제가 5년전에 한국료리야,오벤또야에서 료리를 만들고 ,시끄미를 하고 仕組み 하면서
칼 하나는 빨리 놀립니다.ㅎㅎㅎ 하루에 다마네기 35개를 한시간에 다 바르고 다 썰고 햇댓슴다.
매워도 안하고 하니깐 가게에선 저를 그냥 시켯댓슴다. ㅎㅎㅎ 지금도 매워 하지는 않지만은...
그리고 달래는 산보하다가 있으면 앉아서 손으로 쭉~ 뽑구는 수도물에 씻어가지고 온것입니다.
맛이 별로 없습니다.
ㅎㅎㅎ
자전거탄풍경 · 2010-05-10 00:23:35
수박 통거하나 2천밖에 안합디까?

근데 혼자서 어케 저걸 다 드시는지...

아~! 생일추카추카~
sosk · 2010-05-10 00:52:39
네...생일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수박이 점점 눅어집데다.
저녁녘엔 째개놓은건 한가꾸를 해서 막 198엔 하던데 ㅎㅎㅎ
좀 비싸게 주고 삿슴다.
1600엔쯤 하는 스파도 많습데다.
혼자서 다 못먹어서 넷이서 다 먹엇지요 ㅎㅎㅎ
해피천사1 · 2010-05-10 01:46:47
우선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시구요 올해두 내년에두 후년에두 .......쭉>>>>>뜻대로 순리롭게 잘 풀리길 바래요...
달래 넘 맛있어 보이네요...난 달래캘러 갔다가 보지두 못하구 왔는디...
sosk · 2010-05-10 11:51:39
해피천사님..생일 축하해 줘서 감사합니다.
달래 드시고 싶다면 캐서 보내드릴수 잇슴다.
물론 무료구요...
그런데 지금 있겟는지 몰르겟슴다
있으면 조금 캐서 보내드릴수 잇는데..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의 영양간식(점수벌기 ㅋ^^)참대곰곰2010-05-12 19:4726687
나의 솜씨풍미명진2010-05-12 17:2521421
처음 만든 변도해바라기!!!!2010-05-12 13:3721592
요즘 먹은요리~유리구두2010-05-12 11:4725911
우려먹기땍꽁2010-05-11 23:25338324
오늘 먹은것들소앤즈2010-05-11 22:0222848
저녁준비중,분홍립스틱2010-05-11 16:2820507
토장 담가봣심다 ㅋㅋㅋ바람의향기2010-05-11 14:23201243
대수한번키큰 남자2010-05-10 22:14221510
또 고기 먹었슴더^^참대곰곰2010-05-10 19:10221720
▶ 수박.sosk2010-05-09 20:0218299
밑반찬 만들기인생백년2010-05-09 18:47313018
냉채땍꽁2010-05-08 23:46350947
처깜 도전해본 입쌀밴새복딸래2010-05-07 23:41383531
쩐머양??!ㅋㅋㅋ뿌짜띠-.-;천지신명zero2010-05-07 21:02255629
오빠랑 나랑 만든하얀나라2010-05-06 23:39327716
●●●★〓나그내 솜씨〓★●●●★〓돈나무〓★2010-05-06 19:36283735
나들이 도시락소앤즈2010-05-06 15:1827254
어제저녁 맴맴 먹은것lissa2010-05-05 14:4022969
오랜만에 물고기 먹었슴^^참대곰곰2010-05-05 12:5720744
チキン足norazo2010-05-04 15:4320701
봄나들이 위한 료리 1동그람2010-05-03 15:4732572
무슨들레 초장 무침..^^치매줌마하민2010-05-02 12:57269110
5.1절은 보쌈파티~^^참대곰곰2010-05-02 10:41256510
밑반찬 몇가지...땍꽁2010-05-01 12:03428730
本日の夕食탕자2010-04-30 19:4020586
양고기 볶음벡토르2010-04-30 19:0518444
엄마가 해준 고추순대,ㅎㅎㅎ만년필2010-04-30 11:2558216
今日の夕食ー出し巻きと塩鯖焼き定食탕자2010-04-29 19:2318349
오늘은 엄마생각에..참대곰곰2010-04-29 17:04252418
← 이전7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