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음한게....

료리자랑 · #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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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5-24 19:32:29 · 조회 3705
내 난생 첨을루 닭고음했단 말이....

대추뚜 넣구, 마늘뚜 넣구, 인삼이 없어서 황기를 넣구 했짐.

천천히 한 한시간 끓여서 인제사 됐겠짐하구 꺼낸게, 소박으 파보까나 쌀이 채 안 익었재?

그래서 방법이 없어서 , 안에꺼 파내서, 다시 쩡해서 먹었읍끄마.ㅋ
CIMG23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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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이쁜마누라 · 2008-05-24 19:37:41
2시간쩡해야 된다구 들엇으꾸마...
혼자 잡쉇음두?ㅠㅠ나뜨 나그네 몸보신시케주구싶은데
방법으 좀 잘설명해노읍소.예...
세상에~~~ · 2008-05-24 19:41:47
나뚜 몰릅끄마.ㅋ

걍 찹쌀으 한 둬시간 불궜다가,

소박에 마늘으 넣구, 실루 잡아매구,
물으 붓구, 가매안에다가, 대추 몇알, 황기를 보자기에다가 싸서 넣구, 생강,파등을 넣어서 끓였습끄마.
세상에~~~ · 2008-05-24 19:42:14
두시간이나 끓인다구?

난 한시간 넘겨 끓인것두 마이 끓였다구 생각했단 말이.
이쁜마누라 · 2008-05-25 00:10:39
예..내 인터넷에서 전번에 찾아보긴햇는데..2시간끓인다구썻읍더꾸마...
마모 · 2008-05-24 20:02:37
저거 엉치는 제댈루 검질했슴두?
응가하다가 작살맞은 꼬꼬일 념려가 미내 없지는 않습니다얘...음...
세상에~~~ · 2008-05-24 20:10:25
ㅋ내 깜빡했지무.

글치만, 내 본신 넘 깨끗한축이 못돼서..., 념려치않읍그마.
코스모스 · 2008-05-24 20:15:11
영양보충을 잘 하는군요.ㅎㅎㅎ

중국갔을때 울엄마가 해준 닭밥을 닭다리랑 닭껍질이랑 맛있게 잘 먹었던 생각이 난다는.ㅋㅋㅋ
세상에~~~ · 2008-05-24 20:30:32
코모는 요새 계속 외식만 하재?
땍꽁 · 2008-05-24 20:31:32
앗싸레 닭밥으 하믄 더 낫앗갯는데~
밥하는 우에다 왈 올레놓구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5-24 20:35:30
닭밥을 하자면 가마가 큰게 있어야 하잼까?
더 큰 통닭이 들어갈만한 커다란 가마가요..ㅋㅋㅋ

난 아직 닭밥에는 엄두를 못내겠다네..ㅡ ㅡ ^
기실 님의 닭밥 레시피 내 저장해논게 있는데 언젠가 기회있으면 도전해봐야쥐잇..호호^^;;
세상에~~~ · 2008-05-24 20:36:57
일본서 파는 닭이 넘 크지않아서 괜찮습끄마.

담엔 거 오오쿠보에 한족집에 가서 로우찌를 사서 해봐야겠습끄마. 그게 좀 찔기긴 하지만...(영 눅거리짐. 200엔이든지...)
세상에~~~ · 2008-05-24 20:35:34
내 아까 소박으 파내멘설, 어쨌으면 좋을지 인츰 생각이 아이 도는게야.배는 고프지.

그래서 저 탕물에다가 왈 쏟아넣을가구뚜 생각했짐.

갱게 와늘 닭죽이 될거 같애서 ..생각한게 찌는 방법이 떠 오르는게야.
0벙벙0 · 2008-05-24 21:02:46
황기랑게 일본말루 머임두 나두 우리 신랑으 좀 영양보충 시케야지 쩍하므 감기걸리구 입안에 궁개나구 피부두 터실터실한게
SK27 · 2008-05-25 06:49:22
はは、세상에~~~ 針糸活 は料理程うまくないね!

鶏の腹の縫い目がひどい!!
0벙벙0 · 2008-05-26 10:37:35
ㅎㅎㅎ 수술하구 자바맨게 터제부렛능가 ㅋㅋㅋㅋㅋ
천연수 · 2008-05-26 08:58:39
한족집에서 샀구나..ㅋㅋㅋ

정말 저 가슴패길 먹었으면..

나꾸 울 나그네를 해주기 싶은데 울 나그네 실해진다고.ㅋㅋㅋ
거울 · 2008-05-26 21:05:17
크하하하하... 나는 저 닭이 배가 터져서 쌀이 빠져 나왔는가 해서
첨에 보고 죽어라고 웃엇심다. 왜 저리 우습는지..ㅋㅋㅋ
맛은 어땠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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