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나물 밥은 콩나물과 쌀만 있으면 만들어 먹기도 간단한 요리랍니다. 넉넉히 넣은 콩나물과 갖은 양념장만 있으면 간단하 일품요리로도 훌륭하지요
◈ 간단히 만들어 먹는 콩나물 비빔밥 ◈

제일 먼저,
콩나물을 준비하여 물에 깨끗이 씻은 후에 물기가 빠지게 체에 받쳐 둡니다.
콩나물이 너무 작으면 맛이 없으니 넉넉하게 준비를 하여 주세요.
콩나물의 양은 밥 4인분에 대한 양이 한바가지정도 입니다(400그램이 조금 넘게)
콩나물을 받쳐넣고 쌀을 씻은뒤에
평소때 하는 물의 분량보다 조금 적게 넣은뒤에 볶은 소금은 3분의1수저를 넣어
소금을 녹여 줍니다.
tip: 소금을 조금 넣어 밥을 하면 밥에 밑간이 들어 더 맛있답니다

밥물을 맞추고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혹시라도 콩나물 밥에 고기를 넣고 싶으면
고기에 양념을 하여 볶은뒤에 밥에 얹고. 그위에 콩나물을 덮은뒤에 밥을 하면 됩니다.
(고기양념-간장, 다진마늘, 설탕, 참기름, 후추가루)

콩나물이 한 솥 가득이지요?
저는 전기 압력 밥솥을 이용하여 백미 취사를 눌어서 밥을 하였답니다.

밥이 익는동안 당근 2개를 준비하여 채를 친 다음.
팬에 기름을 조금 두루고 소금을 뿌려 살짝 볶아 주세요,
저는 당근을 함께 넣어 먹을 요량으로 조금 많이 볶았어요.
ㅎㅎㅎ 조금 시들해진 당근을 채 칼을 이용하여 썰었는데...
ㅋㅋ 좀 잘게 썰어 졌지요? ^^;;

갖은 양념장도 만들어 줍니다.
(간장 2분의1컵, 올리고당3수저, 고추가루 2~3수저, 다진파 3~4수저, 께소금, 참기름)

밥이 다되고 뚜껑을 여니..
콩나물의 숨이 죽어.. 차분해졌지요?

콩나물은 덜어서 다른 그릇에 담아두고,

고슬고슬 지은 밥은 주걱으로 살살 저어주고,
비벼먹을 그릇에 담아주고, 위에 콩나물을 얹어 줍니다

콩나물이 넉넉하게 들어가야 콩나물 밥이 제 맛이 난답니다.^^
잘 비벼 졌나요?

고슬고슬 지은밥에 아삭한 콩나물.. 채 썰어 볶은 당근..
별 재료는 안들어 갔지만,
영양과 맛에서 빠지지 않는 일품요리예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참 먹음직해보임니다 ,,,저도 한번 해먹어봐야지 !
둘먹다 하나 죽어도 모름다,맛이 좋아서 ㅎㅎㅎ
나뜨 맛짱의 홈피 잘들어가봄다..
맛잇는게 많죠..ㅎㅎㅎ
맛잇는게 많죠..ㅎㅎㅎ
이거보니 콩나물밥되게 먹구싶네.ㅠㅠㅠㅠㅠ이제 살라가긴틀렷구.책임지세요.ㅠㅠ
와..넘 먹고 싶네요...
どうやって、一回で2枚以上の写真つけたんです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