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개기 해준...三道菜

료리자랑 · #49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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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0:09:53 · 조회 2454
랠  시험  본다구  울집  총개기  또  직접  칼으  휘둘렀슴다...


초차이  3가지러   둘이서  오토사게  잘  먹었슴다~~~~~~~~~~♥


알바하면서    허리  다친  몸을러   끝까지  맛있는  저녁  챙겨준  울   여보  수고  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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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자전거탄풍경 · 2010-04-18 00:19:35
그집 총개기 요런 재간두 잇었구나 ㅎㅎ
맛잇는거 잘 먹고 낼 셤 잘보셔~
걍 맘 푹~놓구 있는댈루 발휘하무 될껨다
홧팅이라눈~~~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0:26:44
먼 댓글이 이리 빠름까??ㅎㅎ

감사함더~~~~^0^

울 총개기 낸데 퍼붓는 러브를 위해서래두 시험 잘 봐야겠슴다..ㅎㅎ
막돼먹은덴장 · 2010-04-18 00:23:42
와싸이~~~이렇게까지두 라브라브하다는거 자랑함돠~~~ㅋㅋㅋ
근데 첫번째 채는무슨챔다?
두번째 떠우쬬채~~와우,먹기싶다...할줄몰라서 일본와서 못해먹었는데.
감재두 큼직큼직하게,ㅎㅎ 한입에 다 못들가갰씀다.
가지채까지~~브라보~

언니랠 무슨 셤 침다??
신랑재차려준밥잡수시구,랠 셤 잘보숑~~ㅋㅋ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0:30:44
동새 아직두 아이 자는가??ㅎㅎㅎ

첫번째께 孜然鸡胗

이제 같이 살게 되므 와서 오빠 료리솜씨 한번 보우~~~ 죽여준단데...맛이~~~ㅎㅎ


랠에는 기본정보처리라구 아이티에 관한 자격증시험 치오~~~ 젤 기본적인겐데 어째 따기 헐챌거 같애..ㅡ.ㅡ

그래두 힘내야지~~~ 울 총개기 몫까지 해서...ㅎㅎ
막돼먹은덴장 · 2010-04-18 00:36:45
내 자기전에 한번더 들어와본게,요렇게 맛있는사진올려논거보구,
그냥은 못지나쳤짐.ㅋㅋㅋ
나중에 집들이할때무 내 채소들구올라가갰씀다.,맛있는거 해주쇼...ㅋㅋ

난 작년에 아이티파스포토시험치자구,뽀밍까지하구돈다내구,셤칠라아이갔댔슴다.ㅎㅎ
언니 내 몫까지 해서,셤힘내쇼에~~

이렇게말함,너무 야리주잰가???ㅋㅋㅋ
랠 홧팅!!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0:43:31
채소구 머구 그냥 빈손을러 오므 되우~~~ㅎㅎㅎ

초채는 울집 량반이 더 잘하니까 량반인데 맽기지므...ㅡ.ㅡ 내 넘했는가??ㅎㅎ


나두 이 시험 몇번 뽀밍하구 다 아이 갔댔짐...ㅡㅡ;;;
이번에는 그래두 결심하구 가서 치자 하는데 어째 별루 그닥재~~~ 복습이 잘 아이 됐단말이 ㅡ.ㅡ

야리는 므슨... 동새는 이쁘게 말해주니까 야릴러 아이 느껴지우~~~ㅎㅎ


암튼 쎼쎼~~~~!^^ 오늘은 늦었으니까 일찍 자구 이제 시간 날때 보기우~~~ㅎㅎ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8 00:49:10
낸들이 결국은 누기두 내 허리다친데에는 관심이 없구나 ... 에잇~

위에 플단 사람들이 나중에 울집오무 몽땅 잡아다가 장판딱게 해야지 ㅠㅠ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0:53:39
에그...어찌갰소??ㅎㅎ

료리에 대한 칭찬이 울 여보에 대한 젤 큰 관심인데말이..


허리놀림 조심하그 일찍 주무시라는...
효나냥 · 2010-04-18 00:57:03
언뉘...짐 이시간에..배고파죽겟는뎅..ㅜㅜ

그나저나 언니네 대표 와늘 잘하는구나..^^;;

다 내 조아하능게..ㅡ.ㅡ;;

허리까지 다쳐가지구 집에 령도를 위해서 했다는게짐~~박수!ㅋㅋㅋ

햄캬숑~~오래오래~~ㅎㅎㅎ 추천~!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8 01:02:07
어째서 여자들은 배고프단 말밖에 않하는두 ... 음~
효나냥 · 2010-04-18 01:03:40
지금 요시간이면 딱 배고플때란말임다..

밥 먹은지 다섯시간두 지났눈딩..ㅡ.ㅡ;;

좀 더 배고프기전에 잘라꽁..ㅎㅎ죤밤~~ㅎㅎ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1:08:58
저녁 일찍하구나..ㅎㅎ


잘 자고~~~~ 오야슴~~~ㅎㅎ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1:08:02
애공... 먄~~~ 이렇게 늦은 시간에 올려가지그..ㅡㅡ

그찮아두 짐 감동 먹었다...


추천 감솨~~~~ㅎㅎㅎ

너희둘두 항상 이쁜 사랑 하고~~~^^ 햄카게 지내~~~~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8 01:02:48 비공개
비공개
*비밀글입니다 · 2010-04-18 01:10:51
에크~~~ ㅡ.ㅡ 알씀~~~ 짐부터 열공 들어감...ㅎㅎ


감기약은 제때제때 챙겨먹으니까 근심말고~~~~~ㅎㅎ


오야슴~~~
미스파파 · 2010-04-18 01:43:38
황금마마

한점만

영추1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00:08:53
ㅎㅎ 파파님~~~~~~~~


추천 감사함더~~~~~~~~~~~~~~~~~~^^
★〓돈나무〓★ · 2010-04-18 02:40:39
지써 해냈구나~! ㅎㅎ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8 06:06:11
머~ 대수가이 한게 이렇지 ㅎㅎㅎ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00:09:52
에그야~~~ 죰 겸손해할줄 아시오~~ㅋㅋ
씨미꼬1 · 2010-04-18 10:07:51
감재 자무열콩 뽁꿈이 내 조아하는초채 5개 안에 있지무 ....ㅎ

거 총객이네 집에서 소조공부르 해뜨 되갰단게 ......

이쁜이느 저번에 허망 달려갈수있는거리에까지 온거드 못보구 - -

시험 잘 봐란 의미에서 추천두 빵~~~~~~날리고^^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00:10:55
댓글 이재 봤심다...ㅡㅡ


총개기네 이제 집 맡으면 오쇼~~~ㅎㅎ


담에 바베큐에서 보기숑~~~ㅎㅎㅎ 추천두 땡큐임다~~~~~~~~~~~~~^^
許願樹 · 2010-04-18 20:00:33
料理の作り方や野菜を大きく切るのも二人似てますね。(まねして見なきゃク.ク)

何か二人の会話見ると単純で可愛い-.-ふふ/羨ましい♪私もこんな恋したいなあ♪^^♪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00:12:15
어우~~~ 진짬까???ㅎㅎ 내 이런말 듣기 되기 좋아하는데...


항상 귀엽게 바줘서 고맙슴다~~~~~ㅎㅎ


님하구 비슷한 사람 만나면 그렇게 될겜다..ㅋㅋ 화이팅하쇼~~~~
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 · 2010-04-19 00:59:12
화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건 이쁜이가 복터진건지 집에 총객이 복 터진건지--------------3

ㅎㅎㅎ

둘이 정말 보기 좋소-------------------3

채도 맛있게 잘 했슴다에----------------------3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14:29:57
내 복 터졌슴다~~~ㅎㅎㅎ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더~~~~~~~~~~~~ㅎㅎ


총개기 내보다 채 더 잘함다...ㅡ.ㅡ
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 · 2010-04-19 00:59:22
추천--------3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14:30:48
추천두 땡큐임다~~~~ㅎㅎ
♨텅빈지갑 · 2010-04-19 21:33:40
추호의 망설임이나 주저없이 비추를 클릭했는데...
쉼터 왈~~~

이미 추천하신 글입니다. -_-;;;

어쩌라고 ㅠ 실수
ㅎㅎㅎ
*비밀글입니다 · 2010-04-19 23:06:04
추호의 망설임없이 비추래~~~~~ㅡ.ㅡ

추호의 망설임없이 추천 눌렀갰지멀~~~~ㅎ


암튼 땡큐~~~~~~
김예슬이 · 2010-04-24 01:44:50
나두..조고 영 조아하는디..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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