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에 선배형과 둘이서 직접 만든 김치찌개이고 자기절로 만든 고추졸임입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맛있는 음식과 비기면 아무것도 아니고 부끄럽기 그지 없는 그냥 작은 술상이지만,
일본 와서 힘들게 지내고 있는 유학생활에서,그 한잔의 술과,배추김치는,이국땅에서 또 다른 별맛이었었던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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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갠챈구나~~
형님은 지금 그기서 영업이 잘돼가십니까?
술한잔 같이 할수 잇는 누군가가 잇다는것으로
이 술상은 대다이 풍성합니다.
힘내세요~
이 술상은 대다이 풍성합니다.
힘내세요~
예,고맙습니다!
거 료리보다 말을 잘하는구먼.
그런가요?사실 말은 모르겠지만 요리는 나도 잘하는데,시간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고 그냥 배추김치만 찍어 올립니다 ^^
남자가 그만하게 하면 되는데...
주방에 들어가려 한다는 자체가 좋은겜다...
조선족남자들이 주방 안들어가서...ㅋㅋㅋ
주방에 들어가려 한다는 자체가 좋은겜다...
조선족남자들이 주방 안들어가서...ㅋㅋㅋ
ㅋㅋ 고추졸임이 먹구 싶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