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료리자랑 · #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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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23 10:08:45 · 조회 1803
카레아지로 구운거...
DSC061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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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천연수 · 2008-05-23 10:24:22
으메........요렇게 하르르하게서리..
이쁜마누라 · 2008-05-23 10:25:07
ㅎㅎㅎ
거저 굽자다가 인젠 새낫을까바.나그네..요새 밥잘아아먹어서 내 쇠기탐다..
천연수 · 2008-05-23 10:34:01
남편들이 있잼까??가만히 보면 호리호리한 사람들이 영 잘 안먹슴데다..울 나그네 매부두 잘 안먹슴다...영 약함다..울 나그네 누나 대신 ㅋㅋㅋㅋ
여자들두 잘 안먹는 사람들이 다 뺴뻄다..
대학원동기 있는데 욤마 키 164센치..ㅋㅋㅋ 몸무게 43키로..ㅋㅋㅋ 와늘 뼉다귀..ㅋㅋ
그런데 전번날에 놀러온게..ㅋㅋㅋ 51키로 되여서 ㅋㅋㅋ 내보다 살이 더 많겠구나..
전에는 학교떄 넘 안먹어서 그래든게..작년 여름부터 먹은게 ㅋㅋㅋ 무럭무럭

그러길래..좀 먹어야 살두 찜다..지내 먹지 않으면 살이 천상 안찜다..
이쁜마누라 · 2008-05-23 10:41:42
ㅎㅎ
나그네 저녁에 5,6시쯤이면 회사에서 간식같으루한거 먹는담다.
집오믄 오흐로 들어갓다 밥먹을때믄 저낙 10시돼서 마이안먹음다..ㅎㅎ
이전엔 잘먹엇는데..늦게 오니까나 못먹음다...울나그네두 뻬대귀임다.ㅎㅎ
내 인젠 무게 늘어나서 근이 더감다.ㅋㅋㅋㅋ
천연수 · 2008-05-23 10:44:27
ㅎㅎㅎㅎ 이쁜마누라사 둘이니깐 무게 더 가짐..이히히
저녁에 머 영양가 있는걸루 카로리 적은걸루 드리쇼..그러면 신체두 좋아지구
이쁜마누라 · 2008-05-23 10:47:53
ㅎㅎ에..오늘은 미소시루 먹갯다함다.ㅋㅋㅋ저낙에 늦어 먹으니까
고기랑 싫은맴다..점심은 고기랑 먹갯대서 오늘 고기채해줘서보냇음다...
약해두 실해두 근심이네요..ㅎㅎ

내 허리둘레 인젠 84센치임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꾸 커지는거 같음다..
천연수 · 2008-05-23 10:51:58
우마.부럽슴다..울 나그네 그랬으면 내 덩실덩실 춤을 추겠는데..내 울 나그네 보구 니 살 빼면 내 홀따딱 벗고 춤을 추겠다했슴다..ㅋㅋㅋㅋㅋ

벌써..빠름다..애기 남자애면 배가 더 나온다고 합데다...나뚜 영 부럽슴다..배 나온 임신부들이 ..나뚜 빨리 나왔으면 함다...
이쁜마누라 · 2008-05-23 11:07:39
ㅋㅋㅋㅋ
홀딱벗구 춤추갯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겻음다..ㅎㅎㅎ
남자애믄 더나온다 합데까?ㅎㅎㅎㅎㅎ자꾸 커지는거 같음다...
땍꽁 · 2008-05-23 11:12:51
날 저 된살짝을루 주오~ㅠ
아침두 못먹엇는데나 ㅡㅡ;;
이쁜마누라 · 2008-05-23 11:42:54
어째아침두 못먹어..ㅉㅉㅉ또 늦잠잣구낭...엉치탁차서 깨우는사람잇어야하는데.ㅋㅋ
버버리 · 2008-05-23 11:45:59
둘이 아기 자기 영 라부 라부구나 ..
천연수하고 ..ㅎㅎ

난 어째 제 한게 다 먹고 싶소 ..
요새는 그 시지라장물을 해 먹는게 영 맛이 있단게.
천연수 · 2008-05-23 13:27:20
내 이쁜 마누리를 영 좋아하짐..이쁜마누리 남편 또 울 나그네하고 영 친한 사람하고 넘 비슷하게 생겨서..으흐흐
내 딸이면 이쁜마누리아들한테 시집보내자하는데..저렇게 온천한 시엄마면 울 딸이 먹고 놀아두 되짐...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3 17:44:07
버버리...ㅋㅋ
내오늘에 또 시라지해먹엇소.넘맛잇어어..ㅎㅎㅎㅎ
제두낸데 시집오갯소?ㅎㅎㅎ

천연수님..거참...내 머 메느리한테서 얻어먹지 내 메느리르 먹여살리갯음다...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5-23 21:36:36
빛갈좋게 맛있게 잘 구워졌군요.ㅎㅎㅎ

저두 저런 돼지고기를 슈퍼에서 한 둬장 사와서 드문드문 잘 구워먹습니다.ㅋㅋㅋ
커피1호점 · 2008-05-23 22:12:24
옆에다가 풀채를 좀 올려놓으면 보기 더 좋겠으끄마
이쁜마누라 · 2008-05-24 09:54:19
코스모스님..ㅎㅎㅎ에..원래는 돈가쯔용인데..난 튀우기싫어서..ㅎㅎ

커피1호점님..ㅎㅎ예..사라가 작아서 딴데 풀채르 낳음다..ㅋㅋ
세상에~~~ · 2008-05-24 10:45:40
풀채를 낳았다구?
세상에~~~ · 2008-05-24 10:41:02
거 , 정마, 요새 잘한다~잘한다 하니깐, 모리쯔께까지 막 신경쓰멘설 하넹/ㅋ
이쁜마누라 · 2008-05-24 14:47:00
ㅋㅋㅋㅋ
거어디 싱경썻음가..도마도만 올레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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