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생두부만 먹고 살수 없다!

료리자랑 · #47374

← 료리자랑

봄날에 · 2010-02-03 21:52:21 · 조회 2064
싶어서 冻豆腐를...

-_-;;;

밑에 집에 식탁이 부럽으.
10020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땍꽁 · 2010-02-03 22:12:20
사기그릇에 담으니 한결 깔끔해보임더.

뚱뚜포 난 냉동실에 자리 없어서 못하는데므 ㅡㅡ^

추천~

근데 베~스는 뭐로 햇삼?ㅋㅋ
봄날에 · 2010-02-03 23:21:01
전문용어 쓰시면 잘 모르고요~~~

대지고기 볶다가 술 넣고 소금 넣고 띨띨 구불리다가

고추가루 넣고 좀 더 볶다가 뚱떠푸를 얼음 달린채로

팍 쏟아붓고 잠길 정도로 물 뭇고 두껑 덮은담에 숟가락 빨았습니다.
땍꽁 · 2010-02-03 23:47:05
ㅋㅋㅋ

숟가락 빨앗습니다까지 ㅡㅡ^

웃겻으.

내 지금 그 궁기 숭숭한 뚱뚜포르 상상함더~

십몇년 못먹어본것 같으짐 ㅠㅠ
인생백년 · 2010-02-04 11:39:02
온천하다~

시집가두 되겟다.
천연수evian · 2010-02-04 12:55:13
ㅋㅋㅋㅋ
울두 두비 쇼미키겐이 지나자하면 뚱또우푸를 맹글어서 해먹슴다.

맛이 좋지머예
봄날에 · 2010-02-04 13:57:01
남자 없다.
moon · 2010-02-04 17:04:33
식탁엔 혁명이 필요하다!!!
봄날에 · 2010-02-04 19:07:09
好!!!

-_-;;;
moon · 2010-02-04 23:31:16
ㅋㅋ
봄날에 · 2010-02-05 16:02:48
ㄲ
碧潭飘雪 · 2010-02-04 17:55:08
사기그릇에 담았넹.. 어험 ~


조언:

담을때.. 너무 담뿍 담지말고.. 그릇을 3:7 로 나누어서.. 7 부분만큼의 량만 담으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ㅅ・*
봄날에 · 2010-02-04 19:09:25
ㅡㅡ;;

담엔 찍고 더 퍼담아야겠다는..생각이 드네..

ㅎㅎㅎ
碧潭飘雪 · 2010-02-04 23:12:03
옷또또...

하나를 조언하면.. 열을 깨우친다..



가 아니고..



둘을 깨우쳤넹..


화.. 창한 봄날... 에....

코.. .끼리 아저씨... 가.....

머 타구 태평양 건너가덩가..

암만 애르 써바두 ..

어째 갑자기 생각이 아이나는감...
인생백년 · 2010-02-05 10:37:27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가랑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갈때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 보고

음흠흠흠흠~라라라라라라라라~♪



음마야~~이 노래가 왜 떠오르지?...ㅎㅎㅎㅎ
봄날에 · 2010-02-05 16:11:30
ㅎㅎㅎ

커라.
碧潭飘雪 · 2010-02-06 01:34:05
아.. 덕분에 쪼꼼 생각이 날까 함다..


음흠음흠흠흠흠.... 음흠 .. 음흠흠흠흠...


랄랄라 .. 랄라.. 랄랄라... 조개껍데기...


..........

아... 랄랄라 랄라 부분이 생각났으..

피아노는 오징어... 음흠흠.. 조개껍데기...


근데.. 이 음흠흠 부분이 뭐였징???
봄날에 · 2010-02-05 16:04:07
ㅎㅎㅎ

좀 더 커얄것 같다/

아직도 동요 외우는거 보니.

수공가위는 준비해놨고?
킬리만쟈로 · 2010-02-05 11:47:37
용기에 탄복된다는. 비추천 한표~
봄날에 · 2010-02-05 16:58:22
울 집 그릇에?

내 그릇에?
알츄1 · 2010-02-05 16:12:53
ㅎㅎㅎ
뚠뚱떠우푸
국물은 어째 딱 라면국물같슴다 예~
쏘주한잔에~
봄날에 · 2010-02-05 16:48:18
저게..

꼬치까루가...집에 어떤 아지매가 정성들여 빻은거라서...

저거 실물을 보면 색갈이 진짜 이쁜데 핸폰카메라라...잘 안 나온다는..

그리고 맛은 정말 좋다.

먹어본 사람 일제히 맛이 좋다더라..


쿨룩...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가끔씩은 이런거 해야짐.... ~~~***★神仙★2010-02-11 18:31266210
돈까스외톨e2010-02-10 21:58253617
쌤&죽땍꽁2010-02-10 20:09285724
호박하구 새우복기르 어떻게 함다 ?슬픈인연2010-02-10 14:5618474
自炊碧潭飘雪2010-02-10 00:22257820
밀가루음식 고수님들 (급)?유리구두2010-02-08 18:2721743
海红粥★Witch★2010-02-08 12:5218337
파운더케익~유리구두2010-02-08 09:4422234
질문요~~~~땍꽁2010-02-07 23:0518724
오랜만에 ...PCG2010-02-07 21:59264020
그냥 올림바보온달02010-02-07 21:1222179
도라지무침과 곤냑냉면^^봄날이2010-02-05 22:4930249
끝.봄날에2010-02-05 21:46186316
Latte Art Heart외톨e2010-02-05 19:23210727
팥..팥..팥고물커피1호점2010-02-05 18:1918953
김밤wheat2010-02-04 21:32251912
굴비찜됓윢2010-02-04 20:5021318
입쌀밴새땍꽁2010-02-04 20:30556956
나도 한장ㅎㅎ민들레2010-02-04 20:2921472
썩장 띄왓슴 ㅋㅋㅋ바람의향기2010-02-04 19:07213730
오래만에 들립니다.リラックマ2010-02-04 18:3418232
꿔보우러우..碧潭飘雪2010-02-04 17:4723359
かまわぬ인생백년2010-02-04 09:55228214
▶ 더 이상 생두부만 먹고 살수 없다!봄날에2010-02-03 21:52206421
孜然羊肉&칼치구이&김치감자볶음땍꽁2010-02-02 21:28335836
唐揚げ&油炸糕됓윢2010-02-02 20:36210710
료리계시판 데뷰*^^*해피요정2010-02-02 00:33245229
エリンギ焼き&굴전&鶏肉舞茸わさび醤油仕上げ땍꽁2010-02-01 22:42262230
저녁상 올려봅니다~~~쵸코링2010-01-31 20:10212013
온달표 배추김추바보온달02010-01-31 16:53247220
← 이전8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