孜然羊肉&칼치구이&김치감자볶음

료리자랑 · #4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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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10-02-02 21:28:00 · 조회 3358

머 할꺼두 마깥재쿠,맨날 하던거마 하는 같슴다.ㅠㅠ

1.孜然羊肉

채볶을때 물 나올까바 펄펄 끓는물에 양고기 한번 데쳐냇슴다.
해놓구보니 파란색이 모자람다에,근데 피망 없어서리.ㅎㅎ

2.칼치구이

칼치 넘 좋아해서 대세지므 ㅡㅡ^
맬 먹어두 새나지 않을 정도로에~ ㅎㅎ
굵은 소금 팍 쳐서 한시간쯤 둿다가 구웟드니 흠~

3.김치감자볶음

저번에 담군 김치로 햇슴다.
어제 moon님 올린거 보구 군침 꼴깍꼴깍 햇더니만~ㅋㅋㅋ

4.전체샷

날씨 추워서 찌개두 햇슴다~


존밤 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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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매니큐어 · 2010-02-02 22:32:21
요집은 매일마다 잔치날이구나 에휴~
나두 좀 같이 델꾸 살아다오
땍꽁 · 2010-02-03 00:12:57
그냥 집에 잇는걸루 해먹으메 산다.
슈퍼뚜 벨루 안간다. ㅎㅎㅎ

울집와서 살아라~넌집 똥돌이마 오케이한다믄사...ㅋㅋㅋ
유Na · 2010-02-02 22:39:38
막 음식점 방불케함다^^메뉴 또 바꼈그나~

즈란양러우 ...글재두 중국에 양꼬치 먹기싶어지는데 이렇게 올리니 ㅋㅋ 걍 눈요기나 하구 가지무^^

갈치구이두 올만에 보니 먹고싶어지구...ㅠㅠ...일케 땍공님네 오면 자꾸 밥 먹고싶어짐다....ㅎㅎ..

군침닦구 빨 자야겠슴다~

잘자쇼zzz
땍꽁 · 2010-02-03 00:15:02
유나님

과찬임다.
즈란양러우 저거 이전에 하메보니 그냥 고기 볶으믄 물기 나오글래
오늘 살짝 데쳣다하니 졸케 됩디다.난 갠적으로 이런거 좋아해설...ㅋㅋ
울집오쇼,아직 남앗슴다~~~

갈치 우에노랑 가까우면 가서 사쇼,난 갈치 뚜거리라서 ㅋㅋ
우에노 갈때마다 사는거 같슴다.ㅎㅎㅎ
유나님도 잘자쇼.
유Na · 2010-02-03 17:34:17
고마워라...남았슴까..ㅎㅎ

울집은 요꼬하마래서 우에노까지는 가끔씩 들립니다.

들릴때면 여러가지 채구해오지므~우에노근체에서 삼까~좋겠당....^^

이쪽에는 그냥 스산함다..ㅎㅎ 조선족 친구도 없그해서~

앞으로도 그냥 쭉 맛있는 반찬 기대할게요 레시피두 ^^
땍꽁 · 2010-02-03 19:48:51
울집도 우에노하곤 멈다.
그래서 갈일이 잇을때 쑨뺀 사옴다.ㅎㅎ

존저녁 되쇼.ㅋㅋ
MissingU · 2010-02-02 23:21:08
어지간한 주방장님이 울다가 가겠슴다 ㅎㅎ

칼치구이 노릿노릿하게 잘 구웠슴다에 ㅎㅎ

난 잘 안 되던데 -_-;;

쯔란 양러우도..예술이고 ..김치감자도 예술임다 ㅎㅎ

이런 마눌님을 둔 분은 ...맬맬 ..힘나겠슴당 ^^

오늘도 ..좋은 메뉴 잘보구 감니당 ..추천 1
땍꽁 · 2010-02-03 00:16:22
미씽유님 올만임다~~ㅎㅎ

칼치구이도 자주하느라므 이력이 틉디다. ㅡㅡ^
이쁜플 고맙슴다.ㅎㅎㅎ 글구 추천두여~
존저녁 되셩.^^
세상에~~~ · 2010-02-02 23:59:23
이 정마 세상에 아즘마 별나지(참,,,근데, 별나치? 별나나야? 어느게 표준말인감? ㅎ)
아줌마라는게 마리 ㅎ
내 때꼬이 사진으 내리 보멘설 첫번째사진으 세우구, 세번째 사진으 세웠음. ㅠㅠ
땍꽁 · 2010-02-03 00:18:47
세상에~~~~~

아즘마?아줌마? 헐...
별나치,별낳지,별라지,벨라치 이상하지... 표준어로 생각되는거 찾읍숑.

근데 무슨 사진으 내리 보메 세우그 어찌그 하메 이러심둥?ㅡㅡ?
세상에~~~ · 2010-02-03 00:43:05
ㅋㅋㅋ
미안, 미안 보다뚜, 첫번째 사진으 세우구설 봤구, 세번째 사진으 세우구 봤다구 말했잰가?ㅋㅋ


마지막은 쉼터를 욕해야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땍꽁 · 2010-02-03 00:50:02
잉????????

헐...

내 사진 제네나 절케 찍엇는데? ㅋㅋㅋ
근데 이상함두? 세워야 안이상한감?ㅎㅎㅎ
오늘 좀 이전마 다르게 앉아 그렇습꾸마.휴~

아~죳또...떽!
나르 욕하지 못해서 지금 쉼터르??? 칵...때레놔라 ㅠ ㅎㅎ
복딸래 · 2010-02-03 00:33:41
저 장국끓이는 곱돌두 있소?

휴~

맨날 욜케 채소르 잔뜩해서 묵는게 영 부러바설 -_-;;;

추천 따따땅 ~ 하그가오 ㅋ
땍꽁 · 2010-02-03 00:50:56
저거 내 이전에 혼자 살때부터 잇은게다~ ㅡㅡ
부러브믄 한나 얼씨덩 잡아라.ㅎㅎㅎ
자전거탄풍경 · 2010-02-03 10:36:52
떽!!!
배고푸우-------------
땍꽁 · 2010-02-03 19:49:16
어찌라구.............
skyzhao · 2010-02-03 11:01:04
움야--
칼치썰썰이 나게 함다===
슈퍼 갔다와야겠심다
땍꽁 · 2010-02-03 19:49:43
칼치 사다 해잡수쇼.ㅋㅋㅋ

난 욜케 배배한거 좋아함다~
봄날에 · 2010-02-03 12:48:26
아...이건 머 얼꿔터우 한병 뚝딱 할만한거네...

칼치에 군침 한표.
땍꽁 · 2010-02-03 19:50:32
얼꿔터우 흠...
말만 들어두 밸이 탈까하는 술.ㅋㅋ

몇년전에 얼궈터우 오유와리해서 한모금 답씨긴게 ㅠㅠ
띠질번햇다는...

고마워요~~~^^
쵸코링 · 2010-02-03 13:39:46
땍꽁님~~~
어제도 진수성찬 차렸음까? 대단함다~~~!!
난 하루 채하면 일주일 휴식하는데 ㅋㅋ
오늘도 또 배우고 감다~
칼치에 소금치는거하고
양고기 데쳐서 만드는거 ㅎㅎ
조기 찌개드 칼칼한게 몸이 아따따마르하겠음다^^
할말없이 추천!
땍꽁 · 2010-02-03 19:52:23
쵸코링님

오늘은 채두 밥두 안햇슴다.ㅎㅎㅎ
칼치는 항상 저녁때되믄 간으 시작하는지라
굵은소금 푹 쳐서 단시간에 소금간함다.

양고기는 꼭 살짝 색이 변할때까지만 데쳐주쇼에~~
찌개느 완전 엉터림다.두부,버섯,감자,김치밖에 안들갓슴다.ㅎㅎㅎ
언제나 고맙슴다.^^;
cassis · 2010-02-03 14:22:32
항상 봐두 요리솜씨 쥑이시네요......
레시피두...올리구...
이후에 시간나면 이대루 해먹어야겟슴당..
감사함당.
땍꽁 · 2010-02-03 19:52:55
cassis님

감사는요~제가 오히려 감사하죠.ㅎㅎㅎ

존저녁 되이소.
포라 · 2010-02-03 21:07:27
땡콩님은 료리 짱이네요.도움을 청할려고 하는데,,,,,,,?
땍꽁 · 2010-02-03 22:13:39
포라님

플 고맙구여~무슨 도움요?ㅎㅎ
인생백년 · 2010-02-04 11:36:32
와~~

엄마 차린 밥상이 떠올라...
땍꽁 · 2010-02-04 19:51:33
어머님 생각나게 해드려서 죄송~요.
moon · 2010-02-04 17:05:15
식당 꾸리쇼...그렇게 잘 먹는거같은데,체중은 잘 나가는축이세요?ㅎㅎ
기니나르
땍꽁 · 2010-02-04 19:52:22
ㅎㅎㅎ

내 체중 궁금해하는 분들이 몇이 됨다에 ㅡ ㅡ^
아직까진 실하단 소리 못들어봣슴다.
moon · 2010-02-04 23:32:58
난 대충 먹는것두 체중은 배로 늘어난대니까...ㅋㅋ
땍꽁 · 2010-02-05 21:35:56
나뚜 한가지데슈... ㅡ ㅡ
碧潭飘雪 · 2010-02-04 17:57:29
조 칼치...

사진만 봐두 맛있는게 알리짐..

겉은 빠삭빠삭 하고..

속은.. 고소하고...

배고푸..
땍꽁 · 2010-02-04 19:53:02
碧潭飘雪님

마사니 소레데슈~~~ㅎㅎㅎ
겉에 보이는 잔뼈는 바삭거려서 그대로 먹을수 잇슴다.
옆구리터진김밥 · 2010-02-05 01:56:56
내 추천 햇깸 아이 햇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땍꽁 · 2010-02-05 21:36:11
내 어티 아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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