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료리자랑 · #47061

← 료리자랑

봄날에 · 2010-01-30 23:38:57 · 조회 1840

이젠 거의 밑바닥 들어난다는...

좀 있음 떠써뿌료라~~

0130-1.jpg
0130-2.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땍꽁 · 2010-01-30 23:40:35
에이형이십니꺄?
사진두 깔끔하게 찍으셔랑...^^

속배추에 고추장 찍기? 완전 짱인데 ㅋㅋㅋ
우에껀 멈다? 소고기무 얼큰탕?
봄날에 · 2010-01-30 23:49:26
예예,주방장 님..

오셨습니까...ㅎㅎㅎ

혈액은 삐고요~~~

사진기 없어설 걍 핸폰으로 찰칵 했다가 올립니다.

거,,거,,,건데...

주방장 님 다 알아맞췄삐고 말았습니다.~

ㅁ ㅓ설명이 필요없넹..

ㅎㅎㅎ

가끔씩 좀 알려줍소...음식 만드는거..밖에꺼 먹기 지겹스끄마.
땍꽁 · 2010-01-30 23:55:05
ㅡ,.ㅡ
어떠사게 주방장님이 뭠다 ㅠㅠ

삐형 ㅡㅡ^ 큭~ 혈액형 맞추기해서 빙고해본적 없심다,잠태씀다.
가끔가다 헹페없는 레시피 올리긴함다,참고로 해주시믄 아쥬 영광이겟슴다.ㅡㅡ^

존주말 되십시오~~~
봄날에 · 2010-01-30 23:58:34
예~~ㅎㅎㅎ

내 벌써 가마이가마이 많이 뻬껴 써먹었음더~~

존 밤 되십시요~~
설미향 · 2010-01-30 23:53:25
나두 오늘 소고기에 무우 넣구 먹었는데...ㅎㅎ

님한게 더 먹음직해 보임다
봄날에 · 2010-01-30 23:54:53
꿔쟝꿔쟝...

므헬헬..

^__^

쎄쎄꽝린..
복딸래 · 2010-01-31 00:18:04
조딱 장물 한사발 햇승가?

좀 푼푸이 하지 ㅎ-ㅎ

그나저나 맬콤항게 영 맛잇어 보임다

숟갈 쥐고 밥 말아 먹기싶슴다 ㅎ-ㅎ
봄날에 · 2010-01-31 00:48:28
ㅎㅎㅎ

푼푸이 했다는...

맛은 머...그럭저럭...(이거 겸손해야 하는데...좀 맛 있었음.)

근데 복딸래는 금방 팥죽을 먹고설 멀 또 더 먹겠다고 그러는가?

벌써 배 고파나우?
복딸래 · 2010-01-31 10:47:17
형님에 ~~


조 팥죽은 말임다

내 작년에 해묵은겜다 ㅋㅋ

글고 겸손할 필요 없음다 ~~

척 봐두 맛잇어 보이는데머 ㅎㅎ
자전거탄풍경 · 2010-01-31 01:15:10
새긴가~?
봄날에 · 2010-01-31 01:26:26
새기 대 보이능가?
황소대지 · 2010-01-31 14:20:20
쇠고기하구 무끼는 나이스 궁합 ㅎㅎㅎ

나두 댄대가이 좋아함더
봄날에 · 2010-02-02 17:24:02
ㅎㅎㅎ

먹으러 옵소.
碧潭飘雪 · 2010-02-01 10:24:42
배채르 인간 알뜰하게 쏠았네그려... ㅋㅋ

저기... 우에 장물이 맛있갰다는..

근데... 국으느 유리그릇보다 사기그릇에다 담으무.. 더 먹음직해보이는데...
봄날에 · 2010-02-01 14:48:29
우에 장물...ㅎㅎㅎ 그저 그렇수다..

근데 이제 보니까 정말 그렇네..

담엔 사기그릇에 담아서..
인생백년 · 2010-02-01 13:19:35
뭔 육개장에 무하구 계기뿐이라니?
고사린? 고구마줄긴?나물은?

글구 그 아랫장...
밥먹구 다시 보자~
봄날에 · 2010-02-01 14:52:18
무랑 소고기 졸인건데...

육개장 아녀..
인생백년 · 2010-02-01 13:48:32
아랫장 역시 그릇들이 참 맘에 든다~~

누구의 센스인지...으흠~~
봄날에 · 2010-02-01 14:52:27
내 센스~
헤레나 · 2010-02-01 17:52:39
남자분이데 참 알뜰하시네요~

저 위에껀 도마도스프? 헤르씨한게 좋네요.
땍꽁 · 2010-02-01 18:1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고기무 얼큰조림이라 하잖습니까 ㅡㅡ

이 플에 내가 술 싹 깻으,해정술 절약햇담다.ㅎㅎㅎ
봄날에 · 2010-02-02 11:50:13
ㅡㅡ;;
킬리만쟈로 · 2010-02-01 19:25:24
감재랑 정시나게 깍았구나.
봄날에 · 2010-02-02 11:50:47
젠상아...

무ㅡ..무우 무끼 무꾸.뤄버.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香菜여우야22010-01-31 12:2923267
가지쫄임하구,세상에~~~2010-01-31 10:22317237
뽀즈 하구 완즈캬사리나2010-01-31 00:2120644
▶ ㅡㅡ;;봄날에2010-01-30 23:38184024
돼지갈비감자찜wheat2010-01-30 22:05243213
나뚜 밑반찬 가져왓슴다복딸래2010-01-30 21:39280024
잉어찜^^New Start2010-01-30 21:36233512
スパゲッティ유리구두2010-01-30 20:4620545
오랜만에 요리다시 시작해2010-01-30 19:1720754
麻婆豆腐&ほうれん草ツナ炒め땍꽁2010-01-30 18:01256634
잘 못하멘설 어서벨라 왔슴다^^설미향2010-01-30 17:14214911
그날 저녁바라쿠키2010-01-30 09:1918182
스브따 ㅎㅎ햄토ㄹi2010-01-30 00:57215314
울집 간단밥상유Na2010-01-29 14:11218011
오늘 저녁 밥상입니다.미래를꿈꾸며12010-01-28 19:39241118
도라야키무지개천사2010-01-27 23:4018788
....땍꽁2010-01-27 22:52254320
오늘엔 이런걸로~~~블랙보석2010-01-26 22:45261218
처음입니다새별052010-01-31 00:2918320
또 한번^^유Na2010-01-26 20:4820638
도시락 반찬碧潭飘雪2010-01-26 12:55265912
칼국수됓윢2010-01-25 23:56255918
좀 진보된것 같습니까?봄날에2010-01-25 23:29217330
어묵조림&명란젓&소꼬리곰탕&디저트땍꽁2010-01-25 21:59378844
언제나 간편한 ^^유Na2010-01-25 20:4423218
배추김치땍꽁2010-01-25 01:34342745
딸기케익 ㅎㅎ햄토ㄹi2010-01-24 19:43219332
휴일 시간 쯔부시...PCG2010-01-24 17:41272617
오늘은 욜케옆집여자2010-01-23 22:11223616
토요일 혼자 저녁상바보온달02010-01-23 21:4921847
← 이전81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