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조림&명란젓&소꼬리곰탕&디저트

료리자랑 · #4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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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10-01-25 21:59:25 · 조회 3788

오늘엔 이런걸루...

이번달엔...울집대표 일욜마저 쭉~ 회사 나간담다.

그래서 몸보신두 시킬겸 소꼬리곰탕이랑 햇슴다.


1.어묵조림

슈퍼에서 파는거 두팩 사다가 쪼렷슴다.

슈퍼에 明太子 사다가 고추가루,다진마늘,소금 좀 넣고 버무렛슴다.


3.소꼬리곰탕

찬물에 불궈서 핏물을 잘~뺴준담에 한벌 끓여서 물 던지고
다시 물 넉넉히 부어서 늘늘히 푹~국물이 뽀얗게 될때까지 끓엿슴다.


4.전체샷~


5.요건 디저트

다 사다가 배렬해놓구 커피만 탓슴다. 허허~


존저녁되쇼에~ㅎㅎㅎ


어즌 부커패나 띄와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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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햄토ㄹi · 2010-01-25 22:02:39
아아아아아아 난 언니네 집가서 한끼만 먹구왓스람 소원이 메유아 ㅎㅎㅎ

맛잇겟슴다 추천 ㅎㅎ
땍꽁 · 2010-01-27 02:13:36
언제 놀러오라~ㅎㅎ
쑈로롱 · 2010-01-25 22:08:59
먼데서부터 ..그 빛갈보구 ..알아버렸슴마 ㅎㅎ

땍꽁님의 ..작품이란걸 ㅎㅎ

근데 어묵 ? 이게 일본말로 뭐임까??

오늘 료리도 끝내줌다 ...^^

진짜 ..부럽스꾸마 ...ㅎㅎ

추천1
땍꽁 · 2010-01-27 02:14:16
어묵이 일본말로 さつま揚げ임더.ㅎㅎㅎ

추천 고맙슴다.
リラックマ · 2010-01-25 22:10:44
햄토라님 같이 가기쇼.나두 땍꽁님 반찬먹어봤으람ㅉㅉㅉ
어쩌면 무엇이나 척척 해내시죠? 이렇게 온천한 여성분들이 많길래 내같은 텁텁한 여자는 어쩌면 좋슴까?휴-
명난젓 나도 샀는데 아직 그대로 랭장실에서 잠다.
땍꽁 · 2010-01-27 02:14:34
ㅋㅋㅋ

나느 이찌오 사온건 다 조리해뻐림다. ㅡㅡ
リラックマ · 2010-01-25 22:11:48
글쎄 어묵이 멈까? 색갈봐서는 さつま揚げ?
추천!
땍꽁 · 2010-01-27 02:14:49
빙고임더...

추천도 고맙슴더~ ㅎㅎ
원점으로 · 2010-01-25 22:29:08
저녁에 소꼬리곰탕 먹으면 힘이 영 난다던데,ㅎㅎ
존저녁되쇼에~ㅎㅎㅎ
땍꽁 · 2010-01-27 02:1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원점으로님도 존저녁 되숑.
옆집여자 · 2010-01-25 22:35:12
한상 푸짐히 잘 차렷네요.

꼬리탕 쪽----들이 켯으람 ㅎㅎ

어묵이 먼지 물어볼려다가 내만 모르면 챙기패서 그만둘까 햇는데...

같이 모르는분 잇어서 다행임다 ㅎㅎ
땍꽁 · 2010-01-27 02:15:51
옆집여자님

어묵이 저 우에서 말햇다싶이 さつま揚げ임더.ㅎㅎㅎ
챙피사긴 무승... ㅡㅡ 나뚜 모르능게 자뜩함다.
바람의향기 · 2010-01-25 23:51:05
명태반찬 완전 예술~~
디저트두 ~~ 완전 내 스타일~~
저 명태반찬에 떄끈한 밥 삭삭 비벼서 먹었으믄~~
음... 상상만해봣두 ~~ 꼴깍~
땍꽁 · 2010-01-27 02:16:20
바람의향기님 어찌다 여기까지 ㅋㅋㅋ

칭찬 고맙슴다~~~에~ㅎㅎㅎ
쌍둥이 마미 · 2010-01-26 00:35:01
커피잔에 숟가락 나도 샀슴다 ㅎ

나도 저렇게 좀 곱은거만 보무 자꾸 사구싶어가직..

집에 많은데 ㅠ
땍꽁 · 2010-01-27 02:17:05
난 울집에 저렁게 없어서 손님 왓을때라도 내놓을꺼 챙기느라구 산겜다.

ㅎㅎㅎ

그릇은 대신 자뜩하지므~헐 ㅠㅠ
짱먹은토끼℡110 · 2010-01-26 01:14:17
맨날 생일이야~!?
땍꽁 · 2010-01-27 02:17:29
듁개?


생일엔 나가 먹는다 ㅡㅡ
자전거탄풍경 · 2010-01-26 01:33:05
둘이 같이 임신했대유~?
땍꽁 · 2010-01-27 02:18:05
ㅡㅡ^

아인디~~~
커피1호점 · 2010-01-26 09:38:00
알뜰히 갖춰놨네요.
곰탕 어떻게 저렇게 뽀얗게 끓였음다?
내 끓인거는 멀건게... 처음에 끓인 물은 버려서 그렇는가?

근데 밥 먹구 케익에 과일에 커피에... 내가 막 배불러짐다..하하
땍꽁 · 2010-01-27 02:19:04
커피1호점님

곰탕 저거 하루이틀 쭉...늘늘히 끓여야 졸케 뽀얗게 됨다.
몇시간 끓에갖군 아이됩디다. 나뚜 그래서 첫끼엔 멀건거 먹엇슴다.ㅎㅎㅎ
유Na · 2010-01-26 11:07:59
아하...땍공님네는 곰탕에 명란이그나...

항상 새롭네요^^어묵졸임두 넘 맛있어보임다~

추천 짠!
땍꽁 · 2010-01-27 02:19:32
어묵졸임 은근히 술안주 밥도둑임다. ㅎㅎㅎ

명란은 눅걸래 산거고... ㅡㅡ
행복설계사 · 2010-01-26 11:08:11
집에 딸랑재는 매일 사는것같드루 하겠소,ㅋㅋ살이 왕창 올랐재?
땍꽁 · 2010-01-27 02:20:32
언니,울남친 살이 글케 팍팍 안오르는 체질임다. ㅋㅋㅋ

온여름겨울 해먹인게 이재 겨우 한근 오를까말까햇는두 ㅡㅡ

식사량 운동량 맞아떨어제서리에~~~ㅎㅎㅎ
信天遊 · 2010-01-26 15:31:15
저걸 하나하나 만드는데 시간 얼마걸렷어요?
넘 대단하네요.하루건너 저렇게 서너가지 할수잇는
님의 요리솜씨에 다시한번 탄복하구 갑니다
땍꽁 · 2010-01-27 02:22:28
곰탕은 그냥 끓임 되는거니깐... ㅎㅎㅎ

어묵조림하구 명란젓,디저트까지 대개 반시간 좀더 걸렛을껨다~~~

칭찬 고맙게 받아들이겟슴다. ^^
이나 · 2010-01-26 19:25:41
참 요리솜씨 대단하네요...요즘 밥맛이없는데 이걸보니 저도몰래 군침이 꼴깍...먹구싶어라...
땍꽁 · 2010-01-27 02:23:08
이나님

과찬임다~~~

밥 마이 잡수쇼,머니머니 건강해야지~~ㅎㅎㅎ
세상에~~~ · 2010-01-26 19:28:13
어구야, 어쩜 저 고무마아게를 절케두 곱게 벴을가? ㅎㅎ

근데, 욧새 요게 분위기 영 말이 아니구먼...., 비추천 눌루는 바람이 쌩쌩 부는게...ㅋ

근데, 비추천을 한두개 맞으무, 좀 기분이 글치만,

마이 맞으문, 오히려 히라끼나오리를 할수 있다구 생각합끄마ㅎㅎㅎ

글탄 의미에서 나뚜 한나 비추를 눌루구 갑찌무....ㅋㅋㅋㅋㅋㅋ
땍꽁 · 2010-01-27 02:24:43
칭찬임두???

고구마아게 그냥 네모넙덕한게 내리바다 베므 델꺼 곱게라니 ㅠㅠ
요게 내땜에 다른분까지 비추 맞아서 내 영~미안하꾸마.쩝...
비추는 마이 맞아뚜 아이맞아뚜 그냥 그대룬데머.ㅎㅎㅎ
씨미꼬1 · 2010-01-26 23:27:00
땍꽁님에 ......우찜우찜 ... 쇼끄고 데자트까지 -----------ㅎㅎㅎ

자게넘 살벌해서 조용한 요기메 놀러왔음다 -------^^

저 명란젓은 저만큼 사자무 꽤 비쌌갰음다 .....

쬬꼬만거 3개넣구 막 498엔씩하던데 ... 저게 얼매침다 ..??

마늘으 갈아서가아니구 칼집뒬러 막 친거처럼 다진거 넣음다 ??

그냥 고추가루. 마늘.소금만 넣으므 됨다 ..??

명란이므 밥한사발 뚝딱할자신있는데 ---ㅎㅎ 명란보니 또 엄마 생각남다 ..ㅎㅎ

어릴때 조렇게 만들어 꼭꼭 눌러놓은거 얇은막으 조아해서 막 뒤집으메 찾던기억이 --------ㅋㅋ

어김없이 ~~^
땍꽁 · 2010-01-27 02:27:47
씨미꼬님

요짐엔 내땜에 요게뚜 살벌함다. ㅡㅡ^

저 명란젓 한팩에 398엔 합디다. 두팩 사다 햇슴다~~~
한팩하자구 내 마늘 다지구 이래저래 영청질하는 값으 못해설 ㅋㅋㅋ
마늘은 먼저 칼등으로 꾹 눌러서 다졋슴다. 어슷어슷하게... ㅎㅎㅎ

나느 먹다가 얇은 막이 나오믄 그 기다상거 쭉...잡아땡기던 기억이 남더~~~
햄토ㄹi · 2010-01-27 02:19:19
ㅎㅎ 빨리 자는개라 낼 하쇼 낼 ㅎㅎ

이플 다 달자무 시간또 한참 디겟슴다 ㅎㅎ

아 배고파남다 이 사진본게 ㅜㅜ
땍꽁 · 2010-01-27 02:2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 다 달메 내레오까나 니 이말 하구 잇구나~~~
내 이재 집와서 칼치 검즐하구 마늘 초절이해놓구~ 지금 짼판 두드리짐.ㅎㅎㅎ
햄토ㄹi · 2010-01-27 02:30:01
와 ...오랜만에 한잔햇다메 또 집와서 가뜩해놓구 ㅜㅜ

누긴 정말 복잇슴다 ㅜㅜ

아 근데 괜히 들왓슴다 배고파서 윈 ㅜㅜ
땍꽁 · 2010-01-27 02:41:34
글쎄 그거 다하구난게 술 절반 깻당게 어디야 ㅡㅡ

배고프믄 라면 끓여서 먹어라.ㅎㅎㅎ
인생백년 · 2010-01-27 18:55:42
와~~~~

알뜰살뜰~ 엄마 손길이 떠오르게 하는 음식들...

굿!
땍꽁 · 2010-01-28 23:49:06
인생백년님도 들려주셧네여~

고맙슴다~~~
moon · 2010-01-28 20:00:02
내가 남자로 않된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듬다 ㅎㅎ
땍꽁 · 2010-01-28 23:5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유머 하시네영~
돼지가죽우산 · 2010-01-29 18:00:10
내 어묵으 영 조아하눈디~


ㅍㅍ 요것두 추천햇다이~
땍꽁 · 2010-01-30 18:18:47
ㅍㅍ거리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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