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상에 빠질수업는거

료리자랑 · #4648

← 료리자랑

이쁜마누라 · 2008-05-20 18:17:17 · 조회 1835
요쿠르트...

맨거만먹으면 떫어서 우에 유자차건데기르 놓아먹엇어요..
블르베리도 놔먹고요..바나나놔두 먹고요...키위두 좋네요.ㅎㅎ
요놈땜에 변비가 사흘만에 달아낫어요.크하하..
변비똘굴분들 요거 맬마다 드세요..ㅎㅎ
DSC0608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커피1호점 · 2008-05-20 18:36:06
컵이 귀엽네요 ..
이쁜마누라 · 2008-05-20 19:12:10
ㅎㅎㅎ
조기 담아 먹으면 맛잇어져요..ㅋㅋ하나드릴가요..ㅎㅎ
인생 · 2008-05-20 19:13:02
먹어도 효과못보는 사람은 어쩌하는겨요.ㅠㅠ
이쁜마누라 · 2008-05-21 07:59:51
맬마다 드세요..효과꼭나요...그리구 채소두 많이 먹구,물두 많이 마시고..
운동두 하구..ㅎㅎ요쿠르튼약은 아니니깐 하나에 기대하면 안돼요...
커피1호점 · 2008-05-20 19:58:12
네 ..넙적 받을게요 .주면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1 08:00:54
ㅎㅎㅎㅎ
우리집에 오면 드릴게요..ㅎㅎㅎㅎ
천연수 · 2008-05-20 20:17:52
그릇도 이쁘다..요리이쏘우 오이시그 이다다기 마쓰..
이쁜마누라 · 2008-05-21 08:01:42
예..ㅋㅋ걍 맛잇구 업구 먹기보단 맬마다 임무적을루 먹구잇음다..ㅎㅎ
또 요쿠르트 싫어하는건 아니래서 과실넣어 먹음 잘먹음다.ㅎㅎ
천연수 · 2008-05-21 08:14:34
전번에 이쁜마누라하고 누구시던가 ..요구르트 비오가 좋다고 해서..ㅎㅎㅎ 옛날에 나두 요구루트를 잘 먹었는데 ..임신한 다음...이상하게 먹지못하여서..큰 마음 먹고 비오를 샀어요..ㅋㅋㅋ 비오가 좀 비싸서 맨날 그보다 싼걸 먹어서...
그런데 이상하게 비오가 맛있더라구요..ㅎㅎㅎ
0벙벙0 · 2008-05-21 09:38:45
내 또 영빠르게 벌써 먹어밧슴다 ㅎㅎ 여러가지루 맛으 바꾸메 먹을수잇어서 좋다구 봄다
맨요쿠르트는 텁텁해서 아이먹엇는데 요렇게먹으니 맛잇음다 그냥 크라뉴또오 넣기보다 ㅎㅎ
버버리 · 2008-05-21 10:36:46
유자차 겅데기를 막거리에 나 마시면
와늘 죽이짐..
들들한게 ..
이쁜마누라 · 2008-05-21 11:20:24
천연수님...뱀띠세요..ㅋㅋ양력으론 말띠구요..ㅎㅎㅎ개인정보르 저기서 밧어요.ㅋㅋ
비오가 맛잇어요?ㅎㅎㅎ저두 사먹엇어요..비오두 여러가지맛이 잇던데 많이 잡수세요..
ㅎㅎ칼슘두 보충하구 좋아요..

벙벙님..ㅋㅋㅋㅋ맛잇지예...크라뉴또오란거 난 안넣음다..섿까끄 플레인먹을려구요..
플레인이 효과가 더좋대요..ㅎㅎ

버버리..ㅋㅋㅋ막거리소리 하지마오..마시기싶어서....애낳구나 마셔야징...휴..
천연수 · 2008-05-21 11:51:37
으흐흐..그렀음다..울 엄마 음력섣달에 날 낳아나서..7살에 학교부치자는게 누기나 날 안받아줘서..ㅋㅋㅋㅋ

이상하게 비오가 영 맛있음다..ㅋㅋ 애기두 비싼거 아는지..오늘 또 나아가서 사야겠음다..

한나..물어보기쇼.내 어째 자꾸 입술에 물퉁기 침다..헤르페스라고....
이쁜 마누라는 임신3.4달때 이런 일이 없었음까??
이쁜마누라 · 2008-05-21 17:26:20
나느 물퉁기랑 안쳣는뎅...
가서 비오 사잡수쇼.ㅋㅋ나느 요쿠르트 두통이나 사들구왓음다..500그람들어간거
ㅎㅎ
bo보라ra · 2008-05-21 20:17:59
こんにちわ~^@^
わたしもよくヨーグルトに蜂蜜かけたりして食べてますよ♪
x秘には結構効きますよねw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南瓜ジョン인생2008-05-21 13:4218178
▶ 내일상에 빠질수업는거이쁜마누라2008-05-20 18:17183515
깍뚜기김치인생2008-05-20 17:06172315
고추장양념삼겹살/쿠키커피1호점2008-05-20 16:15183912
그냥 한번 해봤어요행복해요2008-05-20 15:0216785
마보도흐이쁜마누라2008-05-20 13:28173714
モロッコインゲンと新じゃがの炒め煮bo보라ra2008-05-20 12:35162712
도와주세요......까지김치하구 물김치프로미스52008-05-19 23:2116925
날씨 치치부레해서0벙벙02008-05-19 22:33193412
부끄러바서 아이 낼까 하다가...마모2008-05-19 21:20183834
ㅎㅎ이쁜마누라2008-05-19 19:41169323
세치네 탕(?)코스모스2008-05-19 19:25290032
칭쩡위세상에~~~2008-05-19 19:19332435
동생이 놀러오던날....여우야 뭐하니2008-05-19 19:0017296
점심밥인생2008-05-19 17:1718335
뭐이갬찡이2008-05-19 17:0417289
ㅎㅎㅎ 김치볶음밥천연수2008-05-19 11:40182518
猪耳朵ㅎㅎ인생2008-05-19 11:3218326
말린가지채0벙벙02008-05-18 22:11183420
파이구뚠 떨죨- 도움으로 한번 해봤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5-18 21:26172214
오늘 저녁밥상 ^^땍꽁2008-05-18 20:48219924
えびマヨ땍꽁2008-05-18 20:46183514
호박부침?!땍꽁2008-05-18 20:4521458
오늘은 아침부터 함바그......화영2008-05-18 20:3017383
맛잇는거 ,ㅎㅎㅎ다시 시작해2008-05-18 18:4517216
ёп랭채пёFreeman2008-05-18 15:2716937
점심에0벙벙02008-05-18 13:51193614
오늘저녘냉채랑 체즈랑다시 시작해2008-05-17 23:2518439
샤께0벙벙02008-05-17 21:2018908
고사리 볶음whitemocha2008-05-17 18:07183415
← 이전17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