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엔짜리 뚜포

료리자랑 · #46442

← 료리자랑

세상에~~~ · 2010-01-21 20:10:36 · 조회 2682
어느때, 일체에서 29엔짜리 뚜포만 드신다는 분이 계시던데...,

이게 그걸루 만든게짐.

근데, 정말 너무 싸서, 야네 이거 쥐굴에서 파온 콩을루 맹근 뚜포 아인가구 의심이 갈때 있짐.

한모에 29엔이라문, 무슨 말인지 이해 되지 않는 분두 계실지두 모르지만,

담배 한통 사는 값으루 이 두비를 사면, 10모를 살수 있단 말이. 그기에 거스름돈이 10엔 나오짐.


맹그는 방법; 두비를 삼각형을로 베서, 기름에 노르스름하게 짜한다
                   2. 고기를, 생강, 마늘을 넣구설 볶다가, 뚜빤쨩으 넣구 계속 볶는다.
                  3. 버섯이랑, 따라쬬우랑, 닌진이랑 넣구설 살짝 볶구, 물으 넣구설, 간장, 설탕 등으로 간을 맞춘다.
                  4. 볼롱볼롱 끓이다가, 감분을 넣구설 획 돌과낸다.
 이상.
CIMG3775.JPG

첨부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8)

왕피곤 · 2010-01-21 20:42:12
어떻게 만들엇는지 좀 적어줍또.
저기 밑에 어떤 분처럼 항상 사진으 올리구설 설명으 두뽐되게 적는 습관으 이제부터 좀 양성하문 아이되겟는감 ..ㅋ
세상에~~~ · 2010-01-21 21:22:12
아이 됩끄마. ㅋ
옆집여자 · 2010-01-21 20:50:11
저 두부 아쯔아게라는게 아님까?
이렇게 하는 방법두 잇네요.
먹음직 스러워서 저두 한번 해보구 싶은데....
래시피 부탁합니다,
세상에~~~ · 2010-01-21 21:23:29
이분은 고향에서 태여나서, 고중 졸업하구설, 인츰 일본 왔는매구나..., ㅎㅎ

이채를 동북에서는 류우떠푸라구, 보토은 쨔창떠우푸라구 합끄마.
옆집여자 · 2010-01-21 22:28:59
삥뽕 ㅎㅎ 어쩜 그렇게 귀친처럼 알아 맞춤까?ㅋㅋ

다시 들려서 레시피 퍼감다,
암튼 땡큐임다,
りんちゃん☆ · 2010-01-21 21:19:56
おいしそう~♪♪♪
厚揚げ、大好きです^^
세상에~~~ · 2010-01-21 21:24:25
네 , 덕분에 밥이 꿀떡꿀떡 넘어갑떠그마.
땍꽁 · 2010-01-21 22:04:22
류떠우푸라능게 이렁거군

밥 삐벳으람.ㅎㅎ


그나저나 저 밑에선 내 플단거 훌 떼넘엇갯구나 떽!!!
세상에~~~ · 2010-01-21 22:13:42
맞습끄마. 이찌야 보시처럼.
땍꽁 · 2010-01-21 22:24:12
이찌야보시 그 플 아이구

세상에~요리 올린데 플 ㅡㅡ
세상에~~~ · 2010-01-21 22:27:16
이재 보이까나, 두개나 뛰여넘었네...ㅎ

그래 다시 가서 무시 아이 했다는 말으 해람드?ㅋㅋㅋ
땍꽁 · 2010-01-21 22:40:12
어째 뛰메 차달람두?ㅡ,.ㅜ
세상에~~~ · 2010-01-22 11:01:17
차줍소.

뛰는 찰나에 살짜닥 다리를 건드려 나야짐.ㅎㅎ
황소대지 · 2010-01-21 22:21:30
군침이 줄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세상에 ㅋㅋㅋ 저기 땎꽁이네집에서는 내이름까지 부르는거보니깐 엄청 보구싶었던맴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10-01-21 22:28:12
아, 예...., 요새 돼지 방티 어찌두 먹겝떤드....., ㅎㅎ
황소대지 · 2010-01-21 22:31:40
떽,ㅎㅎㅎ

어전 황손지대진지 하나더 뿔어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10-01-22 11:02:06
오........, 아즘마 된거 축하드립옵니다.ㅋ
양심없는와이프 · 2010-01-21 22:31:13
넘 맛있어보입니다..^^
군침이 꼴깍꼴깍 ~~레시피 부탁드립니다
저도 아쯔아게를 토막내여 볶은거라고 생각했는데
류우떠우푸라는 료리이름 처음 듣습니다
추천 한나 하고 갑네다~ㅎㅎㅎ
세상에~~~ · 2010-01-22 11:02:38
저 우에 적어놨으니깐, 참고를 합소.ㅎ
씨미꼬1 · 2010-01-21 23:29:16
29엔짜리 뚜포두 다 있구나 ...

요게 한모루 만든거란말임다 ?? !


요케 짜해서 볶으니 흐터않지구 더 맛잇어 보이네 ...ㅎㅎ

나뜨 해봐야징 -------- ^^


아 근데 세상에님 여자? 남자 ?
세상에~~~ · 2010-01-22 11:03:37
여자+남=세상에~~~~어쩜 이런 사람드 있음도?
오메가 · 2010-01-22 06:09:29
아주배 초채는 맛은 있겠다구 생각은 해봅니다만

미관상에서 아직 좀 아이디갯슴다 예.









언론자유라서 함 얘기해봣지무...-_-;;
세상에~~~ · 2010-01-22 11:04:19
ㅋㅋㅋㅋㅋ
배에 들어가문, 다 한가지라는게 내 못또끄마.ㅎ
오메가 · 2010-01-22 06:10:28
사진 찍을때는 좀 적다이 담구 찍으시지~ ㅡ,.ㅡ

내 아주배까마 요론 코멘트 하지무...ㅋㅋㅋㅋㅋ

쉿~ 다른사람까느 말마쇼~ 하메
세상에~~~ · 2010-01-22 11:07:16
거 덕찌 크다매서, 마이 드실것같은 분이..., 양이 많다구설?ㅎ

내 저 사진으 찍는것두 시끄러분데, 그래 사래를 다른거 꺼내서 찍어란 말이?

단호이 노우, 인게 아이구, 못하짐. ㅋㅋ
오메가 · 2010-01-22 12:28:30
시끄러브므 찍지 말께지므


ㅋㅋㅋㅋㅋ
쎄이꼬 · 2010-01-22 09:23:19
나두 전번에 28엔짜리 두비르 사다가 장국에다 넣어먹엇더니 인간 맛잇던데...ㅎㅎㅎ

아즈바이 저 류떠우프는 정마 수준급이구마..처주느라구 한말이 절대 아입구마...ㅋㅋ
세상에~~~ · 2010-01-22 11:08:34
캬, 어디메 내 산것보담, 1엔이 더 싼게 있음드? 혹시 끼느도우후?
쎄이꼬 · 2010-01-24 09:45:25
모멘도후지무...기누두 사자한게 58엔입더구마...
우리모태 슈퍼서 혹시가다 두비두 싸게 하그
닭알두 88엔 할때 잇수구마...
킬리만쟈로 · 2010-01-22 09:52:42
세상에 아즈바이인두 아즈마이인두 우리 이번 설은 같이 쇠믄 아이 되겠심도?

햐-- 내 이재 저 뚜포사진으 보구서리 아주 깊은 상념에 빠졌다는게 어디겠심도...

대학교때 학교식당 中餐部에서 저 쟈창뚜포르 팔았는데 밥한사발까지 해서 4원이랬짐...

한번은 돈이 없어서 사적에서 들춰내구 마지막에는 숙사비를 모아둔 벤또안에까지 하얀 손을 넣어서 4원 만들어 먹었던 생각이 나는데 그때 입으로는 꿀맛이였지만 별루 속에 아이 떨어집데다..오만가지 생각이 나서 ㅋㅋ
세상에~~~ · 2010-01-22 11:12:37
ㅋ 그래두 이채는 다들 좋아하는 채 옳구먼...,

좌우간, 4원짜리 채를 드셨으니, 수고했읍끄마.

나뜨, 대학때 돈이 없어서, 눅거리가지채를 산게, 고기떵지 크다만게 두개나 나와서, 감동먹었던 기억이....ㅎㅎㅎ
오메가 · 2010-01-22 12:27:58
쥐고기덩지?








=3==3===3====3=====3
세상에~~~ · 2010-01-22 18:39:52
ㅋㅋㅋ

씨, 요기메다가 어째 돌게줄 말이 불실루 생각 아이난다야....ㅎㅎ
자전거탄풍경 · 2010-01-22 17:11:46
아즈바이유~~~
내 요고 배워써야겟다눈 ㅡ,ㅡ

글구 거 게다리 하는방베븡 얼른 알려주쇼~
세상에~~~ · 2010-01-22 18:38:09
그 카니아시라는 카자프스탄사람인지 , 아프한사람인지 하는거 그램도?ㅋ

좋은거는 걍 소금에다가 원시적을루 드시는게 젤 좋을뜻 ,ㅎ
커피1호점 · 2010-01-22 19:35:33
어디근처에서 29엔짜리 두부를 파는지.... 참말로 쌉니다..
◈대장금◈ · 2010-01-23 22:46:02
만드는 방법두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碧潭飘雪 · 2010-01-24 17:42:01
세상에...

먹음직스럽다야..

난..콩으 좋아하다나이 , 두부르 영 좋아하짐..

그건 그렇구.. 무슨.. < 노르스름하게.. 획 돌구다.. 살짝.. > 요런 부사르 막 수식얼루 써가메 레시피 올릴줄두

안단 사실에...


내 더한층 우러러보게 되꾸마.. 세상에.... 캭캭..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물어보기쇼~~~땍꽁2010-01-23 19:53206216
いろいろと...りんちゃん☆2010-01-22 19:2919496
ひじき&蒟蒻&ゆば&椎茸&にんじん유Na2010-01-22 10:29181213
かぶ김치&오이김치&青椒肉丝&辣炒牛肚땍꽁2010-01-21 21:56350264
▶ 29엔짜리 뚜포세상에~~~2010-01-21 20:10268238
モツ煮込み~♪りんちゃん☆2010-01-21 14:3518515
부끄러운대루 저두 한번 올려봅니다,옆집여자2010-01-20 21:41207713
칼치구이&炝拌土豆丝땍꽁2010-01-19 22:37378846
民以食为天봄날에2010-01-19 22:25206712
엊저녁에 만들은것New Start2010-01-18 22:2620036
계란졸임땍꽁2010-01-18 19:45317526
총객이 솜씨 ... ^^;사랑은연필로…ღ2010-01-18 00:12308238
나뚜 여기메 삐체보자구스리 ㅋㅋㅋ히로hiro2010-01-16 20:07266322
패구르 들고 왓심다복딸래2010-01-15 17:26250318
처음으로 올립니다.미미엄마2010-01-14 15:3724629
찰떡, 팥고물 만들기..碧潭飘雪2010-01-13 00:09387847
오븐 요리무지개천사2010-01-12 21:45249310
산후조리 요리samuel2010-01-12 21:3825546
地三鲜됓윢2010-01-12 20:4024025
저녁밥이 ... 말이 ...사랑은연필로…ღ2010-01-11 00:21341522
새우소금구이&红烧猪蹄땍꽁2010-01-10 20:38406958
오늘 저녁 밥상입니다.미래를꿈꾸며12010-01-10 20:31205913
뚱베이 채 39 ㅋㅋ왕피곤2010-01-10 13:20230318
한족채 한나, 조선족채 한나세상에~~~2010-01-10 07:39301634
●●●★〓나그내 솜씨〓★●●●★〓【돈나무】〓★2010-01-10 03:42315516
여러분~새해 복많이 받으세욤~~~~쵸코링2010-01-10 00:15201414
●●●★〓나그내 솜씨〓★●●●★〓【돈나무】〓★2010-01-09 15:15374510
깐두포 ~미래를꿈꾸며12010-01-09 12:4419937
요즘들어 입덧이 잔잔해져서 만들었슴다.リラックマ2010-01-08 19:4922132
잔멸치볶음&밥새우볶음&락화생&청양고추장아찌볶음땍꽁2010-01-08 18:39322141
← 이전8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