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뚜기김치

료리자랑 · #4634

← 료리자랑

인생 · 2008-05-20 17:06:18 · 조회 1723
사진 올리면서 오늘저녘에는 뭐해먹을까 생각하는중.
CIMG0317.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유정 · 2008-05-20 17:12:19
앗.넘 먹음직해요. 군침이 슬슬 도능구나.
이쁜마누라 · 2008-05-20 17:52:07
엄마야...맛잇갯다....근데 매워보이는데 안매워요?ㅎㅎㅎ
Freeman · 2008-05-20 18:04:58
군침도네요 먹고싶다
좀 새큼해지면 진짜로 맛있겟네요
커피1호점 · 2008-05-20 18:35:19
나도 군침 나온다
인생 · 2008-05-20 19:14:42
유정님 --깍뚜기 다하고나니 먹고싶은 생각이 없어지네요,ㅎㅎ
이쁜마눌님--좀 매웠어요.예전같으면 죽으라 먹을건데.지금은 조금만 ㅋ
인생 · 2008-05-20 19:16:06
자유인-우리들입에는 그래도 김치가 굿이죠ㅎ
커피1호점-그집에 가서도 침 많이 흘리고 왔어요,
프로미스5 · 2008-05-20 19:31:21
인생님;
진짜 먹음직 하네요.
나중에 시간 됄데...깍뚜기김치만드는방법 제발 가르쳐주세요.
천연수 · 2008-05-20 20:18:36
넘 맛있게 했음다..좀 알려주쇼..어떻게 요렇게 맛있게 했는가
햐얀구름 · 2008-05-20 20:52:56
나도 너무 먹고 싶다
너무 맛갈스럽게 생겼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게 레시피오넹강이시마스
인생 · 2008-05-21 09:27:42
ヤンニヨム:
①にんにく、長ネギ、玉葱、しょうが、りんご(分量は自分の好み)を
みじん切りして混ぜ合わせる。
②万能ねぎ(長ネギ)、にら、を3センチ長さに切る。粉唐辛子、塩、砂糖、だしの素、
塩辛煮、ゴマ
①+②をよく混ぜる
大根:
①皮をむいて2センチ厚さの輪きりして角きりるす。
②塩をふり、一時間程度置く。
 しんなりしたら水を切る。

準備した大根とヤンニョムをよく混ぜる。
인생 · 2008-05-21 09:30:02
우에 사진은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해서 빠진것도 많고
또 개인적으로 새우젓같은것 들어간것 좋아하지 않아서.
제일 신풀하게 만들었는데..
자신 입엔 맛네요.ㅎㅎ

더 오리지날하게 하려면 찹쌀가루랑 해서 넣어도 좋을꺼구요.
걍 참고로하세요.
0벙벙0 · 2008-05-21 09:40:22
영먹음직한데 나느 깍두기르 아이먹는담말이 ㅎ
프로미스5 · 2008-05-21 12:49:21
인생님;
레시피,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 김치 잘 담근다구 칭찬받을겄 같아요...ㅎㅎ
한번 만들어 보겠읍니다.
앞으로두 많이도와주새요.
인생 · 2008-05-21 13:39:37
벙벙님 --실은 저도 김치 못먹짐.ㅋㅋ쯔와리때 고생해서 김치 하나도 안먹던게
김치 먹고싶다는 사람이 있어서,ㅎㅎ
프로미스님-맛있게 해드세요.
0벙벙0 · 2008-05-21 17:13:54
인생님드 임신중임까 내동미느 8달까지 고생햇답떼다 그게 정말 힘들긴 힘든맴다에
지레 겁이나네 나두 고생하므 어찔가 ~~ ㅎㅎ 무슨 김치국물부터 마신다는게 나르 두구한말인뜻 ㅎ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南瓜ジョン인생2008-05-21 13:4218178
내일상에 빠질수업는거이쁜마누라2008-05-20 18:17183515
▶ 깍뚜기김치인생2008-05-20 17:06172315
고추장양념삼겹살/쿠키커피1호점2008-05-20 16:15183912
그냥 한번 해봤어요행복해요2008-05-20 15:0216785
마보도흐이쁜마누라2008-05-20 13:28173714
モロッコインゲンと新じゃがの炒め煮bo보라ra2008-05-20 12:35162712
도와주세요......까지김치하구 물김치프로미스52008-05-19 23:2116925
날씨 치치부레해서0벙벙02008-05-19 22:33193412
부끄러바서 아이 낼까 하다가...마모2008-05-19 21:20183834
ㅎㅎ이쁜마누라2008-05-19 19:41169323
세치네 탕(?)코스모스2008-05-19 19:25290032
칭쩡위세상에~~~2008-05-19 19:19332435
동생이 놀러오던날....여우야 뭐하니2008-05-19 19:0017296
점심밥인생2008-05-19 17:1718335
뭐이갬찡이2008-05-19 17:0417289
ㅎㅎㅎ 김치볶음밥천연수2008-05-19 11:40182518
猪耳朵ㅎㅎ인생2008-05-19 11:3218326
말린가지채0벙벙02008-05-18 22:11183420
파이구뚠 떨죨- 도움으로 한번 해봤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5-18 21:26172214
오늘 저녁밥상 ^^땍꽁2008-05-18 20:48219924
えびマヨ땍꽁2008-05-18 20:46183514
호박부침?!땍꽁2008-05-18 20:4521458
오늘은 아침부터 함바그......화영2008-05-18 20:3017383
맛잇는거 ,ㅎㅎㅎ다시 시작해2008-05-18 18:4517216
ёп랭채пёFreeman2008-05-18 15:2716937
점심에0벙벙02008-05-18 13:51193614
오늘저녘냉채랑 체즈랑다시 시작해2008-05-17 23:2518439
샤께0벙벙02008-05-17 21:2018908
고사리 볶음whitemocha2008-05-17 18:07183415
← 이전17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