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감자지짐

료리자랑 · #45266

← 료리자랑

땍꽁 · 2009-12-21 21:47:48 · 조회 3294

안냐심다?
오랫만인지...머인지~~~ ㅡㅡ;
그냥 요짐 해먹은거 올려봄돠~~~


1.어느날 저녁상

밑반찬에다 이멘수 지지그,쉼터물산 구운닭으 각 뜯은검다.
음...맛은?
수수함더.

2.오늘 해먹은 김치전

불셀루 친구 부르긴햇는데 차리자니 마깥지 않아서 김치전 하기로~
칼판에다 따로 썰기 싫어서 욜케 햇슴다. ^^;
내 전 부치는데 한나 먹어데니? 하는 늠.ㅋㄷㄷ

3.감자지짐

밥은 얼마 없고 김치전만 하자니 모자랄꺼 같고~에.
그래서 감자지지미뚜 햇슴다.
친구 갈아주고 내 굽고.
사진에선 좀 검스레하게 나왓슴다에~

4.전체샷

밑반찬이랑 두루두루 놓으니 좀 풍성해 보임꺄? ^^;
마늘찌 좀 하얗게 보여도 맛은 しっかり 잘 들엇담다.
청양고추가 파랗게 보이는건 간이 잘안들고,글뚜 친구 먹이기 싶아서.ㅎㅎㅎ
감자전 옆에 절반 나온 사라에껀 부죽무침 친구 걸작이짐(잘게 썰엇더니 절케 ㅋㅋㅋ)
글믄 존저녁 되이소.

jk020.jpg
jk024.jpg
jk028.jpg
jk03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0)

코스모스 · 2009-12-21 21:58:04
이 언니가 1Pa를 하쟈~!! ㅎㅎ

좀이 아니라 아주 풍성하단데.ㅋㅋ
넌 매일 이렇게 해먹으니까 완전 습관된것 같으다~ ㅎㅋ
땍꽁 · 2009-12-21 22:17:18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빠르기도 해랑~~

내 매일 일케 먹는거 아님다.ㅡ.ㅡ^
오늘은 친구 온다그 이래저래 전 부치고
의외로 절궛던 밑반찬들이 완성되여서 올리니 좀 많아 보엿는감?ㅎㅎ
쎄이꼬 · 2009-12-22 09:54:36
그재두 어제 코스모스하구 내 니 저 반찬들을 며칠이므 다 먹을가 얘기햇단다...ㅋㅋㅋ
땍꽁 · 2009-12-22 21:29:35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반찬들은 좀 시간 걸레 먹을것들임다.
특히 마늘찌하그 간장고추는... ^^;
내 다드배채 절구갯슴다.통이 이제 곧 오지므... ㅋㅋㅋ
유Na · 2009-12-21 22:00:27
암만 노력해두 땍공님만 못따라잡을거 같아^^

ㅎㅎㅎ

항상 군침만 넘기고 갑니다^^좋은밤되세요~
땍꽁 · 2009-12-21 22:18:08
유나님

무슨 말씀을~~ㅎㅎㅎ
칭찬 고맙구여,님도 좋은밤 되쇼.
코스모스 · 2009-12-21 22:02:25
첨에 글을 쭉 읽으면서
부죽이라는거 난 또 무슨겐가 냈지. ~ ㅡ ㅡ ;

이제 내년에 날씨 따뜻해지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주방에 서주라~ 내 재료 다 준비해놓구 주방보조질을 잘할께. ㅋㅋ쿡 ㅋㅋ
땍꽁 · 2009-12-21 22:19:34
부죽 ㅋㅋㅋ
내 한번 쎄이꼬 언니처럼 불러봣음.

이제 명년에 사끄라꽃이 필때 언니집 오쟈마시마쓔~~ㅎㅎㅎ
물론 언니 주방장하고...ㅋㄷㄷ 내 음식 나르는 보조하고.
코스모스 · 2009-12-22 11:55:16
오~그때 좋을것 같다.ㅎㅎ
집부근 공원에 사끄라두 만발하구 화단에 내가 심은 40 포기 튤립두 알락달락 이쁠거니까. ^^후훗 ^^..
세상에~~~ · 2009-12-22 17:36:09
이제 명년에 사끄라꽃이 필때 코모집 오쟈마시마쓔~~ㅎㅎㅎ
물론 코모 못하는 음식이지만, 손으 썩썩 올리걷구설 주방장하고...ㅋㄷㄷ 때꼬이 음식 나르는 보조하고.
나느 나머지 음식으 처리하는 보조를 하구
땍꽁 · 2009-12-22 21:17:33
세상에~~~

ㅋㅋㅋ

좋은 보조하려 하넹.^^
땍꽁 · 2009-12-22 21:16:44
코스언니 ㅋㅋㅋ

오케이~갬 그때 놀러가는걸루 하기셩. ^^
헉,튤립도 심엇슴다? ㅋㅋㅋ

나느 꽃으 심구 그런건 무린거 같애. ㅎㅎ
SnowPrince · 2009-12-21 22:27:01
감자지지미 ..디게 맛있어 보임다 ,

울 엄마 이전에 해준게 막 생각남다 -_-
땍꽁 · 2009-12-22 21:18:17
SnowPrince님

들려줘서 고맙슴다,저두 친구가 먹어본지 오라다해서 만들엇슴다. ㅋㅋㅋ

맛잇다니 얼마나 기쁘든지...
リラックマ · 2009-12-21 23:55:20
이쁘게도 감자지지미랑 김치전 량도 많이 빚으셨네요! 군침돌게 빚으셨네!
땍꽁 · 2009-12-22 21:18:49
리락크마님

ㅋㅋㅋ

내 원래 머 하므 마이함더. ㅡㅡ
이것두 병인것 같아유.

고맙슴다에~~^^
현아냥 · 2009-12-22 00:45:30
우양~~땍꽁님 참 오랜만에 료게 왓잼당??

은근히 기다렸눈뎅~~!!

역시 울 땍꽁님~~!! 다 내 좋아하는게겟구나..ㅜㅜ

저 감자지지미 내하문 왜 저렇게 아이 되능징..ㅡ.ㅡ;;

김치전드 먹음직하긍..언제 해묵어야겟슴다~~^^;;

땍꽁님네 밥상이 언제나 부럽다눙..^^ 잘 보구 감댜~^^추천~~!ㅎㅎ
땍꽁 · 2009-12-22 21:20:25
현아냥님

에~요계 좀 오랫만인것 같슴다.
머 새롭게 하는것두 없그해서 즘즘햇댓슴다. ㅋㅋㅋ

감자 갈아서 밀가루 좀 넣구 기름 살짝 넉넉히 두르고 굽으믄
꼭 절케 될껌다. ㅎㅎㅎ

현아냥님 항상 욜케 들려서 따뜻한 멘트 주시공
정말 고맙슴더. ^^;
추천도 고맙꾸여~~~
아징 · 2009-12-22 00:52:30
와~~~

풍성하십니다 !!!

저기 빨간게 혹시 소심줄임가 ???

와~~~~~~ 소심줄 7년 못먹엇음다 !!! 잉 ~
땍꽁 · 2009-12-22 21:21:34
풍성함까?ㅋㅋㅋ
저기 빨간게 소심줄 맞슴다.

울엄마 삶아 찢어서 말리워까지 보냇습디다. ㅎㅎ
7년 못드셧으면 많이 드시구싶겟슴다.ㅠㅠ
분홍발발이 · 2009-12-22 09:25:08
난 조 김치전에다 소힘줄 먹었으람 ㅋㅋㅋㅋ

이거 또 아침부터 군침이 돌아서 우쩌지 ?~~~~~~~~~~~~~~~ 책임져 하메 ㅎㅎㅎ
땍꽁 · 2009-12-22 21:22:27
소힘줄 와...오랫만에 먹으니 완전 굿이엿음~

아침부터 들리는거 아닌데...하메.

언니뚜 사서 드삼. ^^
쎄이꼬 · 2009-12-22 09:52:04
저 간장고추 내보기에두 간이 아직인거 같다...ㅋㅋㅋ 니 레시피대루 한게 간장고추 우리두 아주 맛잇게 댓지머...

나뚜 저 빤진이 먹구싶네...해먹구싶어두 빤진 파는게 없어스리 저거느 아끼라메루하자...ㅎㅎㅎ

감자지짐하구 김치전이 맛잇겟다야...담에느 내 놀러가마..저렇게 해달라..콩반찬두 잇네..이재보니..ㅎㅎㅎ
땍꽁 · 2009-12-22 21:24:57
쎄이꼬언니,저 간장고추 밑에껏들은 간이 잘 들엇슴다. ㅋㅋㅋ
우에께 몇개 퍼런게 아직이지므...

난 간장고추 절궈서 절케 먹다가 새나믄 볶아먹슴다. 요것두 별맛~~^^
빤진 울엄마 말리워서 보낸겜다. ㅋㅋㅋ여긴 파는게 없짐에.
이제 언니 놀러오믄 저것보다 더 풍성하게 해주께~ㅋㅋ
콩반찬두 저번에 금방 햇댓슴다.
코스모스 · 2009-12-22 11:37:20
↑↑ ㅋㅋ
갈때 같이 가기쇼 ㅎㅎ

나두 머니머니해두 땍꽁의 전이 먹구싶단말이. ㅋ
땍꽁 · 2009-12-22 21:25:22
코스언니뚜 같이 와야져~~~

내 전으 좋아해서리 자주하는 편임돠~~ ^^
씨미꼬1 · 2009-12-22 12:42:53
실망시키지 않느 저 솜씨들 ...........


땍꼬이님 몇일 요기메 아이오므 먼일이 잇는가해서 걱정되더란게 -----------ㅎㅎㅎㅎ


콩반찬에 밥으 먹구싶어졋음다 ----------------.-

두번째 손가락 움직이구 감다 ----ㅋㅋ
땍꽁 · 2009-12-22 21:26:44
움야,오늘두 들려주셔서 고맙슴더.

걱정됩디까? ㅡ ㅡ 새로운것두 없고 요짐 하는게 없이 바빳담다. ㅋㅋ

콩반찬 해드셔보쇼.맛잇슴다,든든한 밥반찬이지므~~

추천 땡큐벨마치임다. ^^
세상에~~~ · 2009-12-22 16:13:36
때꼬이, 저 콩반찬으 좀 알캐줍소.

, 저 쏘우찌두 먹음직한데...
땍꽁 · 2009-12-22 21:28:16
콩반찬 낼에 적으므 안되갯슴도?ㅎㅎㅎ

쏘리~~

저 쏘우찌 음...솔직하게 말하므 수수합끄마.
향신료 냄새 넘 쎄짐.
힘내야지★●☞ · 2009-12-23 00:45:58
야.맨날 좋은것만 너네 대장해먹여 요즘 살안쪄?ㅎㅎㅎ
나느 언제 초대하개?ㅎㅎㅎ
땍꽁 · 2009-12-23 20:00:32
언니 올만이구낭.ㅎㅎㅎ

울집대표 좀 실해젯소. ㅋㅋㅋ

언니 시간나므 언제든지 오우~ ^^;

가까이서 살아뚜 자주 못보네...ㅋㅋ
최예형 · 2009-12-23 06:25:16
진수성찬이구나....난 이런 사진볼때믄,한숨만 폴폴 나감다...
땍꽁 · 2009-12-23 20:02:35
한숨 쉬지말그 만들어 드쇼.
은련yz · 2009-12-23 16:42:32
니가 해줬던 저 콩반찬 생각이 무지 난다는...ㅎㅎ
땍꽁 · 2009-12-23 20:03:56
ㅋㅋㅋㅋㅋ

그때 콩반찬은 짜가웟지므.
지금 해라믄 더 잘할만한데~~ㅎㅎ
세상에~~~ · 2009-12-24 10:13:30
오..,감사감사.

감치미라는거 첨 알았습끄마.ㅎㅎ

글구, 이 콩반찬은 바삭바삭함드? 내 이전에 어느 식당에서 먹은 콩반찬이 생각히워서 함 해봤다가 실패했짐.

글구, 콩으 닦을때, 기름으 어느정도 넣슴드?
--------------------------------------------

[예전엔 그냥 콩을 불리워서 햇는데 이번엔 불궈서 하니 아주 고소합디다. ]
↑↑↑↑↑↑↑↑↑↑↑↑↑
불리워서하구 불궈서 다른점이 머임드? ㅋㅋ짜드래기 아이구,걍 진짜 감이 오질않아서리...
땍꽁 · 2009-12-24 10:58:24
크하하~~~

오타햇습꾸마. ㅡㅡ

콩반찬이 넘 바삭바삭하진 않은데 불궈서 하는것보담 바삭합꾸마. ㅋㅋ
콩은 닦기전에 한번 씻어줫습꾸마,먼지랑 많을꺼 같아서~
기름 난 아이넣구 콩닦개하는것처럼 하다가 간장이랑 넣구 햇습꾸마.

세상에는 보아하니 바삭바삭한거 소원인가본데...
그럼 기름 좀 넣구 닦으므 어떻슴둥?
ロト르꼬Maruko · 2009-12-25 10:43:59
요거 퍼감다.퍼서 내 싸이다가 등녹해놨슴다.
당장 실시를 해야지 아님 또 잊어뿌레서~ ㅎㅎ
땍꽁 · 2009-12-29 01:16:19
모르겟슴다, 저 조리법이 과연 마르꼬님 입맛에 맞을련지. ㅋ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무우오가리무침&더덕구이땍꽁2009-12-24 12:35564021
香葱小花卷됓윢2009-12-21 22:4120676
▶ 김치전&감자지짐땍꽁2009-12-21 21:47329440
깐두포냉채..쎄이꼬2009-12-21 18:01355134
랭면드봉2009-12-21 16:1920675
●●●★〓 씨흐도 도리야 〓★●●●★〓【돈나무】〓★2009-12-21 06:1920813
●●●★〓호타떼 볶음〓★●●●★〓【돈나무】〓★2009-12-21 06:0723232
●●●★〓나그내 솜씨〓★●●●★〓【돈나무】〓★2009-12-21 06:03304110
간만에 또 올려봅니다~~^^현아냥2009-12-21 00:18184021
酢豚風 厚揚げ料理HACHI22009-12-20 20:1018401
パスタJenny192009-12-20 13:5218241
..碧潭飘雪2009-12-20 01:0422157
야채수프커피1호점2009-12-19 19:5718362
닭고기 넣고 한 채소wheat2009-12-18 21:1119657
오래만에 올림니다.リラックマ2009-12-18 20:2519075
실패작임다.파란장미A2009-12-18 18:54207019
콩나물 떡찜리림10042009-12-18 18:05252310
한꺼번에..모다서~하르미쨩2009-12-18 16:18207016
野沢漬物부츠공주2009-12-18 11:2218310
春卷♥Seiren♥2009-12-17 21:39183313
김치속 감자밴새동그람2009-12-17 19:31419613
투떠우썰파란장미A2009-12-17 18:19198424
나두 요즘 한것들 올려봅니다 ^^봄날이2009-12-17 16:07210611
스루메반찬★라테★2009-12-17 15:0726139
돼지고기양파볶음&가지된장볶음&콩반찬&뉴티질무침땍꽁2009-12-17 14:48335517
*********소조공부**********★〓【돈나무】〓★2009-12-17 09:1425504
누나 부탁때문에,우리 엄마 만든 뽀쯔 !!!!CJpark2009-12-17 01:0820467
韭菜鸡蛋包子됓윢2009-12-16 22:54206419
오늘은 야끼교자...새마을2009-12-16 20:18198910
내맹근 사시미모리ㅋㅋㅋ천지신명zero2009-12-16 18:47254822
← 이전8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