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갑자기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그나마... 정성을 담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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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과찬이세요 ! 감사합니다. ^-^
음~먹고싶어라^^
^-^
군침이~! 맛있겠슴다 ....
속이 여러가지루 많이 들어갔슴다에 ...
근데 중간에 똥글똥글한 거는 멈다 ?잣임까 ??
속이 여러가지루 많이 들어갔슴다에 ...
근데 중간에 똥글똥글한 거는 멈다 ?잣임까 ??
예..
이래저래 정성으 넣느라구..역쌔질 했음다..
밥두 찹쌀 멥쌀 절반씩 섞구..
중간에 똥글똥글한거느.. 은행 입니다.. ^-^
이래저래 정성으 넣느라구..역쌔질 했음다..
밥두 찹쌀 멥쌀 절반씩 섞구..
중간에 똥글똥글한거느.. 은행 입니다.. ^-^
완전 맛잇어보임다..내 김밥 디게 조아하는데..
군침 떨구다 감다..ㅜㅜ
군침 떨구다 감다..ㅜㅜ

모리쯔께 잘됐으니 예술품이네요 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