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속 감자밴새

료리자랑 · #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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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 · 2009-12-17 19:31:18 · 조회 4196
황금소님께서 만든 감자밴세 넘 먹고싶어서 오늘은 한번 해봤슴다.

제가 한 체험 말하면 황금소님 만드신건 껍질이 아주 얇아보이는데...저로서는 무리무리..

백프로 전분으로 도전하다가 전분이 막 부서져 껍질을 만들수 없어서

밀가루 2,3프로 살짝 쳤슴다...

그런것도 껍질 만들기 힘들어 그냥 이쌀밴새 껍질두께로 했지만 싸기는 좀 난도있더라구요...



소감...

한마디 입쌀밴새 두께로 감자밴새를 했지만 진짜 맛있어요...

저로서는 시장에서의 얇은 두께보다 이 두께가 더좋았다는...생각...

황금소님께서 감자밴새 질기다하여 먹기 힘들거라고 각오를 했는데...

제가 해먹어보니 쫑깃쫑깃한게 자꾸 손길이 가더라구요...



총결

지금껏 뽀즈만들구,교자만들구 입쌀밴새 만들어보았는데 이번 감자밴새가 최고였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첨 시쿤김치 살짝 씻어서 고기하고 섞어서 넣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ㅎㅎㅎ

금후 손님상에 꼭 김치 감자밴새를 올리려는 생각...다만 곱게 빚기는 진짜 힘듬다...유감...



또 다른 신나는 일

청국장 만든 사진 생략했지만 실은 청국장 만들었는데 밥공기 두번 축냈슴다...감자밴새 먹은 기초우에서..ㅎㅎㅎ

만든 방법

낫도 두통,미소 한숟가락반,멸치가루 한숟가락,두부 한모,돼지갈비 다섯개,김치 한줌,파....

추운겨울 얼큰한 향기로운 고향맛---청국장을 추천하는 의미에서 그럼 이만

tudoujiaoz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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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リラックマ · 2009-12-17 20:01:06
먹구싶다.레시피 부탁함니다.
박장대소 · 2009-12-17 20:14:29
명치가루란건 머임두???알고싶어서.

비싼 돼지갈비랑 넣구 했구나.난 그냥 돼지고길 비게쪽을루 썰어넣었어요.
동그람 · 2009-12-17 20:16:37
황금소님 레시피/
전분에다 따끈한 물에넣고 이겠슴다...저경우는 마지막 이길때 밀가루를 살짝 쳤슴다...
이렇게 만든 껍질에 속을 넣는데...

<입쌀밴새 크기로 열개분 감자밴새속>
다진 신김치 한줌,다진 돼지고기 한줌.
맛내기 커피용 스프로 절반,소금 절반.넣고 섞었슴다...
생강은 없어서 넣지못했는데 다진 생강 반숟가락 넣으면 더 맛있을거라고 생각함다.
동그람 · 2009-12-17 20:20:34
박장대소님,멸치가루임다...
철자사용에 미스를 범했슴다...
リラックマ · 2009-12-17 20:24:21
레시피 감사함다.챠렌지 해볼께요.
★라테★ · 2009-12-17 20:56:48
감자 밴새 맛있어 보임다. 요즘에 뭐 자꾸 만들고 싶어서...
속은 어떻게 만들었슴다?

그리구 청국장은 여러가지 양념 넣었네요.
저는 만들대 ㅎㅎ 시래기 넣구 했는데
감사함다. 다른 맛으로 해볼까 함다.
땍꽁 · 2009-12-17 23:32:49
챠~~~감자밴새까지 ㅡ ㅡ
난 눈물임다,면식 잘하는 분들이 어찌 부러운지.ㅋㅋㅋ
알라뿅 · 2009-12-18 06:44:52
넘 맛잇게 잘햇심다. ^^

감자밴새라면 옛날에 드레없이 먹던 생각이 남다.

우에 레시피를 빌려서 함해먹어봐야 겟심다.

하멘설 자기절루 감동이 될꺼 같심다. ㅎㅎ

추천때리구 감다. ^^
동그람 · 2009-12-18 11:07:37
땍꽁님이야말로 뭐든 척척 잘하죠...저는 항상 님한테서 배운답니다...
님의 만든걸 보면 식당음식같거든요...
동그람 · 2009-12-18 11:10:08
알라뽕님,감자밴새껍질 어떻게하면 이쁘게 얇게 만드는지 지금껏 모르겠어요.
그러니깐 저의 레시피는 결과적으로 참고로 하면 좋을상 싶슴다...
추천 고맙슴다.
♥Seiren♥ · 2009-12-18 15:17:13
한나 주쇼 ... 먹구싶으라 ㅡㅡ ...

레시피능 베께감다 ...
양심없는와이프 · 2009-12-18 22:39:05
맛있어 보입니다 ..^^
감자밴세는 김치속을 넣어도 맛있는가 봅니다 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보기 싶습니다.
리림1004 · 2009-12-18 22:43:26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지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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