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소님께서 만든 감자밴세 넘 먹고싶어서 오늘은 한번 해봤슴다.
제가 한 체험 말하면 황금소님 만드신건 껍질이 아주 얇아보이는데...저로서는 무리무리..
백프로 전분으로 도전하다가 전분이 막 부서져 껍질을 만들수 없어서
밀가루 2,3프로 살짝 쳤슴다...
그런것도 껍질 만들기 힘들어 그냥 이쌀밴새 껍질두께로 했지만 싸기는 좀 난도있더라구요...
소감...
한마디 입쌀밴새 두께로 감자밴새를 했지만 진짜 맛있어요...
저로서는 시장에서의 얇은 두께보다 이 두께가 더좋았다는...생각...
황금소님께서 감자밴새 질기다하여 먹기 힘들거라고 각오를 했는데...
제가 해먹어보니 쫑깃쫑깃한게 자꾸 손길이 가더라구요...
총결
지금껏 뽀즈만들구,교자만들구 입쌀밴새 만들어보았는데 이번 감자밴새가 최고였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첨 시쿤김치 살짝 씻어서 고기하고 섞어서 넣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ㅎㅎㅎ
금후 손님상에 꼭 김치 감자밴새를 올리려는 생각...다만 곱게 빚기는 진짜 힘듬다...유감...
또 다른 신나는 일
청국장 만든 사진 생략했지만 실은 청국장 만들었는데 밥공기 두번 축냈슴다...감자밴새 먹은 기초우에서..ㅎㅎㅎ
만든 방법
낫도 두통,미소 한숟가락반,멸치가루 한숟가락,두부 한모,돼지갈비 다섯개,김치 한줌,파....
추운겨울 얼큰한 향기로운 고향맛---청국장을 추천하는 의미에서 그럼 이만
제가 한 체험 말하면 황금소님 만드신건 껍질이 아주 얇아보이는데...저로서는 무리무리..
백프로 전분으로 도전하다가 전분이 막 부서져 껍질을 만들수 없어서
밀가루 2,3프로 살짝 쳤슴다...
그런것도 껍질 만들기 힘들어 그냥 이쌀밴새 껍질두께로 했지만 싸기는 좀 난도있더라구요...
소감...
한마디 입쌀밴새 두께로 감자밴새를 했지만 진짜 맛있어요...
저로서는 시장에서의 얇은 두께보다 이 두께가 더좋았다는...생각...
황금소님께서 감자밴새 질기다하여 먹기 힘들거라고 각오를 했는데...
제가 해먹어보니 쫑깃쫑깃한게 자꾸 손길이 가더라구요...
총결
지금껏 뽀즈만들구,교자만들구 입쌀밴새 만들어보았는데 이번 감자밴새가 최고였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첨 시쿤김치 살짝 씻어서 고기하고 섞어서 넣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ㅎㅎㅎ
금후 손님상에 꼭 김치 감자밴새를 올리려는 생각...다만 곱게 빚기는 진짜 힘듬다...유감...
또 다른 신나는 일
청국장 만든 사진 생략했지만 실은 청국장 만들었는데 밥공기 두번 축냈슴다...감자밴새 먹은 기초우에서..ㅎㅎㅎ
만든 방법
낫도 두통,미소 한숟가락반,멸치가루 한숟가락,두부 한모,돼지갈비 다섯개,김치 한줌,파....
추운겨울 얼큰한 향기로운 고향맛---청국장을 추천하는 의미에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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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먹구싶다.레시피 부탁함니다.
명치가루란건 머임두???알고싶어서.
비싼 돼지갈비랑 넣구 했구나.난 그냥 돼지고길 비게쪽을루 썰어넣었어요.
비싼 돼지갈비랑 넣구 했구나.난 그냥 돼지고길 비게쪽을루 썰어넣었어요.
황금소님 레시피/
전분에다 따끈한 물에넣고 이겠슴다...저경우는 마지막 이길때 밀가루를 살짝 쳤슴다...
이렇게 만든 껍질에 속을 넣는데...
<입쌀밴새 크기로 열개분 감자밴새속>
다진 신김치 한줌,다진 돼지고기 한줌.
맛내기 커피용 스프로 절반,소금 절반.넣고 섞었슴다...
생강은 없어서 넣지못했는데 다진 생강 반숟가락 넣으면 더 맛있을거라고 생각함다.
전분에다 따끈한 물에넣고 이겠슴다...저경우는 마지막 이길때 밀가루를 살짝 쳤슴다...
이렇게 만든 껍질에 속을 넣는데...
<입쌀밴새 크기로 열개분 감자밴새속>
다진 신김치 한줌,다진 돼지고기 한줌.
맛내기 커피용 스프로 절반,소금 절반.넣고 섞었슴다...
생강은 없어서 넣지못했는데 다진 생강 반숟가락 넣으면 더 맛있을거라고 생각함다.
박장대소님,멸치가루임다...
철자사용에 미스를 범했슴다...
철자사용에 미스를 범했슴다...
레시피 감사함다.챠렌지 해볼께요.
감자 밴새 맛있어 보임다. 요즘에 뭐 자꾸 만들고 싶어서...
속은 어떻게 만들었슴다?
그리구 청국장은 여러가지 양념 넣었네요.
저는 만들대 ㅎㅎ 시래기 넣구 했는데
감사함다. 다른 맛으로 해볼까 함다.
속은 어떻게 만들었슴다?
그리구 청국장은 여러가지 양념 넣었네요.
저는 만들대 ㅎㅎ 시래기 넣구 했는데
감사함다. 다른 맛으로 해볼까 함다.
챠~~~감자밴새까지 ㅡ ㅡ
난 눈물임다,면식 잘하는 분들이 어찌 부러운지.ㅋㅋㅋ
난 눈물임다,면식 잘하는 분들이 어찌 부러운지.ㅋㅋㅋ
넘 맛잇게 잘햇심다. ^^
감자밴새라면 옛날에 드레없이 먹던 생각이 남다.
우에 레시피를 빌려서 함해먹어봐야 겟심다.
하멘설 자기절루 감동이 될꺼 같심다. ㅎㅎ
추천때리구 감다. ^^
감자밴새라면 옛날에 드레없이 먹던 생각이 남다.
우에 레시피를 빌려서 함해먹어봐야 겟심다.
하멘설 자기절루 감동이 될꺼 같심다. ㅎㅎ
추천때리구 감다. ^^
땍꽁님이야말로 뭐든 척척 잘하죠...저는 항상 님한테서 배운답니다...
님의 만든걸 보면 식당음식같거든요...
님의 만든걸 보면 식당음식같거든요...
알라뽕님,감자밴새껍질 어떻게하면 이쁘게 얇게 만드는지 지금껏 모르겠어요.
그러니깐 저의 레시피는 결과적으로 참고로 하면 좋을상 싶슴다...
추천 고맙슴다.
그러니깐 저의 레시피는 결과적으로 참고로 하면 좋을상 싶슴다...
추천 고맙슴다.
한나 주쇼 ... 먹구싶으라 ㅡㅡ ...
레시피능 베께감다 ...
레시피능 베께감다 ...
맛있어 보입니다 ..^^
감자밴세는 김치속을 넣어도 맛있는가 봅니다 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보기 싶습니다.
감자밴세는 김치속을 넣어도 맛있는가 봅니다 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보기 싶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지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