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료리자랑 · #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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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19 19:41:06 · 조회 1693
내한건아이짐...

오랜만에 칭구만나 배불리먹구 수다떨구왓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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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코스모스 · 2008-05-19 19:45:08
저 함바그 맛있어보이는군요..ㅎㅎㅎ

함바그는 귀찮기두하구 잘 되지 않아서 그저 밖에서 사먹구 오짐..난..ㅋㅋㅋ
세상에~~~ · 2008-05-19 19:46:36
나뚜 함바그에다가는 절대 손으 아이 대짐.ㅋ
세상에~~~ · 2008-05-19 19:45:42
여자들이 밥상에 정성이 돌문 어째서 라덩가? ㅋ

쎄일이, 좀 데멘데멘한게 있는것같더구만, 오늘은 정말 정성이 막 흘러내리는구나.
달걀이 함바그에서 막 흘러내리는것처럼.
이쁜마누라 · 2008-05-19 20:05:14
코스모스님..나느 집에서 자주해먹는데 울나그네 인젠 새낫는지 안먹어요..ㅋㅋ
그래서 내 오늘에 밖에서 먹엇짐..ㅎㅎ

세상에.내 데면데면한건 어떠케 암니까....진짜 놀랫음다..ㅋㅋ내 넘데면데면해서 큰일낫음다..
땍꽁 · 2008-05-19 20:13:31
ㅎㅎㅎ 저게 어느 가게인거 내 비스듬히 알만해 ㅋㅋ
나뜨 데면데면한데~
세상에 말하기전에 내절루 말햇짐 ㅡㅡ''
이쁜마누라 · 2008-05-19 20:16:19
땍공아.ㅋㅋㅋ벌서 탄백해.제절루.ㅋㅋㅋ
저거 사라하구 내용물보믄 어딘지 알리짐.ㅋㅋㅋ
내오늘 온하루 싸댕겻다야.ㅋㅋㅋㅋ
세상에~~~ · 2008-05-19 20:32:19
휴~~~, 글쎄 내 어쩐지, 저게 쎄일이 솜씨하구는 다르지만,

사람이 힘이 크다는거 쎄일이 본보기를 보여주자구 한겐가 했짐.

하마트라문 깜빠닥 할뻔했구나.
이쁜마누라 · 2008-05-19 20:43:25
ㅋㅋ어쩜 저게 내한겐가 생각햇음두...
내죽엇다 깨나두 절케 못함다..ㅠㅠ세상에하구 다르지무...내수평에언제...
땍꽁 · 2008-05-19 20:55:08
세상에 어문 약하구낭 ㅡㅡ;;
세상에~~~ · 2008-05-19 21:03:39
[내한건아이짐...

오랜만에 칭구만나 배불리먹구 수다떨구왓심다...]
↑
글쎄말이, 내 요론것두 알아못보까나....,쎄단 말으 하기싶어뚜 못하짐.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19 21:32:00
ㅋㅋㅋ그래게말이...
땍꽁 · 2008-05-19 21:25:49
세상에~~~원래 못쎄메무슨~ㅎㅎㅎ
복미 · 2008-05-20 00:48:13
맛나는거 많이 드세요..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0 11:08:41
ㅎㅎㅎㅎ복미님고마워요.ㅎㅎㅎㅎ
천연수 · 2008-05-20 11:23:02
또 안보이네???머임다??
0벙벙0 · 2008-05-20 11:59:13
나느 조 이까 다리개 먹기싶짐 ㅎㅎ
천연수 · 2008-05-20 12:32:04
으흐흐..애기 좋아해서 드셨음까??난 이상하게 저기 한바그라함까??저걸 먹지 못하겠음다..아래거는 죽어라고 좋아하는데...
세상에~~~ · 2008-05-20 12:32:54
덴넨스이, 돌아댕기멘설, 왜 아이 보이는꼬????왜 아이 보이는꼬???하니까나,

내 지금 가마이 덴넨스이를 관찰해보는중~~~~~~~~~음~~~~,

저낙까지 관찰으 해 봐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0 13:32:10
남의앙까이르 왜 관찰하는지.큭ㅡㅡ'
세상에~~~ · 2008-05-20 13:52:18
남이 앙까이를 관찰하는게 아이구, (내 가마이 말하겠는데, 덴센스이,아직뚜 요 모태서 뱅뱅 돌재?ㅋㅋㅋ
덴넨스이, 돌아댕기멘설 자꾸 아이 보인다까나, 내 좀 ㅁㅁㅁㅁㅁ.....ㅋ)

지금은 저낙까지 관찰으 아이 해봐뚜 내 진단이 오진인것같습끄마. ㅋ
이쁜마누라 · 2008-05-20 17:53:12
하하하하...ㅋㅋㅋㅋ
다관찰해음두?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0 13:31:29
덴넨스이.ㅋㅋㅋ
함바그 왜 안먹음가?ㅎㅎ난 넘좋아한다 말하기보단 빅그리돈키가면 먹음다.ㅎㅎ
집에서 자주해먹으니 제가한건 먹기싫어 인젠 안먹음다..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0 13:31:49
벙벙님..ㅎㅎㅎ저사라다 영맛잇읍데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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