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어디멜 갔다가, 잼이 없어서, 우에노에 들려서 고기 두마리를 둘구왔짐.
어떻게 먹겠는가구 궁리를 하다가설, 걍 칭쩡해먹었단 말이.
칭쩡은 어쨰 해먹었는가 하무, 거 항주아들이랑까 물어본게 자기네는 물고기를 칭쩡 젤 잘 해먹는다는게짐.
괜찮기는 하지만, 그래뚜 어쩐지, 우린데는 탕추나, 훙쏘우 해먹는게 더 맞는것같더란 말이.
내 한게 잘못했는감?
아래꺼는 걍 내 배채김치를 맹글때 잘 쓰는 양념의 짼쫭빤입끄마.ㅋ
오래동안 김치를 당그지않아서, 집에 액젖이랑 없어서....., 일본양념을 대용으로 썼습끄마.
어떻게 먹겠는가구 궁리를 하다가설, 걍 칭쩡해먹었단 말이.
칭쩡은 어쨰 해먹었는가 하무, 거 항주아들이랑까 물어본게 자기네는 물고기를 칭쩡 젤 잘 해먹는다는게짐.
괜찮기는 하지만, 그래뚜 어쩐지, 우린데는 탕추나, 훙쏘우 해먹는게 더 맞는것같더란 말이.
내 한게 잘못했는감?
아래꺼는 걍 내 배채김치를 맹글때 잘 쓰는 양념의 짼쫭빤입끄마.ㅋ
오래동안 김치를 당그지않아서, 집에 액젖이랑 없어서....., 일본양념을 대용으로 썼습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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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내 어째 코모를 가마이 보이까나, 어떤거 잘모르는것같단 말이.ㅋ
공원이니나, 시내가에서나, 졸졸 흐르는데무, 어디메나 다 잉어 있재? 애기 소곰재통을 쥐구 나가서 한나 탁~,건져오란 말이.ㅋ 일본아매들의 눈으 살살 피하멘설말이.
공원이니나, 시내가에서나, 졸졸 흐르는데무, 어디메나 다 잉어 있재? 애기 소곰재통을 쥐구 나가서 한나 탁~,건져오란 말이.ㅋ 일본아매들의 눈으 살살 피하멘설말이.
ㅎㅎㅎ 물고기는 별루 먹지 않아서 ,,,ㅎㅎㅎ 근데 ,,저 아래 양냠이 ,ㅎㅎㅎ 더 먹임직해보이지무 ㅎㅎㅎ
근데 멜치액젖이 아이 들어가구, 노배 넘 가늘게 채칼으 채서 좀 그런것같습떠구마.ㅋ
내 정말 위의 물고기에 대해서만 말하다보니 아래 냉채까지는 못 삐쳤구마.ㅋㄷㅋㄷ
세상에님이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채소를 더 잘하는거 같짐.ㅋㅋㅋ
마구 범벅이 되여보이지만 맛은 굿~~일것 같다는...암^^;;
세상에님이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채소를 더 잘하는거 같짐.ㅋㅋㅋ
마구 범벅이 되여보이지만 맛은 굿~~일것 같다는...암^^;;
맞습끄마. 내 저거 막 구불게 낸겝끄마.
난저런거 먹어두못밧는뎅..ㅠㅠ
쎄일이, 조선족모태서 학교댕겠는감?ㅎ
아참..호구조사또하는감.ㅋㅋㅋ내연길에서 당겻담 아이되겟음가
칭쩡한거 못 먹어봤다까나 그래짐.ㅋ
아,,코모..저게 무슨 고긴가 물어본거 대답으 아이 했구나.
저게 구로타이란게..., 타이는 타인데, 구로타이.
저게 구로타이란게..., 타이는 타인데, 구로타이.
우리 오늘은 나란히 이웃사촌이 됐구마..ㅋㅋㅋ
저 물고기 까만 타이 란 말인감 ? 음..근데 피뜩 보니 잉어 같으루 하군요.ㅎㅎ
이제 잉어 먹구싶을때 구로타이 라는 물고기를 해먹으면 되겠쓰..음..
공원에서랑 잉어를 나뚜 보긴 봤짐. 먹이두 주면서 놀기두 하였는데요.ㅋㅋㅎㅎ
저 물고기 까만 타이 란 말인감 ? 음..근데 피뜩 보니 잉어 같으루 하군요.ㅎㅎ
이제 잉어 먹구싶을때 구로타이 라는 물고기를 해먹으면 되겠쓰..음..
공원에서랑 잉어를 나뚜 보긴 봤짐. 먹이두 주면서 놀기두 하였는데요.ㅋㅋㅎㅎ
코모..., 거 코모네 동네에 잉어를 재리우는집이 없음두?
거 빨간잉어를 한나 잡아다가 해 드십소.
이름이 니시끼꼬이라 합끄마 ㅋㅋㅋㅋㅋ
거 빨간잉어를 한나 잡아다가 해 드십소.
이름이 니시끼꼬이라 합끄마 ㅋㅋㅋㅋㅋ
이 아즈마이 정마 잘하능구나. ㅡㅡ;;
갈비느 언제옴두?ㅋㅋㅋ
갈비느 언제옴두?ㅋㅋㅋ
그저께 보냈는데 아이 도착했음두?
어째 다 먹구 세미를 쑥~,씃구 몰르는것처럼 하자구 그래재?ㅋ
어째 다 먹구 세미를 쑥~,씃구 몰르는것처럼 하자구 그래재?ㅋ
배고풉꾸마..점심에 배터지게 먹은거두나...쩝...
그집마누라는이담에 정마 벨란료리다먹어보겟음다..음..부러버라
그집마누라는이담에 정마 벨란료리다먹어보겟음다..음..부러버라
이 말으 들으까나, 옛날에 가게판에서 쌀개던, 파랭이 말이 생각나서 웃껩씁끄마.ㅋㅋ
내 이제 월요일마다 이 시간이면 하는 위루스 스캰하는 사이에 티비를 봤댔는데 마침 쿠로고이가 나오는 요리가 있던데 고급요리집에서 한사라에 만엔이라구 그러네요.ㅎㅎㅎ
타이 원래 비싼데 저 만큼 커다란 쿠로코이라면 값이 엄청 하잼까?
보통 슈퍼에서 빨간 타이는 본적 있어두 쿠로고이는 본 기억이 그리 없는데 우에노랑 가야 있는감? 음..
타이 원래 비싼데 저 만큼 커다란 쿠로코이라면 값이 엄청 하잼까?
보통 슈퍼에서 빨간 타이는 본적 있어두 쿠로고이는 본 기억이 그리 없는데 우에노랑 가야 있는감? 음..
음~~하여간에 요리재간이 있는것만은 사실임다...
우찜 맛나는걸 맨날 잡숫는 량반이
심술은 그리 많은두..음...불가사의합니더^J^
우찜 맛나는걸 맨날 잡숫는 량반이
심술은 그리 많은두..음...불가사의합니더^J^
휴~~,글챊아뚜 나뚜 내 배를 함 때개보기싶습끄마 ㅋㅋㅋ
천엔에 두마리 합떠구마.
코모 전번에 어디메서 통달기뚜 어디메서 파는가 했재?
장터나, 니끄노하나마사, 글구 우에노 등등에 다 있읍끄마.
코모 전번에 어디메서 통달기뚜 어디메서 파는가 했재?
장터나, 니끄노하나마사, 글구 우에노 등등에 다 있읍끄마.
닭은 둘째치구 내 지금 잠시는 그거 무지개님처럼 삼계탕 할 재간이 없던말이..ㅋㅋ
니끄노 하나마사에서 소꼬리탕이랑 싸게 사서 해먹구싶은데 (장터는 비싸더란말이 ㅠㅠ..)
니끄노 하나마사 어디 큰게 있는거 안다면 알려주삼..ㅋㅋ
니끄노 하나마사에서 소꼬리탕이랑 싸게 사서 해먹구싶은데 (장터는 비싸더란말이 ㅠㅠ..)
니끄노 하나마사 어디 큰게 있는거 안다면 알려주삼..ㅋㅋ
와..이런것두 다만들줄 아세요...
참 대단해요...
참 대단해요...
복미...........음~!~~, 복이 많애서 아름답다?
아니무, 아름다우니까난 복이 많다?ㅋㅋㅋㅋ
님뚜 대단합끄마.ㅎㅎ
아니무, 아름다우니까난 복이 많다?ㅋㅋㅋㅋ
님뚜 대단합끄마.ㅎㅎ
허걱,,수다방이라..
요리얘기는 못 내밀겠군요..
딱 보니 바다고기입니다 하하
우리는 내륙지방이라서 민물고기를 많이 먹었지만..
우리 모두 섬나라서 오래 살다보니 바다고기가 주식 비슷하게 돼버렸습니다
민물고기가 오히려 관상용으로 느껴지구요 하하
못에 뛰노는 잉어,붕어를 보면 이젠,
식욕보다는,보는 즐거움이 더 좋아진 우리들입니다
요리얘기는 못 내밀겠군요..
딱 보니 바다고기입니다 하하
우리는 내륙지방이라서 민물고기를 많이 먹었지만..
우리 모두 섬나라서 오래 살다보니 바다고기가 주식 비슷하게 돼버렸습니다
민물고기가 오히려 관상용으로 느껴지구요 하하
못에 뛰노는 잉어,붕어를 보면 이젠,
식욕보다는,보는 즐거움이 더 좋아진 우리들입니다
만겁천겁은... , 남잔감? 여잔감? ㅋㅋㅋㅋ
이거 이 새벽에 배고플때 봤더니. ㅠㅠ
새벽에는 , 김치다가, 고추장,깨기름으 놓구 썩썩 삐베먹어뚜 맛있읍끄마.ㅋ
나는 왜 안보이는꼬???????
덴넨스이~~~, 무승게 아이 보이는꼬?????
아이 보인다구 해서 , 내 덴넨스이 코멘트를 무시해서 덴넨스이 못봤는가하는가 해서,이재 올리훝구, 내리훝구, 세번이나 훑어봤다는게 아이겠는꼬?ㅋㅋㅋ
(아이겠는꼬 라는 말이 성립되는감?ㅎㅎ)
아이 보인다구 해서 , 내 덴넨스이 코멘트를 무시해서 덴넨스이 못봤는가하는가 해서,이재 올리훝구, 내리훝구, 세번이나 훑어봤다는게 아이겠는꼬?ㅋㅋㅋ
(아이겠는꼬 라는 말이 성립되는감?ㅎㅎ)
아하하..이재 보임다..이상하게 사진이 안 떠올라서..
으마..저거 내 영 좋아하는데,,우에꺼 다 뜯어먹구 휘뜨득 번져서 ..상상만 해두
으마..저거 내 영 좋아하는데,,우에꺼 다 뜯어먹구 휘뜨득 번져서 ..상상만 해두
こんにちわ☆彡
清蒸鱼の写真見てたら食べたくなっちゃいましたよ♪
何を入れて蒸したらいいんですかね?
良か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ね(^_-)-☆
清蒸鱼の写真見てたら食べたくなっちゃいましたよ♪
何を入れて蒸したらいいんですかね?
良か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ね(^_-)-☆
고기를 우에노에서 사다가 검질하구,(찌나미니 연변사람임두? 아니무, 내 표준말루 말하구 ㅋ)
저 물고기처럼, 베서 놓구, 소금 약간과쏘우씽쮸우(난 홀 까먹구 쏘씽쮸를 아이 사와서 그냥 요리술로 했음)로, 손으로 살살 발라서, 잠간 재워둠.
근담에 , 베여서, 햄하고, 돼지고기를 중간중간 넣더구만, 넘 효과가 없더라구요.그냥 재워뒀다가, 우에 파하구, 생강을 얹어서 한 십분정도 쪄냄....
근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고, 파,생강을 닦아서 냄새가 나면,물을 넣고, 여기에
찌징,후추가루,소금,요리술,사탕가루조금 잠간 끓이다가, 마지막에 전분을 넣구 쒹 돌과냄.
고기가 쩡해지면,우에 생강이랑 , 파랑 집어내고, 우에서 맹근 즙을 끼얹씀.
근담, 파, 썅채를 또 우에 끼얺씀.
저 물고기처럼, 베서 놓구, 소금 약간과쏘우씽쮸우(난 홀 까먹구 쏘씽쮸를 아이 사와서 그냥 요리술로 했음)로, 손으로 살살 발라서, 잠간 재워둠.
근담에 , 베여서, 햄하고, 돼지고기를 중간중간 넣더구만, 넘 효과가 없더라구요.그냥 재워뒀다가, 우에 파하구, 생강을 얹어서 한 십분정도 쪄냄....
근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고, 파,생강을 닦아서 냄새가 나면,물을 넣고, 여기에
찌징,후추가루,소금,요리술,사탕가루조금 잠간 끓이다가, 마지막에 전분을 넣구 쒹 돌과냄.
고기가 쩡해지면,우에 생강이랑 , 파랑 집어내고, 우에서 맹근 즙을 끼얹씀.
근담, 파, 썅채를 또 우에 끼얺씀.
세상에님>고마워요,
실은 고향이 연변이 아니라서 한글도 서툴어서 잘 못핫답니다;;;
레시피 상세하게 써주셔서 감사(=^・^=)
주말에 꼭 한번 해볼께용♪
한글 이상한데 없는지 웃지마세요ㅎㅎㅎ
근무중さぼり하고 잇답니다~w
실은 고향이 연변이 아니라서 한글도 서툴어서 잘 못핫답니다;;;
레시피 상세하게 써주셔서 감사(=^・^=)
주말에 꼭 한번 해볼께용♪
한글 이상한데 없는지 웃지마세요ㅎㅎㅎ
근무중さぼり하고 잇답니다~w
それって、日本人は刺身を好んでいると同じじゃないかな!

그림 보니 さっぱり 한게 국물두 시원했겠슴다.ㅎㅎ
근데 저 물고기 이름이 뭐인감?
전 이전에 고향에서 잉어를 잘 칭쩡해먹었는데 일본사람들은 잉어를 아이 먹는거 같더란말이..파는거 못봤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