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終電までおなかすかせながら残業したおかげで、帰宅して作りすぎてしまいました。
計画性のない人間です、はい!
オリーヴオイルにフランスパンをつけて食べるのが好きです。
おかげで小指を切ってしまって、タイピングに支障が出てますが、 綺麗に食べました。
8人分作って、まだ7人分も残ってますが、おいしい夕食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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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저 중간에 빨간 초뚜포 같은건 머임드?
초뚜포갰지므..
과일잼이 아닌가?
딸기쟘이같은디.
빙고 !
온천한 분이네.ㅎㅎ
그릇이 넘 예뻐요.어디서 샀어요?
메이카이름 알려주면 감사하겠어요.
그릇이 넘 예뻐요.어디서 샀어요?
메이카이름 알려주면 감사하겠어요.
과찬의 말씀!
사과그릇이랑 올리브 오일 담은접시 빼고.. 나머지는 다 백엔샵 Daiso 에서 샀어요..
백엔샵에도 가끔가다 Franc Franc 뺨치는 예쁜 그릇들이 있어요.. ^-^
사과그릇은... 수입 인테리아샵에서 샀는데.. 이름은 잘 기억 안나고.. ㅠㅠ 산지 3년쯤 되는데..
친구가 예쁘다 그래서 , 더 사러 갔었는데.. 그때벌써 품절이였어요.. 도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9<
사과그릇이랑 올리브 오일 담은접시 빼고.. 나머지는 다 백엔샵 Daiso 에서 샀어요..
백엔샵에도 가끔가다 Franc Franc 뺨치는 예쁜 그릇들이 있어요.. ^-^
사과그릇은... 수입 인테리아샵에서 샀는데.. 이름은 잘 기억 안나고.. ㅠㅠ 산지 3년쯤 되는데..
친구가 예쁘다 그래서 , 더 사러 갔었는데.. 그때벌써 품절이였어요.. 도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9<
세상에-님 웃기신다.ㅋㅋㅋㅋㅋ
나두 프랑스빵 좋아하는데..ㅎㅎ 내처럼 뭐나 많이 하는 스타일인매구나..ㅋㅋ 8인분은 넘 오바햇다.ㅋ
나두 프랑스빵 좋아하는데..ㅎㅎ 내처럼 뭐나 많이 하는 스타일인매구나..ㅋㅋ 8인분은 넘 오바햇다.ㅋ
악수 !! 프랑스빵.. 껍질이 맛있죠.. ^-^
네.. 그래서.. 사람들이.. 맏며느리감이라 그랬는데.. ㅎㅎ
할머니랑 통화하다가.. 수프 8인분 끓여놓구 고민하구 있다항게..
우리 할머이.. 막.... 폭소르 터뜨리갰구나.. ㅠ-ㅠ.. 도깨빈가. .. 내 .. ?
네.. 그래서.. 사람들이.. 맏며느리감이라 그랬는데.. ㅎㅎ
할머니랑 통화하다가.. 수프 8인분 끓여놓구 고민하구 있다항게..
우리 할머이.. 막.... 폭소르 터뜨리갰구나.. ㅠ-ㅠ.. 도깨빈가. .. 내 .. ?
좀더 노력하셔서 12인분 만드셨을걸.
기억에 남는 만찬이 되도록. ^_^
기억에 남는 만찬이 되도록. ^_^
차라리 식당 차리라 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장이 넘 웃꼈음다 ㅎㅎㅎ 어데 삼다? 제가 대신 가서 축 내 달람다? ㅋㅋ
저 크림챠우다 몇번 쵸우센 해 봤는데(먹는것만) 왜 느끼해서 못먹겠는지...
오리브오일두 파스타 만들때만 쓰구 그냥 먹어라므 못먹겠지므 ㅎㅎㅎ 쥔장은 양식을 조아하는가 보네요 ㅎㅎ
저 크림챠우다 몇번 쵸우센 해 봤는데(먹는것만) 왜 느끼해서 못먹겠는지...
오리브오일두 파스타 만들때만 쓰구 그냥 먹어라므 못먹겠지므 ㅎㅎㅎ 쥔장은 양식을 조아하는가 보네요 ㅎㅎ
예// 오쇼... 世田谷삼다. 와서 쎈스있게 축 내주쇼..ㅎㅎ
크람챠우다.. 의외로 영 간단함다.. 버터에 우유 들어가니깐 느끼하긴 하겠지요.. ㅋㅋ ^0^
양식도 좋아하지만.. 빵을 좋아합니다.
올리브오일은.. 몸에 좋아서 식용유대신에 모든 요리를 올리브오일로 쓴답니다. 그러다보니깐.. 좋아하게 됐어요.. ㅎㅎ
크람챠우다.. 의외로 영 간단함다.. 버터에 우유 들어가니깐 느끼하긴 하겠지요.. ㅋㅋ ^0^
양식도 좋아하지만.. 빵을 좋아합니다.
올리브오일은.. 몸에 좋아서 식용유대신에 모든 요리를 올리브오일로 쓴답니다. 그러다보니깐.. 좋아하게 됐어요.. ㅎㅎ
크라무 챠우다...
나두 이걸 영 좋아합니다..
유비는 빵 베느라 상햇슴까?
칼을 불에 달구면서 베므 잘 베지는데...
(야께도 조심해야 합니다)ㅎㅎㅎ
나두 이걸 영 좋아합니다..
유비는 빵 베느라 상햇슴까?
칼을 불에 달구면서 베므 잘 베지는데...
(야께도 조심해야 합니다)ㅎㅎㅎ
오..., 칼으 불에다가 달궈서 베는구나,
얘쟁깐에서만 칼으 불에 달구는가 했더만,딱은 아이구마ㅎㅎㅎ
얘쟁깐에서만 칼으 불에 달구는가 했더만,딱은 아이구마ㅎㅎㅎ
와.. 봄날이님두.. クリーミー한거 반갑아하는맴다에.. ㅎㅎ
유비는... 감자껍질 바르다가 감자칼이 빗나가는 바람에 왼손 새끼손가락 살이 뭉청 잘려나갔슴다..
손톱까지 절반 잘려나가서.. 내 막 울기싶았는데.. ㅠ0ㅠ..
빵벨때.. 칼으 불에 달구면서 벤다.. 오.. 한가지 배웠음다.. 담에 해봐야지..
안그래두 빵이 잘 잘라지지 않아서 항상 빵집에서 베달라 하는데.. ^^
유비는... 감자껍질 바르다가 감자칼이 빗나가는 바람에 왼손 새끼손가락 살이 뭉청 잘려나갔슴다..
손톱까지 절반 잘려나가서.. 내 막 울기싶았는데.. ㅠ0ㅠ..
빵벨때.. 칼으 불에 달구면서 벤다.. 오.. 한가지 배웠음다.. 담에 해봐야지..
안그래두 빵이 잘 잘라지지 않아서 항상 빵집에서 베달라 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