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시큰 김치에다 불고기양념을 척 넣어서
볶음밥을 해먹었음다..
가마채를 들고 먹기좋아해서
볶음밥을 해먹었음다..
가마채를 들고 먹기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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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군침이 스르르 ,,,, 나두 이런거 해 먹자구 ,,어제 배추 김치 세포기 담그엇는데요 ,ㅎㅎㅎ
여기다도 올렸구먼요.
요시 오늘 점심메뉴 요거루 해야짐.
요시 오늘 점심메뉴 요거루 해야짐.
다시 시작해님-----대단하시네요..배추김치를 다 담그구.울 나그네 내 한 배채김치..생배치가 시큰 배채가 되였다구 해서..내 인젠 싱경이 나서 사먹슴다..아무리 해두 엄마맛이 안나서..
인생님--ㅎㅎㅎ 내 금방 슈퍼에가서 과일은 2500엔이나 주구 가뜩 사왔음다..ㅋㅋㅋ
인생님--ㅎㅎㅎ 내 금방 슈퍼에가서 과일은 2500엔이나 주구 가뜩 사왔음다..ㅋㅋㅋ
앙... 묵고파랑...
조기 우에다가 무지개는 닭알을 한나 놓고 묵심다 ㅋㅋ
조기 우에다가 무지개는 닭알을 한나 놓고 묵심다 ㅋㅋ
무지게님은 진짜 맛있게 드시네요..ㅎㅎㅎ
기름이 짜라라 한게 맛잇갯다야 ㅎㅎ
이건 정말 짜짱...........짱입끄마.ㅎ
벙벙님...ㅎㅎㅎ 요새 괴기를 못먹어서 기름을 짜하게 넣었음다
세상에--님..ㅎㅎㅎ 내절루 한검다..울 나그네 오늘 아침 삐져서
세상에--님..ㅎㅎㅎ 내절루 한검다..울 나그네 오늘 아침 삐져서
어째? 엉치를 차났길래?ㅋ
근데, 덴넨스이는 글케 바쁘다멘설, 하루종일 컴에 붙어있재?
글채문 바쁜것두 참구, 책상붙들구 떡 버티구 계시는감?ㅋㅋ
근데, 덴넨스이는 글케 바쁘다멘설, 하루종일 컴에 붙어있재?
글채문 바쁜것두 참구, 책상붙들구 떡 버티구 계시는감?ㅋㅋ
아이..내 오늘 좀 죠시 좋아서 떈디맞을러 안갔겠다구 한게 현관하구 문을 쾅하면서 나간게,,,데게 삐졌음다..
ㅎㅎㅎ 아임다.누웠다 답답하면 와보구,,,또 누워있구...
ㅎㅎㅎ 아임다.누웠다 답답하면 와보구,,,또 누워있구...
과일 그렇게 많이 사서 다 들고왔음까?
무거워스리/조금조금씩 두서번 갔다오잔구.ㅋㅋ
운동두 되구 바람도 쐬구 힘들지도 않구.
무거워스리/조금조금씩 두서번 갔다오잔구.ㅋㅋ
운동두 되구 바람도 쐬구 힘들지도 않구.
맛잇겟음다..ㅎㅎㅎ
땐디마즐러가쇼..ㅉㅉ
울나그네두 내 어디 아푸면서 병원아가믄 성냄다.ㅋㅋㅋ
땐디마즐러가쇼..ㅉㅉ
울나그네두 내 어디 아푸면서 병원아가믄 성냄다.ㅋㅋㅋ
네..어서 병원 가보세요.ㅎㅎㅎㅎ
천연수님두 항상 과일을 즐겨드시는거 같짐.ㅋㅋㅋ
천연수님두 항상 과일을 즐겨드시는거 같짐.ㅋㅋㅋ
인생님---ㅎㅎㅎ 기실 얼마 안됨다..복숭아2알에 1000엔이니깐요..ㅎㅎㅎ오늘은 날이 넘 좋지 않아서 나아갈것 같지 않슴다..
이쁜 마누라님-- 울 나그네 쉼터에다 제 나쁜말을 했다고 더 삐졌음다..ㅋㅋㅋㅋ
코스모스님--병원냄새에 모든게 다 싫어서 이히히
과일은 영 잘 먹슴다..울 시엄마 임신때 과일 잘 먹으면 애기 피부 영 좋아진대서..
이쁜 마누라님-- 울 나그네 쉼터에다 제 나쁜말을 했다고 더 삐졌음다..ㅋㅋㅋㅋ
코스모스님--병원냄새에 모든게 다 싫어서 이히히
과일은 영 잘 먹슴다..울 시엄마 임신때 과일 잘 먹으면 애기 피부 영 좋아진대서..
ㅎㅎㅎ 괴기는 적게먹는게 좋담다 요즘사람들은 다들 운동부족이래서 ^^
벙벙님........아하하..애기한테 야채를 많이 먹이고 과일을 많이 먹여라 해서..
아..그정마 그좋은 나그네르 자꾸 삐지게 함다..ㅉㅉㅉㅉ
내 나그네랫음 천연수엉치탁 차놓갯는데.ㅋㅋㅋㅋ
내 나그네랫음 천연수엉치탁 차놓갯는데.ㅋㅋㅋㅋ
으흐흐..울 나그네 애기랠서...날 꼼짝 못 다침다..내 얼씨구 좋다고 울 나그네 기를 돋구아 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