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김치볶음밥

료리자랑 · #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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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5-19 11:40:49 · 조회 1825
ㅎㅎㅎ 시큰 김치에다 불고기양념을 척 넣어서

볶음밥을 해먹었음다..

가마채를 들고 먹기좋아해서
P10102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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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다시 시작해 · 2008-05-19 12:30:30
군침이 스르르 ,,,, 나두 이런거 해 먹자구 ,,어제 배추 김치 세포기 담그엇는데요 ,ㅎㅎㅎ
인생 · 2008-05-19 12:33:41
여기다도 올렸구먼요.
요시 오늘 점심메뉴 요거루 해야짐.
천연수 · 2008-05-19 13:42:34
다시 시작해님-----대단하시네요..배추김치를 다 담그구.울 나그네 내 한 배채김치..생배치가 시큰 배채가 되였다구 해서..내 인젠 싱경이 나서 사먹슴다..아무리 해두 엄마맛이 안나서..

인생님--ㅎㅎㅎ 내 금방 슈퍼에가서 과일은 2500엔이나 주구 가뜩 사왔음다..ㅋㅋㅋ
무지개 · 2008-05-19 13:47:34
앙... 묵고파랑...

조기 우에다가 무지개는 닭알을 한나 놓고 묵심다 ㅋㅋ
천연수 · 2008-05-19 14:03:04
무지게님은 진짜 맛있게 드시네요..ㅎㅎㅎ
0벙벙0 · 2008-05-19 14:38:12
기름이 짜라라 한게 맛잇갯다야 ㅎㅎ
세상에~~~ · 2008-05-19 15:16:50
이건 정말 짜짱...........짱입끄마.ㅎ
천연수 · 2008-05-19 16:08:14
벙벙님...ㅎㅎㅎ 요새 괴기를 못먹어서 기름을 짜하게 넣었음다

세상에--님..ㅎㅎㅎ 내절루 한검다..울 나그네 오늘 아침 삐져서
세상에~~~ · 2008-05-19 16:11:53
어째? 엉치를 차났길래?ㅋ

근데, 덴넨스이는 글케 바쁘다멘설, 하루종일 컴에 붙어있재?

글채문 바쁜것두 참구, 책상붙들구 떡 버티구 계시는감?ㅋㅋ
천연수 · 2008-05-19 16:17:04
아이..내 오늘 좀 죠시 좋아서 떈디맞을러 안갔겠다구 한게 현관하구 문을 쾅하면서 나간게,,,데게 삐졌음다..

ㅎㅎㅎ 아임다.누웠다 답답하면 와보구,,,또 누워있구...
인생 · 2008-05-19 17:14:14
과일 그렇게 많이 사서 다 들고왔음까?
무거워스리/조금조금씩 두서번 갔다오잔구.ㅋㅋ
운동두 되구 바람도 쐬구 힘들지도 않구.
이쁜마누라 · 2008-05-19 19:38:47
맛잇겟음다..ㅎㅎㅎ
땐디마즐러가쇼..ㅉㅉ
울나그네두 내 어디 아푸면서 병원아가믄 성냄다.ㅋㅋㅋ
코스모스 · 2008-05-19 21:56:38
네..어서 병원 가보세요.ㅎㅎㅎㅎ

천연수님두 항상 과일을 즐겨드시는거 같짐.ㅋㅋㅋ
천연수 · 2008-05-20 11:20:02
인생님---ㅎㅎㅎ 기실 얼마 안됨다..복숭아2알에 1000엔이니깐요..ㅎㅎㅎ오늘은 날이 넘 좋지 않아서 나아갈것 같지 않슴다..

이쁜 마누라님-- 울 나그네 쉼터에다 제 나쁜말을 했다고 더 삐졌음다..ㅋㅋㅋㅋ

코스모스님--병원냄새에 모든게 다 싫어서 이히히

과일은 영 잘 먹슴다..울 시엄마 임신때 과일 잘 먹으면 애기 피부 영 좋아진대서..
0벙벙0 · 2008-05-20 12:00:32
ㅎㅎㅎ 괴기는 적게먹는게 좋담다 요즘사람들은 다들 운동부족이래서 ^^
천연수 · 2008-05-20 12:04:18
벙벙님........아하하..애기한테 야채를 많이 먹이고 과일을 많이 먹여라 해서..
이쁜마누라 · 2008-05-20 13:35:20
아..그정마 그좋은 나그네르 자꾸 삐지게 함다..ㅉㅉㅉㅉ
내 나그네랫음 천연수엉치탁 차놓갯는데.ㅋㅋㅋㅋ
천연수 · 2008-05-20 13:38:23
으흐흐..울 나그네 애기랠서...날 꼼짝 못 다침다..내 얼씨구 좋다고 울 나그네 기를 돋구아 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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