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바가니는 시집에서 북해도갔더온 오미야게이고 그외건 제 작품입니다.
세로리 잎으로 모야시랑 나물했슴니다.
세로리를 안먹던 남편이 기적으로 먹어주었습니다
세로리를 안먹던 남편이 기적으로 먹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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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풍성함다 ㅎㅎ
하이쌘두있구 ,야채두있구 ㅎㅎ
추천한표 !
하이쌘두있구 ,야채두있구 ㅎㅎ
추천한표 !
진짜 일식의 저녁상이네요 ㅎㅎㅎ
헤루시 해요
헤루시 해요
우선 클릭감사합니다.헤르시한 밥상에서도 살뺄려고 저녘먹기전에 따두배추를 6분의 1먹고있는데도 살찜니다.속상해 죽겠어요.
저건 치킨내깃 인가요?
그옆에 돌돌마라싼 것은 또 뭐꼬?
그옆에 돌돌마라싼 것은 또 뭐꼬?
일식을 좋아하시나보네요..


맛잇겟슴다.
조 게랑,이나리상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