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함바그......

료리자랑 · #4293

← 료리자랑

화영 · 2008-05-18 20:30:42 · 조회 1738
오래만에 함바그 해봤슴다,,

휴식날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요?ㅎㅎ

쉼터열븐 다음주도 좋은한주 되세요...
IMG_0762.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0벙벙0 · 2008-05-18 22:01:05
아침부터 함바그 우리 신랑두 좋아함다 함바그 아이한지 오라네 나두 해먹어야갯다 ㅎㅎ
세상에~~~ · 2008-05-19 15:24:12
난 어째 그런지 함바그를 하게 아이 된단데....ㅋ
통통 뿔어난게, 찌르무 니끄지루 나옵떤두?
화영 · 2008-05-19 18:36:42
예,,니끄지르 조금 나옵데다,,,
맨 고기로 함바그한게 아이구 3분의 1은 두부넣구 헤르시하게
만들었슴다,,
두부넣으무 고소한게 영 맛있슴다,,
함 해보쇼..ㅎㅎ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南瓜ジョン인생2008-05-21 13:4218178
내일상에 빠질수업는거이쁜마누라2008-05-20 18:17183515
깍뚜기김치인생2008-05-20 17:06172315
고추장양념삼겹살/쿠키커피1호점2008-05-20 16:15183912
그냥 한번 해봤어요행복해요2008-05-20 15:0216785
마보도흐이쁜마누라2008-05-20 13:28173714
モロッコインゲンと新じゃがの炒め煮bo보라ra2008-05-20 12:35162712
도와주세요......까지김치하구 물김치프로미스52008-05-19 23:2116925
날씨 치치부레해서0벙벙02008-05-19 22:33193412
부끄러바서 아이 낼까 하다가...마모2008-05-19 21:20183834
ㅎㅎ이쁜마누라2008-05-19 19:41169323
세치네 탕(?)코스모스2008-05-19 19:25290032
칭쩡위세상에~~~2008-05-19 19:19332435
동생이 놀러오던날....여우야 뭐하니2008-05-19 19:0017296
점심밥인생2008-05-19 17:1718335
뭐이갬찡이2008-05-19 17:0417289
ㅎㅎㅎ 김치볶음밥천연수2008-05-19 11:40182518
猪耳朵ㅎㅎ인생2008-05-19 11:3218326
말린가지채0벙벙02008-05-18 22:11183420
파이구뚠 떨죨- 도움으로 한번 해봤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5-18 21:26172214
오늘 저녁밥상 ^^땍꽁2008-05-18 20:48219924
えびマヨ땍꽁2008-05-18 20:46183514
호박부침?!땍꽁2008-05-18 20:4521458
▶ 오늘은 아침부터 함바그......화영2008-05-18 20:3017383
맛잇는거 ,ㅎㅎㅎ다시 시작해2008-05-18 18:4517216
ёп랭채пёFreeman2008-05-18 15:2716937
점심에0벙벙02008-05-18 13:51193614
오늘저녘냉채랑 체즈랑다시 시작해2008-05-17 23:2518439
샤께0벙벙02008-05-17 21:2018908
고사리 볶음whitemocha2008-05-17 18:07183415
← 이전17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