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니 자꾸 따끈따끈한 음식이 당기네요.
요즘 텔레비죤에서도 자꾸 시쮸라느니 뽀따쥬라느니 광고하지
오늘 끝내 벼르고 별렀던 뽀따쥬를 해봤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나 나름대로…
일본옥수수는 풀이 잘 일어나지 않아서 밥하고 미시까루를 막 집어넣었습니다. ^^
워낙 찌-즈가 있으면 좋은데 없어설...…ㅠㅠ
보기는 수수해도 맛은 괞찮습니다.
이전에 어머니가 해주던 풀이 짤~짤 일어나는 옥수수죽을 온집식구가
밥상머리에 단란히 모여앉아 맛있게 먹던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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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요 날씨가 추울땐 제격이죠.
어마나~~~
조회 232만에 겨우 풀달아주는 사람이 나타났네...
고맙습니다.^^
조회 232만에 겨우 풀달아주는 사람이 나타났네...
고맙습니다.^^
겨울엔 도모까끄 따뜻한걸 먹어야 속도 따뜻~~ㅎㅎ
이렁거 나느 사먹는 법인가함다. ㅡㅡ
이렁거 나느 사먹는 법인가함다. ㅡㅡ
ㅎㅎ 그쵸~~.
한번 파는걸 사먹어본게 어찌나 맛있던지...
근데 자주 사먹으면 돈이 들어서
나절로 함 해봤음다.ㅎㅎ
한번 파는걸 사먹어본게 어찌나 맛있던지...
근데 자주 사먹으면 돈이 들어서
나절로 함 해봤음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