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쯔니꼬미^^

료리자랑 · #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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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 · 2009-11-04 18:25:33 · 조회 2564

갑짜기 날씨가 추워졋는데...

다들 별일없이 잘 보내구 계십니까?

엊저녁에 한 모쯔니꼬미를 리시피랑 같이 올려봅니다.^^


레시피

보이루 모쯔500그람정도를 끓는물에 둬번삶아서 그물을 버리고,모쯔는 잘 헹굽니다.(포인트)

모쯔에 술한컾,간장4술,혼다시반술,마늘 생강,닌징,무우,곤냑꾸 넣구 물을 착착이 붓습니다

센불에서 거품을 떠낸다음에는  약한불에서 천천이 삶습니다.

모쯔가 만만하게 익엇다 싶으면 일본된장 3술~4술정도 풀어넣고 간을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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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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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에이취투오 · 2009-11-04 19:11:51
레시피감사감사, 모쯔니꼬미는 그냥 실패한 기억밖에없어서 포기할가하던중이였음.
그리고 저 곤냐끄는 원래 동그스람한건가,아이믄 다듬어서 동그스람하게됐는가ㅎㅎ
빛갈도 곱고,가정분위기 팍팍나는게 으쓸한가을날에 몸두마음두 훈훈해지는거 같소.
봄날이 · 2009-11-04 19:55:45
고노 이께바나모 기레이데쓰네~~사쓰가..^^

모쯔니꼬미 포기하지말구 해보란데..
미용에두 좋구 술안주엔 딱이요ㅋㅋㅋ
참,그리구 곤냐끄는 살때부터 좀 둥그스레 합데..ㅎㅎ
최예형 · 2009-11-04 21:08:42
온하루 밥두 한끼못먹었는데 이거본게 갑자기 술이땡긴다는..냉장고가본게 맥주 3개밖에 없짐..쩝.ㅡ_ㅡ
봄날이 · 2009-11-05 11:39:09
じゃ~、、맥주 もって家に来て^^
もつ煮込みくらいは作ってあげるよ^^
유리구두 · 2009-11-05 08:30:23
봄날이 언니 정말 오랜만이내요~
요즘은 좀 바빠서 여기 올라올시간도 적는대 ,만나게 되내요....ㅎㅎ
콘냐쿠도 이쁘게 잘랐어요.
난 모츠니 먹기싫은대 ,이것보니 콘냐쿠는 먹고 싶내요..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리구두 · 2009-11-05 08:35:50
봄날이 언니 정말 오랜만이내요~
요즘은 좀 바빠서 여기 올라올시간도 적는대 ,만나게 되내요....ㅎㅎ
콘냐쿠도 이쁘게 잘랐어요. 색갈도 이쁘고~
난 모츠니 먹기싫은대 ,이것보니 콘냐쿠는 먹고 싶내요..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봄날이 · 2009-11-05 11:29:06
さしぶり~~^^
仕事はまだ続けてるの?
もつは苦手な人おおいよね、^^
美味しいものいっぱい食べて元気でね~~
땍꽁 · 2009-11-05 21:14:47
봄날이님
올만임다.ㅎㅎㅎ

모쯔니꼬미 조기 레시피대로 함 해봐야갯슴다. ㅋㅋ
땡큐~
봄날이 · 2009-11-06 22:48:47
요리올리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닌게 아이라 이젠 네따기레라서..ㅋㅋ
매운거 좋아하시며는 드실때 고추가루를 살짝 뿌려먹어두 맛잇습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세상에~~~ · 2009-11-06 03:13:42
언냐,,,이게 내 젤 좋아하는겐데....ㅎㅎ

근데, 넘 깔끔하다야..., ㅋ

난 이런거는 좀 지지부레하구, 퀴퀴부레해야 제 맛이 나는데 말이.ㅎㅎㅎ
봄날이 · 2009-11-06 22:58:05
세상에님두 이거 좋아함둥?

보통 이런거 못드시는분들이 많은데 .ㅎㅎ

사진보다 실물 보면 지지부레하꾸마.ㅎㅎ
세상에~~~ · 2009-11-06 23:13:04
퀴퀴부레뚜 해야하는데.....ㅋㅋ
봄날이 · 2009-11-06 23:41:42
그거는 직접와 잡숴보구 확인합소 ㅎㅎㅎ
메그 · 2009-11-07 12:39:16
깔끔한게 먹음직스럽습니다.
봄날이 · 2009-11-08 10:05:54
아링가또우 고자이마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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