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2009년10월29일 새벽 12시23분
혼자서 밥해놓구 남친이 일끝나구 집에 오는거 기다리구 있음니다..
채는 다 식는데 사람은 안 오구...배는 고파죽겠구....ㅠ
내가 미쳤지...
혼자서 밥해놓구 남친이 일끝나구 집에 오는거 기다리구 있음니다..
채는 다 식는데 사람은 안 오구...배는 고파죽겠구....ㅠ
내가 미쳤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예...
자기절로 잘 조절 하세요 ,,님먼저 식사 하시고 ,,남편분 메일로 몇시에 돌아 온다고
약속이랑 아무리 바 빠도 하라고 하세요 ,,,
나중엔 지치는건 님 뿐이니 ,,부디 자기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약속이랑 아무리 바 빠도 하라고 하세요 ,,,
나중엔 지치는건 님 뿐이니 ,,부디 자기 건강도 잘 챙기세요 ...
리플 감사함니다...
그래서 이제부턴 나만 챙기려구 맘 먹었음니따..ㅋ
그래서 이제부턴 나만 챙기려구 맘 먹었음니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