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료리자랑 · #4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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りらっくま · 2009-10-23 01:01:05 · 조회 2129
동생이 다니는 언어학교에서 래일(0시가넘었으니 오늘이네)흐지뀨하이란도에 간다해서 이늦은밤에 일끝나고나서 김밥이랑 반찬을 만들었습니다.남편이 자기한테는 한번도 안해주더니 하면서 좋지않아함다へ。へ완성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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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커피1호점 · 2009-10-23 20:23:12
그동생이 남동생이시죠?
りらっくま · 2009-10-23 23:48:43
네,맞슴니다.효반이좋더냐고 물었더니 너무나 맛이있어서 누구도 주지않고 혼자먹으려다 량이많아서 남겨왔담니다.거짓날같은데 그냥 믿을 렵니다(--)
A형女 · 2009-10-24 00:46:44
언니,누나들은 다 넘 대단해요..
저도 우리언니가 생각나네요..
결혼햇어도 항상동생들을위해서 .... 넘위대해요..
커피1호점 · 2009-10-24 23:21:08
역시 누나들은 남동생을 끔찍히 생각하죠 .남동생한테 자꾸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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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에황소대지2009-10-24 21:05226112
내 시집가두 되겠심까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3병아리2009-10-24 01:46344045
▶ 한밤중에...りらっくま2009-10-23 01:0121294
요짐에 두루두루 먹은것~땍꽁2009-10-22 22:38222024
오늘 저녘 메뉴....민정2009-10-21 20:2218143
내가 만든것들~ ^_^블랙보석2009-10-21 10:52184817
영양만점 물밴새...민정2009-10-21 10:3418815
红烧肉&배추새우볶음땍꽁2009-10-20 12:282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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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辣肉丝매니큐어2009-10-18 22:10222016
올리게 넘 없어서 죽으...세상에~~~2009-10-18 10:44191417
콩나물무침미래를꿈꾸며12009-10-18 09:51197518
鮭焼き됓윢2009-10-17 23:0518324
첨으로 가는 운동회용 도시락 ㅋㅋ치치맘2009-10-17 16:38295221
비빔밥 ....^^유나아2009-10-16 20:2718432
사과깍기됓윢2009-10-16 20:0418336
핑궈리와보리밭무끼...울집똥돌이2009-10-16 10:11252013
오렌지 소스 탕수육땍꽁2009-10-15 20:10211319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요리~유리구두2009-10-14 22:3421325
고등어무조림땍꽁2009-10-14 20:38244217
맛스러운 가지김치이슬향2009-10-14 18:0519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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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생이 왔습니다.りらっくま2009-10-13 20:3418792
두루두루추락천사2009-10-13 18:22183610
더덕구이와 된장국다시 시작해2009-10-13 14:45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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떅공님 따라하기skyzhao2009-10-13 08:4917598
요꼬하마 모임 ㅋ세상에~~~2009-10-12 08:0926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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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에 올리지 못했던 사진 다시올려봄다미휘aubykddi2009-10-12 02:331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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