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다니는 언어학교에서 래일(0시가넘었으니 오늘이네)흐지뀨하이란도에 간다해서 이늦은밤에 일끝나고나서 김밥이랑 반찬을 만들었습니다.남편이 자기한테는 한번도 안해주더니 하면서 좋지않아함다へ。へ완성품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그동생이 남동생이시죠?
네,맞슴니다.효반이좋더냐고 물었더니 너무나 맛이있어서 누구도 주지않고 혼자먹으려다 량이많아서 남겨왔담니다.거짓날같은데 그냥 믿을 렵니다(--)
언니,누나들은 다 넘 대단해요..
저도 우리언니가 생각나네요..
결혼햇어도 항상동생들을위해서 .... 넘위대해요..
저도 우리언니가 생각나네요..
결혼햇어도 항상동생들을위해서 .... 넘위대해요..
역시 누나들은 남동생을 끔찍히 생각하죠 .남동생한테 자꾸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