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麺

료리자랑 · #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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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17 09:18:44 · 조회 1828
手つくり冷麺

만들어놓고보니 량이 많아서 겨우 다먹엇어요..ㅠㅠ

그래두 아침에 배고파서 5시에 깨나 바나나에 요쿠르트 먹엇어요

소화가 엄창잘돼는지..ㅎㅎ
DSC060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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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천연수 · 2008-05-17 10:23:49
ㅎㅎㅎ 나뚜 지금 랭면 먹기싶어서 ...죽겠음다..절반 남겨서 날 부르지..

나하고 같구나..나뚜 아침5시에 일어나서 위아리고 그래서 ..나그네를 깨워서..ㅋㅋㅋ

스끼야에 가서 아침밥을 먹었음다..ㅋㅋㅋㅋ 물론 울 나그네 내걸 다 더 빼았아 먹었짐..

좀만 먹으면 위가 아파서 ㅋㅋㅋ

이재 금방 또 가마치스푸를 마였음다..

의사말때루 조끔조끔 하루 몇번넘어 먹어야 한담다..
이쁜마누라 · 2008-05-17 10:46:11
예...하루에 조금이라두 몇번 먹어야됨다...
난 어제 절케 마이먹구 수박먹구 잔거두 아침에 배고파서..ㅠㅠ
이재 또 시라지 국에 밥먹구왓음다...ㅎㅎㅎ하루에 네때쯤먹음다...
천연수 · 2008-05-17 11:09:11
ㅎㅎㅎ 시라지 국이다..그게 다 애기 먹기싶어서 그러는거니깐 많이 잡수세요..
난 내 친구 언니가 나하구 키몸무게 영 비슷하였는데 있잼까??넘 먹으면 맛있구 그래서 먹구먹구 그랜게 ㅋㅋㅋ80키로까지 갔담다..그래두 애기 순산하구 젖먹이면서 자래운게 지금 다 원래대로 돌아왔음다..
나뚜 맛있기만 할 먹을 예산임다...원래 토끼처럼 오물거리면서 쉴새없이 잘먹어서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7 16:14:04
ㅎㅎㅎㅎ80키로??넘함다..ㅎㅎㅎ그래두 어케 순산햇담가.다 재간임다예..ㅎㅎㅎㅎ
세상에~~~ · 2008-05-17 11:46:10
저 댤걀은 손을루 뚝 때갰재?ㅋ
그나저나 히야시쮸깔루 맹근것같은데, 먹음직하끄마.
이쁜마누라 · 2008-05-17 16:14:27
칼루뚝햇는데..ㅋㅋㅋ..아임다.랭면을루 만들엇는데뚜나..ㅋㅋ
하늘. · 2008-05-17 13:27:23
우야...먹고싶어라.그러재두 요즘 입덧 시작할가 해서 속이 메슥한데
요걸보니 시원하게 한사발 화다닥 먹구 싶어지네요
나두 해 먹어야징
이쁜마누라 · 2008-05-17 16:14:47
입덧할때 나드 랭면잘먹엇어요..ㅎㅎㅎㅎ김치르 시군거 푹나서..ㅎㅎ
0벙벙0 · 2008-05-17 21:25:40
냉면이 맛잇갯다야 나두 먹기싶아짐다 냉면 작년에 먹어보구 못먹엇그만 ㅠㅠ
이쁜마누라 · 2008-05-18 13:02:04
ㅎㅎㅎ
해잡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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