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꼬하마 모임 ㅋ

료리자랑 · #41204

← 료리자랑

세상에~~~ · 2009-10-12 08:09:49 · 조회 2675
오라던 비는 안오고..ㅠㅠ

그래서 하마구리를 뚜빤쨩에, 마쬬--에다가 냅따까라 볶아서 술안지를 했음.

근데, 아사리하구 하마구리, 한족말루 어떻게 말하는지 누기 알캐줬으람.
CIMG3524.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치치맘 · 2009-10-12 08:54:31
오하요 .

맛있어보이는데,조가비는 안 먹어서리 ㅎㅎㅎ

묻는 물음은 모르고,사진보고 갑니다.

건데,제목의 의미는???
세상에~~~ · 2009-10-12 16:18:00
어째 어이 드심드? 저 좋은거....,

제목의 의미? ㅋ아는사람은 압끄마.
미휘aubykddi · 2009-10-12 11:54:27
요꼬하마조개들의 모임 ?! ㅎㅎ

맛있겠음다 ㅎㅎ조기다 맥주한잔 ㅎㅎㅎ
세상에~~~ · 2009-10-12 16:18:35
오늘저낙은 머 드심드? 도투괴기를 막 삶아서 드십쏘.ㅎㅎ
천연수evian · 2009-10-12 13:18:12
???

ㅋㅋㅋ 아즈바이 얼량했슴따?아님 석냥했슴따??
세상에~~~ · 2009-10-12 16:19:03
예,,,어제 필림이 끓어질가말가하게설...ㅎ
무지개1 · 2009-10-12 13:46:48
내 젤 좋아하는거 ...쌘즈

아~~~먹그싶다
세상에~~~ · 2009-10-12 16:19:29
엉? 저거 선자라구 함드? 조선자?ㅋ
PCG · 2009-10-12 14:58:59
ㅋㅋㅋ 하마구리구 아사리구 나는 이것만보무 엿날에 손에바르던 까라유 생각나짐 ...ㅋㅋㅋ

지금사람들이 이런말으해두 알아못듫지머...

동경조개에 요꼬하마 아사리에 잘모였구먼...ㅋㅋㅋ
세상에~~~ · 2009-10-12 16:20:00
그거 지금뚜 우에노에서 파는데, 어째 맛이 씻기 바빠서리...
황소대지 · 2009-10-12 22:13:09
까라유 지금두 있는지?

손이 틀때 바르면 딱임다예 ㅎㅎㅎ
원점으로 · 2009-10-12 15:35:11
모래알만 안앂이면 술안주에 최고지무!
히끼쯔지끼 간밧데꾸다사이
세상에~~~ · 2009-10-12 16:20:32
모래 미내 아이 앂입끄마. 모래를 앂이문 뺴줘야짐.
왕피곤 · 2009-10-12 16:38:30
우에노에서 산겜드?
세상에~~~ · 2009-10-12 18:10:36
예끄마..,

근데, 농촌에서 시내로 본격적으로 진출으 했음드?

이전에 우에노 어디메가서 붙었는지두 몰르든게 말이....
왕피곤 · 2009-10-12 19:11:53
기억력두 좋아라 ...ㅋㅋ
예...이젠 완저이 이사래 왔습끄마 ..
근데 동경이 얼매 더 피곤합더구마..데비 돌아가기 싶단말이 ㅠㅠ
유리구두 · 2009-10-12 19:43:45
하마구리는 旮旯(gala)라고 하느것 같은대.
옛날에 작을때 손에 바르는 크림을 까라유라고 한 기억이 있는대.
세상에~~~ · 2009-10-13 16:28:11
그래까나, 별루 동북한족들이 글케 말한것같으루 합끄마.감사.
황소대지 · 2009-10-12 22:14:33
세상에......특무 ㅎㅎㅎ
세상에~~~ · 2009-10-13 16:28:47
내 무슨 그집에 부부간에 비밀으 도독질해낸게래뚜 있음드? ㅎㅎㅎ
엄지요 · 2009-10-12 23:27:21
조개,먹어보면 질겨서
저거보다 소라 맛좋침.
세상에~~~ · 2009-10-13 16:29:16
아이 질긴데, 그집에선, 소고기를 삼듯이 불렁불렁 오래 삶았갰습끄마.
땍꽁 · 2009-10-12 23:34:19
움...

맵쌀한게 맛잇갯습꾸마.

술이 술술 잘 넘어가긋네.
세상에~~~ · 2009-10-13 16:29:33
요게 좀 작아서 글치, 맛이사 있짐.ㅋ
아침에만♡이쁜여자 · 2009-10-13 10:39:45
조개살~~~~~~~~~ㅠ.ㅠ

술생각이 나게 맹그는구나....


술안주에 딱 좋을거 같슴다~~~~ㅎㅎ
세상에~~~ · 2009-10-13 16:29:55
술으 어찌지뚜 못하멘설 ㅎㅎ
信天遊 · 2009-10-13 18:46:46
요코하마모임날 요 채소 들구간다는 뜻인가요?
참가할가 ㅋㅋㅋㅋ
세상에~~~ · 2009-10-13 20:20:37
ㅎㅎㅎ 그 말은 아이그.

걍 내 먹었단 말입끄마.
Amanda · 2009-10-13 20:42:01
ㅠㅠㅠ 내 요론거 하나두 안남기구 먹는뒝~ㅋㅋㅋ

해물볶음 같은거...음....^^~

술안주 아니여두 걍 밥에다가 먹어두 잘내려갈거 같아~~~~~~~~~~~~~~~~~~~~~~~~~~~~~ ㅎㅎㅎ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에황소대지2009-10-24 21:05226112
내 시집가두 되겠심까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3병아리2009-10-24 01:46344045
한밤중에...りらっくま2009-10-23 01:0121294
요짐에 두루두루 먹은것~땍꽁2009-10-22 22:38222024
오늘 저녘 메뉴....민정2009-10-21 20:2218143
내가 만든것들~ ^_^블랙보석2009-10-21 10:52184817
영양만점 물밴새...민정2009-10-21 10:3418815
红烧肉&배추새우볶음땍꽁2009-10-20 12:28292234
오늘저녁은 김치찌개와...미휘aubykddi2009-10-18 22:49211510
香辣肉丝매니큐어2009-10-18 22:10222016
올리게 넘 없어서 죽으...세상에~~~2009-10-18 10:44191417
콩나물무침미래를꿈꾸며12009-10-18 09:51197518
鮭焼き됓윢2009-10-17 23:0518324
첨으로 가는 운동회용 도시락 ㅋㅋ치치맘2009-10-17 16:38295221
비빔밥 ....^^유나아2009-10-16 20:2718432
사과깍기됓윢2009-10-16 20:0418336
핑궈리와보리밭무끼...울집똥돌이2009-10-16 10:11252013
오렌지 소스 탕수육땍꽁2009-10-15 20:10211319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요리~유리구두2009-10-14 22:3421325
고등어무조림땍꽁2009-10-14 20:38244217
맛스러운 가지김치이슬향2009-10-14 18:0519265
썩장&깐뚜포볶음&마늘쫑무침땍꽁2009-10-13 20:59317920
또 동생이 왔습니다.りらっくま2009-10-13 20:3418792
두루두루추락천사2009-10-13 18:22183610
더덕구이와 된장국다시 시작해2009-10-13 14:4520339
개고기..디올..그 향기..2009-10-13 14:2817462
떅공님 따라하기skyzhao2009-10-13 08:4917598
▶ 요꼬하마 모임 ㅋ세상에~~~2009-10-12 08:09267529
휴식날이 아침...PCG2009-10-12 06:41202019
전번에 올리지 못했던 사진 다시올려봄다미휘aubykddi2009-10-12 02:33183110
← 이전91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