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정심

료리자랑 · #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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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9-10-10 13:12:13 · 조회 2139
마라뚜포짐. 12시38분부터 쌀으 씻어서 지금 먹는중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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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BKMG · 2009-10-10 13:17:11
혼자서두 잘 해 드신다.ㅋㅋ

맛잇어 보이는데.....ㅋ

좀 같이 .....................ㅎ
세상에~~~ · 2009-10-10 13:19:14
남잠드?
아침에만♡이쁜여자 · 2009-10-10 13:21:00
복새 남자~~~ㅎㅎㅎ
씨미꼬 · 2009-10-10 13:20:15
배고픈데 요케 맛있어 보임 어찌라구 ....ㅜㅜ
세상에~~~ · 2009-10-10 13:28:10
그기는 좀 매분게 무리일뜻한데....., 편견인가? ㅎㅎ
mitorimatu · 2009-10-10 13:21:22
마라뚜포라능게 우째 라쬬먈이 보이지 않는감?..


마보뚜포 아이가?..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9-10-10 13:26:32
마라뚜포는 머이구 , 마보뚜포는 머임드? 걍 고기 들어가구 아이가구설, 구분하던데....

난 보통 고기를 아이 넣구설 합끄마.
아침에만♡이쁜여자 · 2009-10-10 13:22:19
맛있어보임다... 솜씨 장난 아니구나~~~

거 한숟갈만 낸데 뿌리셔~~~~~ ㅎㅎㅎ 내 짐 입 하 벌리구 잇을게//
세상에~~~ · 2009-10-10 13:27:46
지금 입안으루 파리 막 날아들갑끄마..ㅎㅎ
다시 시작해 · 2009-10-10 18:37:52
세상에님 요리는 알아줘야 한다니깐 ㅎㅎ
올리는것마다 다 내 입맛에 딱 맞을거같다는~~~~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올만에 ㅎㅎ
세상에~~~ · 2009-10-11 03:25:21
충씬카이쓰는 어째 요즘에 술으 끊었슴드?
원점으로 · 2009-10-10 21:46:51
혼바노 마라뚜포구나,오이시소우&&
세상에~~~ · 2009-10-11 03:26:03
거 어디메 가나 끼비시이한 코멘트 하시는 분한테 좋은 말씀으 들으니깐, 영 황송합끄마.ㅋ
치치맘 · 2009-10-11 00:16:00
바미얀의 마라뚜포인가 했단데 ㅋㅋㅋ 맛있겠다 ㅠㅠㅠㅠㅠㅠ
세상에~~~ · 2009-10-11 03:27:06
거또 할빈분까 같이 바미얀으 잘 가는매구만, 난 어진간해서 쮸까를 아이 가짐 ㅎㅎ

먹기 싫어서.

근데, 거 아이디를 좀 고치무 아이 되겠음드?ㅠㅠ
rsomi · 2009-10-11 00:27:16
너무 맛있보이네요 .
rsomi · 2009-10-11 00:28:46
너무 맛있보이네요 .한창 배가 고픈데
세상에~~~ · 2009-10-11 03:28:05
풀으 두개나 심느라구설, 배가 왕창 고팠겠읍끄마. 불쌍하게서리.

나가서 오니기리래뚜 사서 드십소.것두 맛있는데...
파란장미A · 2009-10-12 00:54:23
올만에 쉼터 오니까...세상에 아즈바이...

혼자서 맛잇는거 해잡주시는구나.....ㅎㅎ

나두 마라떠우푸 좋아하는데....해주쇼...ㅋㅋㅋ
세상에~~~ · 2009-10-12 08:19:31
아레? 탈퇴를 한게 아임드? ㅋㅋㅋ
천연수evian · 2009-10-12 13:17:35
울집 큰애기 왈' 니한것보다 아이 맛있게 생겼다.ㅋㄷㅋㄷ

즈마리 날 한평생을 채소를 시켜먹을 작정!!
세상에~~~ · 2009-10-12 18:11:59
그집에 고슈징, 농촌출신임드?ㅋㅋㅋ
황소대지 · 2009-10-12 22:20:20
소흐또인가 아니면 모면인가유?

먹음직함더 ㅎㅎㅎ
세상에~~~ · 2009-10-13 16:17:21
끼누
땍꽁 · 2009-10-12 23:39:27
세상에~~~아쥬베

편편할때 마라뚜퍼하는 방법으 알캐줫으믄 딥따 고맙괘.ㅎㅎㅎ
세상에~~~ · 2009-10-13 16:16:59
모멘뚜포문, 물으 끓여서, 소금으 좀 넣습끄마. 난 스끄러바서 걍 할때두 있구, 두비담았떤 통에다가 걍 두비를 다시 넣구설, 소금으 좀 뿌려서, 렌지에다가 돌과냅끄마.

근담에 냄비에 기름으 좀 많이 붓구설, 뚜빤쟝, 으 살살 닦다가,파이랑 막 뭉텅뭉텅 썬거 팍 넣습끄마.근 담 물으 붓구설, 아지나모도물으 붓어넣읍소 ㅎㅎㅎ

근담 간장이랑,탠맨쟝이랑, 간으 맞춰서, 물이 끓으문, 두비를 넣읍소. 한 이분쯤 끓이다가 감분으로 돌과내멘설, 고치깔기를 더 뿌리구, 기름뚜 뿌리그 그랩소. 사실 산쇼있으면 산쇼를 이때 뿌려줘두 쩡중맛이 나짐.

난 매번 할때마다,주위에 머이 보이는가 하멘설 그런것두 왈 뿌려넣습끄마.
예를 들면, 전번날에 라유를 맹글었던, 고치깔기,산쇼등등 깡치있은거 전번날에 왈 넣은게, 매분맛하구, 마~~한 마한 맛이 나는게 좋습떠구마.

아~~, 감분으 넣구설, 쪼꼼 태우멘설, 기름으 넣는게 포인트?

좌우간 마라뚜포 좀 하기 바쁘끄마, 나뚜 제댈루 될떄 있구 제댈루 아이 될때 있읍끄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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