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양배추하고 파를 딱 먹지 않아서 한번 지짐했는데 게눈감추듯 먹었습니다.
양배추와 대파 파란부분을 믹서에 넣어 간 다음 밀가루에 넣고 소금과 사탕가루 조금 넣고
지짐했는데 색갈이 파란게 먹음직하게 됐습니다.
사진은 저녁에 불밑에서 찍어서 좀 어둡게 나왔는데 더 고운 색갈입니다.
첫번째거는 좀 두껩게 돼서 실패하고 두번째 접시것이 얇고 곱게 잘 됐습니다.
채소 먹기 싫어하는 애는 이렇게 먹이면 잘 먹을것 같습니다.
양배추와 대파 파란부분을 믹서에 넣어 간 다음 밀가루에 넣고 소금과 사탕가루 조금 넣고
지짐했는데 색갈이 파란게 먹음직하게 됐습니다.
사진은 저녁에 불밑에서 찍어서 좀 어둡게 나왔는데 더 고운 색갈입니다.
첫번째거는 좀 두껩게 돼서 실패하고 두번째 접시것이 얇고 곱게 잘 됐습니다.
채소 먹기 싫어하는 애는 이렇게 먹이면 잘 먹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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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밀갈기지짐이, 딱 감재지짐같은게....., 그집에 애기 게가 눈으 감추듯이 빨리 드셨다든데,,고슈징은 어떠하시덩가요?ㅎㅎㅎ
걍 말썌질해봤읍끄마.ㅋ
걍 말썌질해봤읍끄마.ㅋ

가끔 찹쌀굽이나 지지미를 해도 진짜 저렇게 그린것처럼 동그랗게 안되던데.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