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낙준비다햇음다..

료리자랑 · #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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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15 19:12:58 · 조회 1840
오늘은 욜케...

파리즈따라한 오뎅복음
스파서 사온 닭튀우개
배추김치..

오늘첨으루 배추김치 해본게 아주잘됏음다...새콤달콤한게...
요기서 보구 먹구싶어서..

그리구 시라지 장국하길래서 배채 사다가 삶아서 랭동하자구
싸낳음다.ㅎㅎ
DSC05996.JPG
DSC059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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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세상에~~~ · 2008-05-15 19:15:12
ㅋㅋㅋ쎄일이 내 올릴샐루 올겠꾸마.

글구,,,쎄일이..., 저 배채를 썩썩 썰어서 얼구는게 후에 영 편리할게? 혹시 이미 썰었는감?ㅎ
이쁜마누라 · 2008-05-15 19:21:35
세상에...ㅜㅜㅜ어째 이재 알려줌가.ㅎㅎㅎ
썩썩 썰어서 얼궈야 함까?
내몰랏짐..당장가서 썰어야갯음다..아직 아이얼궛음다.ㅎㅎ쎄쎔다..
땍꽁 · 2008-05-15 19:31:41
헐~먹기좋게 썰어라구 알케줫등게 ㅡㅡ;; 안썰구 잎아리챌루 냉동하자구 들엇소?ㅠ
알앗다느 무슨 알앗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연수 · 2008-05-15 19:50:30
ㅎㅎㅎ 나뚜 흐라도 치킨 한나 먹었음다..음..그런데 영 비린내 나서..

조건 영 잘 구워졌구나...배추김치..영 먹기싶슴다..

낸 설명 안보면 저게 가시와모찌인가 했음다..

나뚜 시래지를 몰라서...잘 배웠음다
코스모스 · 2008-05-15 20:11:39
삶은 배추를 저케 냉동보관하면 이제부터 시라지장국할때 영 편리하겠슴다.ㅋㅋㅋ

배추생채 색상두 고운게 맛두 굿~~일것 같쑴더.ㅇㅇ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5-15 20:49:04
쩝 ,,먹구파라 ,,,내 저녘 먹엇는데두나 ,,,ㅠㅠ 먹고 파서 어쩌지 ,,ㅎㅎ
꽃구름 · 2008-05-15 21:43:26
저 요리들은 두 사람몫이에요? 아니면 또 혼자서 해버리는거예요?
젠트맨 · 2008-05-15 23:58:57
이 아재 좀 모르는같애서 알려주는데 ,,,어험,..

배채를 사다가 먼저 얼군다음에 밖에 내다가 말리움다. 그다음 다시 삶아서 냉동시키믄

간세이 ㅋㅋ
SK27 · 2008-05-16 03:32:23
俺も結婚しようかな!
버버리 · 2008-05-16 09:51:53
저 삶은 배채란게
김치랑 하는 배채를 가져다가 데웠소?
아니면 그 작은 쑈빠이차이를 삶았소?
좀 상세이 오넹가이..
0벙벙0 · 2008-05-16 11:22:43
오 배채루 저렇게하므 시래기 되는구나 한수 배웟슴니다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6 12:42:41
땍공아...ㅋㅋ내 자세하게 아이말해줌 몰른다...当たり前だと思って言ってることも
私には難しいからね。。。ヒヒ。

천연수님.가시와모찌란건 멈가...난모찌이름이랑 잘몰라서 몰름다.ㅎㅎ오늘 시라지 해먹어야갯음다..

코스모스님..ㅎㅎ저거 땍공이한테서 배웟지무..ㅎㅎ내사 정말 해본적이 없어서.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6 12:47:31
다시시작해님...님두 맛잇는거 잡삿잼가.ㅎㅎㅎ

꽃구름님.두사람몫임다.ㅎㅎㅎㅎ우리 영적게 먹는다구 자꾸 말듣음다.ㅋㅋ

젠트맨..그건 복잡해서 싫어유...난걍 땍공이 알려준댈루 해먹겟음다.ㅋㅋ

에스케이..ㅋㅋ좋은여자잇음 결혼해야징..

버버리...김치르 하는배추요..삶아서 물으쭉짜서 잘썰어서 넣엇소..ㅋㅋ아께 세상에 알려줘서 쏠아낫짐.그리구 렢에 싸서 봉지에 넣어 랭동해서 먹을때 장국에 넣어 먹음되요.ㅎㅎ

벙벙님.ㅎㅎㅎㅎ나뜨 배운검다..ㅎㅎ내 미내 몰름다.요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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