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먹은게

료리자랑 · #39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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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9-09-10 18:45:56 · 조회 2172

이글래는 둘둘, 막 먹습끄마.
39
거 글구, 마른까지 이전에 세이고나  때꼬이한게 맛있게 보이더그만, 좀 알캐줬으람.

CIMG3464.JPG
CIMG34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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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코스모스 · 2009-09-10 19:20:51
세상에~~어쩌다가 뭐 들구 왔잼꺄? ㅋㅋㅋ

감자장물의 감자 토실토실한게 맛있어보인단말이.ㅎㅎ
된장이 좋아서 그런가??
세상에~~~ · 2009-09-10 20:14:39
자네는 오늘 뭘 해서 드셨는가? ㅋㄷㅋㄷ

된장은 걍 해찬들입끄마.ㅋ
코스모스 · 2009-09-10 19:21:31
아래거는 마른고추&멸치구마.머. ㅋㅋ 어째 마른 가지 요리두 이제 해올리자구??
글구 막 먹는게 아니라 이런게 기실 젤 좋짐. 먹어두 속에 뚝 떨어지구 .암~^^

(그나저나 내 오늘 빠르쥐잇?!! ㅎㅎㅎ)
세상에~~~ · 2009-09-10 20:15:12
예, 마른조개를 딸루 볶자다가, 시끄러바서 왈 같이 볶았읍끄마.ㅋ
쎄이꼬 · 2009-09-10 20:36:34
시락장물이 맛잇군....ㅎㅎㅎ
마른 까지르 나느 마른고치랑 같이 따가븐 물으 콱 붓어놓구 한 두시간 정도 불것다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곡 줴짜서 후라이팬에 기름 좀 많이 둔다 하구 볶다가 간장 좀 많이 넣구
소금은 약간 간으 바가메 두구 사탕가루 좀 넣구 다시다를 넣구 한참 볶다가 마지막에 파이르 썬거
넣구 둘둘 돌과내는데.....ㅎㅎㅎ찬물에다 불그자무 아마 하루밤정도 불거둬야 될게...
넘 불러지무 쫑깃한 맛이 없어져서리 적당히 불그는게 포인트라구 할가..ㅋㅋㅋ
세상에~~~ · 2009-09-10 21:07:39
쎄이꼬[4급시민]09-09-10 20:36
시락장물이 맛잇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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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정마, 몰르는 사람이 밨음, 우리둘이 시락장물으 같이 먹었는가 하겠읍끄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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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나뚜 세이꼬처럼 했읍끄마. 물에다가 하루밤 퍼지우구, 어쩄으면 좋을지 몰라서 한 이틀 삥썅에다가 넣었다가, 엣따 몰겠다구, 눈감구설, 막 볶아냈읍끄마. 근데, 조꼼 만만하게 하자문, 아분새 끓여야 됩떠그마, 맞슴드?
쎄이꼬 · 2009-09-10 21:29:13
쪼꼼 만만하게 하자무 뜨거븐 물에다 좀 더 오래 불러두던가
볶을때 물좀 넣든가 하구 뚜겅덮으므 되짐...
봄날이 · 2009-09-10 21:02:37
조 된장국에다 밥말아서 김치이파리를 착~ 덮어 먹엇으람 ㅎㅎㅎ
밑에 조개살볶음(메인이 조개살?)두 짭짤한게 밥반찬엔 딱일거 같구..ㅎㅎㅎ
누기마따나 속이 뚝 떨어졋겟슴다 ^^
세상에~~~ · 2009-09-10 21:09:51
오셨음드? 오늘은 한글이 되는매구마,,,,

글구, 저게 사실 멸치 메인이짐.ㅎㅎㅎ

아, 글구, 된장국에다가 조개를 넣어서 맛은 있었으끄마. 밑에 깔겨서 보이지않아서설 글치. ㅋ
PrettySens · 2009-09-10 21:24:51
맛잇어 보이는데용 ㅡ.ㅡ

안그래두 요시간만 되면 좀 배고파 질가한단데 ㅠ
세상에~~~ · 2009-09-10 21:54:49
지금 구리메가넬 끼구 봄드?ㅋ
PrettySens · 2009-09-11 21:05:31
ㅋㅋ 머 실내에서두 선글라스 끼겟습니까 ^^

맨눈으로 본게 맛잇어 보입ㄴㅣ다 ㅡ.ㅡ
땍꽁 · 2009-09-10 21:33:49
참 잘햇슴다. ㅎㅎㅎ


우에 장국 시원하긋네.

밑에껀 조개뜨 들가그 배배항게 입맛 돋굴꺼 같습꾸마. ㅋㅋㅋ
세상에~~~ · 2009-09-10 21:57:47
이전에 거 때꼬이 마른가지를 잘한거 같던데....,

글쎄 걍 볶은것두 괜찮긴 하더그만....,

사실 내 이전에 함 마른가지를 실패한적이 있단 말이. 가지 땅땅해서 좀 오래 끓이니깐, 고치 히들히들해지더란 말이.
이번엔 고치좋아서 그런지 괜찮더그만....,

담에 씻어서 불그지않구설, 함 쪘다가 고치다가 살짜닥 볶으무 어떨까?ㅋ

------------
와늘 북조선사람들이 탈북하는 계획으 짜는거 같으르 합끄마.ㅎ
땍꽁 · 2009-09-10 23:33:31
나는 걍 가지는 미지그레한 물에 반날정도 불궈두지무.ㅎㅎㅎ
혹은 뜨뜨산물에다 불거뜨 되구...
근다메 물끼 꼭 짜주끄마.

고추는 살짝 물에 넣엇다 꺼내그...

쪗다가 다시 볶자그?ㅋㅋㅋ 그램 흐드드하잴깡?
그냥 불궈서 하믄 되꾸마.
코스모스 · 2009-09-10 21:53:00
두가지 다 간단한 요리 같아보여두 머 마니 넣구 역새를 많이 한거 같구마.ㅎㅎ

그럼 난 이젠 이불펴구 잘 시간 zz

__∧_∧_
 |(  ^^ )| <寝るぽ(^^)
 |\⌒⌒⌒\
 \ |⌒⌒⌒~|         zzz
   ~ ̄ ̄ ̄ ̄
세상에~~~ · 2009-09-10 21:58:28
__∧_∧_
 |(  ^^ )| <寝るぽ(^^)
 |\⌒⌒⌒\
 \ |⌒⌒⌒~|         zzz
   ~ ̄ ̄ ̄ ̄


욧새는 또 어디메 가서 요걸 배워왔재? ㅋㅋㅋ

요고 무슨 롼쨸으 쓴다구 하던데....
천연수evian · 2009-09-10 23:40:50
흐미...요즘 참 뜸뜸임다.

지금 배안에서 꾸르륵꾸르륵하는데..................
잘못 들어왔구나.....

근데 모두 네르바를 하는감...................................ZZZZZ
세상에~~~ · 2009-09-11 14:34:10
덴넨스이뜨, 오래만입끄마.

애 역빨가서 뒤쫓아댕기기뚜 헐치않는맵끄마. ㅎ
skyzhao · 2009-09-11 08:16:44
이 아즈바이 아이 보이던게 장국 들구왔구ㅡ나
깨까잿음두?ㅋㅋ
세상에 아즈바이님 말으 써먹었구나--
아즈바이 어쨰 초채궈르 휘둘러서 한족채르 안하구--엄마해주는 반찬으 했구나=
ㅋㅋ
세상에~~~ · 2009-09-11 14:34:54
오,,,,조하늘 !!자네뚜 오셨는가?

근데,,,누구시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홍발발이 · 2009-09-11 10:10:15
장국이 시원한게 맛있겠슴다 ㅋㅋㅋ

밥 까지 말아먹으면 굿 ㅎㅎㅎ
세상에~~~ · 2009-09-11 14:35:34
예,,,밥이 없어설, 만티다가 말아먹었읍끄마. 그래서 노우굿이 됐짐.ㅋ
앵두 · 2009-09-11 12:59:29
오랜만에 보이네요 ㅋㅋㅋ

건데,요즘 한족채는 안 잡숨둥? ㅋㅋㅋㅋㅋㅋㅋ 다 울 민족채네 ㅎㅎㅎ
세상에~~~ · 2009-09-11 14:36:15
아,,,예,,,,한족채를 자꾸 먹으무 편두증이 온다길래서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쎄이꼬 · 2009-09-11 16:54:35
내 저거 보구 아침에 시락장물 해먹엇수구마....ㅋㅋㅋ
글구 전번에 햇던 멸치복음두 아침에 절반 없앳스구마...ㅋㅋㅋ
세상에~~~ · 2009-09-11 18:23:16
아,,,그랬음드? 그거 드시구 힘으내구설, 프린터 살러갔음드?

글구, 전앨범이구 머이구 하더그먼,,,,그런건 크게 필요없잼드?
걍 재밀루 눅거리르 사서 갖구 노는것두 괜찮긴 하겠지만.ㅎㅎ
앞치마2 · 2009-09-11 18:59:08
ㅠㅠ

내 숟가락 챙게 들었심다..

집주소 플리즈~
세상에~~~ · 2009-09-11 19:57:38
아,,,예,,그래재뚜 내 지금 준비하는중입끄마.

근데, 그 숫가락에 머이 묻은거 같은데,,,갠챈켔슴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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