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내 솜씨~!

료리자랑 · #39628

← 료리자랑

돈 나무 · 2009-09-09 09:05:56 · 조회 2290


    아침에  배고파서  해먹었다는...

     가끔씩  집에서  이렇게  해먹으니깐  맛잇다는...   밥  두사발~~~~~!쩝~!



                          =======온촌한  나그내부터=======
IMG_1578.JPG
IMG_1579.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탕로야1 · 2009-09-09 12:37:22
그닥재....
새 희망 · 2009-09-09 18:46:40
아침에 이렇게 해먹다니 넘 온천함다.
아침이면 전쟁이여서 겨우 우유한고뿌인 사람도 많은데말이...ㅎㅎ
넘 온천하면 서바가고싶지않겠슴다....
산내린동북범 · 2009-09-09 19:15:48
ㅎㅎㅎ 난 그래도 집에서 해먹는 오또꼬료리 최고!
음 맛있겠다 ㅎㅎ
yanran · 2009-09-09 21:07:23
그릇에 정말 채를 온천하게 담앗슴다
사스가 온천한 나그네 ㅋ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주말저녁이라..봄날이2009-09-12 21:31251725
松仁玉米&孜然羊肉&소고기무국땍꽁2009-09-12 19:34243128
저낙밥(사진수정했음 ㅋ)세상에~~~2009-09-12 18:39253926
麻婆豆腐땍꽁2009-09-11 16:12249638
도시락...새마을2009-09-10 21:5619937
전번날에 먹은게세상에~~~2009-09-10 18:45217229
고추장 떡구이무지개천사2009-09-10 17:51206710
냉면무지개천사2009-09-10 17:4821319
속이 느끼해서추락천사2009-09-10 12:4720895
입살밴새8핑크공주82009-09-09 20:3927856
▶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9-09 09:0522904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9-09 09:0218342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9-09 09:0119211
스파게티adann2009-09-07 23:1318264
오무라이스...새마을2009-09-07 20:2731777
탕...PCG2009-09-07 18:37209517
돼지갈비찜&오이무침&청양고추된장찜땍꽁2009-09-07 18:01327945
야채볶음.쎄이꼬2009-09-07 08:05198220
밥맛이 없을땐,,,돈 나무2009-09-07 02:15212510
울집 저녁밥상New Start2009-09-06 22:3128438
물밴새&고추떡튀김땍꽁2009-09-06 21:12317914
시원한 국수메그2009-09-05 18:5419887
오늘저녁상땍꽁2009-09-04 19:23315626
----- << 감자채 볶음 >> -----Amanda2009-09-04 18:4418356
----- << 배추 김치절이 >> -----Amanda2009-09-04 18:4218278
ママから教わった手料理딸기사탕2009-09-04 01:25227310
-------- << 오늘의 디너.. >> --------Amanda2009-09-03 18:45184113
오늘 저녘밥상hope소원2009-09-02 20:11281124
가지하고 고추를 된장으로 쪄서 하는거 어떻게 합니까?안판만2009-09-02 18:0920244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9-02 15:4723636
← 이전9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