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찜&오이무침&청양고추된장찜

료리자랑 · #3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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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9-09-07 18:01:52 · 조회 3279

오늘엔 이런걸루 차려봣슴다.
맬마다 머 해먹갯는가 걱정하는것두 참...헐챔다.ㅠ

오늘엔 몸두 말째라서 딱 하기 싫엇는데 어제 녹여둔
파이구 다시 냉동하기뚜 글쿠 또 채소랑 씨들어가능거
같아서 방법없이 햇슴다. ㅡㅡ^
머니머니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불쌍해서 ㅡㅡ


나누 좀따 운동하러 가기땜에
같이누 못먹구 걍 이래 해놓구 가짐.


돼지갈비찜

오이무침

청양고추된장찜 해봣슴다.
(찜통을러 어찌다 해봣슴다)


나누 저 된장에다 밥이나 비베먹구 피대우에서 열심히 뛔야지 ㅠㅠ

존 저녁되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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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0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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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PCG · 2009-09-07 18:10:41
매일이렇게 잘자시게하무 안되는데 ...ㅋㅋㅋ
땍꽁 · 2009-09-07 23:27:33
맬맬이 아임더. ㅡ.^

근데 영 약함다,쇡타게설 ㅋㅋ
유석규 · 2009-09-07 18:26:48
아!!~~~ 넘 넘 맛있겠당 ㅎㅎㅎ 넘넘 먹구싶당 ㅎㅎㅎ 나도 좀 만들어 주세요 ㅎㅎ
땍꽁 · 2009-09-07 23:28:07
유석규님

고맙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에 들리쇼. ^^
봄날이 · 2009-09-07 19:34:15
나도 좀 만들어 주세요 ㅎㅎ
땍꽁 · 2009-09-07 23:28:28
봄날이님뚜 오세요. ㅎㅎㅎ
유석규 · 2009-09-08 18:45:09
봄날이님은 왜? 나 따라 하는감? ㅎㅎ
땍꽁 · 2009-09-09 00:34:19
ㅎㅎㅎ
새마을 · 2009-09-07 20:28:58
돼지갈비찜 너무 맛있게 보여요.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땍꽁 · 2009-09-07 23:32:24
돼지갈비누 좀 역새햇슴다. ㅎㅎㅎ
세상에~~~ · 2009-09-07 20:35:25
거 때꼬이는, 근검절약이란단어를 좀 몰름드? 욧새는 지주집에 큰집에서 드시는 음식만 맨날 드심드? ㅎㅎ

절케 드스구, 또 헤루스죠를 댕긴다구 하던데..., 아꾸마데 뜬 소문이지만 말이...ㅎㅎ
땍꽁 · 2009-09-07 23:30:23
헉...

지주집처럼은 무승 ㅡㅡ
내 어디 맨날 좋은거마 묵슴도?ㅋㅋㅋ

헬스하러는 초저녁에 밥 먹고 가꼬마.^^
빈속에 뛰믄 휭~해제서. 근데 어째???
질주 · 2009-09-07 21:43:57
돼지갈비찜을 어떻게 해요?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지덕지...
땍꽁 · 2009-09-07 23:30:39
이제 쪽지 보낼께여~~~
★love小河马 · 2009-09-07 23:14:52
ㅋㅋ

맛잇겟숨다..

내 요지메 조 갈비 생객이 나는데

글세 넘 비싸서 못 먹짐..ㅠㅠㅠ

ㅋㅋ
땍꽁 · 2009-09-07 23:31:46
니 말하는 넘 비싸다느 얼맨데?
나느 저번에 우에노 갓던바에 산게
100그람에 100엔해서 500엔어치 산게
열댓개 잘되드라야.ㅋㅋㅋ
★love小河马 · 2009-09-07 23:46:40
열댓개에 그정도므 개챗잼다..

내본거누 육백이 넘는데 이랴덥개정도 되던데..

그래서 그냥 포기햇숨다..ㅋㅋ
땍꽁 · 2009-09-08 00:11:14
ㅎㅎㅎㅎㅎㅎㅎㅎ
글쎄 난 눅다그 삿는데..

갈비두 어떤 슈퍼에선 막 고기 마이 붙그
뻬대누 보이네마네하능거 잇더구나.

갠적으론 그렁거 벨루 뻬대에 고기 알맞춤하게 붙은거 좋지무 ㅎㅎㅎ
New Start · 2009-09-07 23:49:13
실랑되는분이 행복하시겠어요.정성이 너무 지극하네요.ㅎㅎ
땍꽁 · 2009-09-08 00:12:15
ㅎㅎㅎ

칭찬 고맙슴다.
MissingU · 2009-09-08 00:48:44
참 ...번마다 이렇게 맛있는 료리를 하므

미씽유는 어떡하라구----------------요 ㅠㅠ

넘 군침이 난다 아임까 ㅡ.ㅜ

넘 온천함다 ^^
땍꽁 · 2009-09-08 13:52:51
미씽유님두 와서 드세염. ㅎㅎ
쎄이꼬 · 2009-09-08 08:46:08
너느 어째 자꾸 좋은거마 해먹니...ㅋㅋㅋ
이래구보니 내 고기먹어본지두 오라구나...휴~~
잰페이하느라구 고기르 아이먹는다...ㅎㅎㅎ
땍꽁 · 2009-09-08 13:53:44
좋은것마랑게 머임다.

집에 사둔 재료르 청산하잼 어찌갯승까.ㅋㅋㅋ


그나저나 의사샘한테 다욧트해라구 말 들엇슴다?ㅡ.ㅡ
체중관리두 헐채쿠나~~홧팅하쇼.ㅎㅎ
돈 나무 · 2009-09-08 11:35:59
언제함번 집에서 초채르해서 나르 청해라는... 내 쎄이꼬르 업구 갈께~!
땍꽁 · 2009-09-08 13:53:58
ㅎㅎㅎㅎㅎㅎㅎㅎ

알앗슴다.
코스모스 · 2009-09-08 22:06:46
햐~고 돼지고기 빛갈이 곱기두 하다 !!! ㅎㅎㅎ

빨간 마른고추는 항상 집에 두구 있는가? 장식용으로??
맵지? 먹자믄 바쁘지??
땍꽁 · 2009-09-09 00:35:13
ㅋㅋㅋ
집에 기본 잇을껀 다잇어서리.

장식용을러 글구 좀 매콤한 맛으 내길래 쓰우.
둬개나 먹는가...ㅋㅋㅋ 맵아서 어디 ㅡㅡ
코스모스 · 2009-09-08 22:09:42
청양고추찜에 된장두 많이 넣었네..ㅎㅎ
남은 된장은 이제 또 오이랑 냠냠 찍어먹어야짐.ㅋㅋ 자네두 그런가??
땍꽁 · 2009-09-09 00:3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조거 또 묘하게 고추랑 마차서 찍어먹을 자신 잇는데? ㅡㅡ
대신 밥축이 나게 생겟지만도 ㅎㅎㅎ

농담이고...
오이도 찍어먹어 되고 된장국에 넣어도 되재요? ㅋㅋㅋ
세상에~~~ · 2009-09-09 09:38:54
저 오이 냉채, 먹다나 나머지, 물이 나오문, 거기메다가, 참기름놓구, 고치장에다가 밥으 삐베먹으문, 영 맛있는데....


자네두 그런가??
땍꽁 · 2009-09-09 14:10:51
나는 아니~~~ㅎㅎㅎ
세상에~~~ · 2009-09-09 15:22:20
(때꼬이)

오..., 자네는 아이 그런가??

*(크윽~~~~~~
여기서 침으 팅기문, 아랠루 떨어지는감?ㅋㅋㅋ)
땍꽁 · 2009-09-09 22:32:33
좀 그만합소.

무슨 애뚜 아이구~쩝!ㅎㅎ
코스모스 · 2009-09-09 12:48:13
누가? 내??!! ← ㅋㅋ쿻쿸ㅋㅋ
이제부터는 그럴께요. 지금까지는 그 방법을 미처 몰라서요.ㅇㅇㅎㅎ
땍꽁 · 2009-09-09 14:11: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우에 오이 올린거 보구 그래재요. ㅡㅡ
세상에~~~ · 2009-09-09 15:25:12
(코모)

오..., 자네는 글케 못 드셔봤는가?? ㅎㅎ
땍꽁 · 2009-09-09 22:32:45
경험담임두? ㅎㅎㅎ
외톨e · 2009-09-09 00:04:55
언제 좀 초대를 아이 함까 ? ㅎㅎ 햐 볼때마다 그저 옆에 머이 나오는거 손으로 스윽 치우고 갑네다. 추천 빵빵 ^^
땍꽁 · 2009-09-09 00:36:57
ㅋㅋㅋㅋㅋㅋ

초대할께~~ 가까우믄 오쇼.^^;

추천 고맙심다.
땐스 · 2009-09-09 16:17:05
넘 맛있게 잘 했네 ..
나두 한번 해먹어 봐야지 ㅎㅎ
부럽 부럽
땍꽁 · 2009-09-09 22:33:17
볶음채보다 또꼼 시간 걸리지만 갈비 만만하구 맛잇슴다.

한번 해드셔보셩. ㅎㅎㅎ
앞치마2 · 2009-09-09 20:34:59
ㅋㅋㅋ

담에 니네 집 가무 저 돼지갈비르 해달라구 떼질써야징..
땍꽁 · 2009-09-09 22:3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떠. ^^
갬 이제 우에노에 들릴 일이 잇음 또 사놔야갯따.
그래야 하나마나하지 ㅡㅡ
빠툐울 · 2009-09-11 15:45:27
빨간고치 매바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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