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マから教わった手料理

료리자랑 · #39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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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사탕 · 2009-09-04 01:25:55 · 조회 2273

ママがお父に毎日作ってた料理を今は私が彼氏に作ってやってやね。
やっぱ料理はうちの民族料理がうめんか~
初めて写メいれるのでみんなお手軽くよろしくなんや~
上から1、キュウリとなすのキムチ
2、魚の煮付け
3、いかフェー
4、豚肉炒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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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PCG · 2009-09-04 07:24:29
彼氏の反応は?ㅋㅋㅋ
딸기사탕 · 2009-09-04 14:32:57
キムチだけはうめ~って言ってくれた。
ハハ~~
엄지요 · 2009-09-04 08:18:01
와, 오이김치 먹구싶군.
그어디서 사슈?
한번 초대하셔.
딸기사탕 · 2009-09-04 14:33:51
ぜひ~~
時間があったら遊びにいらっしゃい~
세상에~~~ · 2009-09-04 09:48:06
내 이전에 아오모리 아매까, 사발씻었댔는데, 그 아오모리아매 말티 나는데,

혹시, 쯔가루에 계심드?ㅎ
FRAN · 2009-09-04 12:25:28
요꾸 싯떼루네..ㅎㅎ
세상에~~~ · 2009-09-04 12:48:11
아이,

같이 사발으 반년 씿었다해재쿠 머임드? ㅋ
세상에~~~ · 2009-09-04 12:47:34
글채문, 혹시 모가미가와 꼭때기에, 오신 고향에 말임드? ㅋ
딸기사탕 · 2009-09-04 14:36:12
ハハ~~
うち本場の朝鮮民族やで、今使ってるのは北名古屋弁やね。
方言のほうが使いやすくて遂に。。。
青森は言ったことないんやで、
땍꽁 · 2009-09-04 15:06:04
初めて写メいれるのでみんなお手軽くよろしくなんや~

요 한구절보그 나고야방언이라 생각햇슴돠. ㅎㅎㅎ

나뚜 일식보다는 우리민족 음식쪽이 먹어두 속에 떨어지던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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