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밥상

료리자랑 · #3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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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소원 · 2009-09-02 20:11:10 · 조회 2811
그냥 남친이 해준것만 먹다가

이제 남친 덕분에 저절로 몇가지를

만들게 되였어요 ㅎㅎ
IMGP01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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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땍꽁 · 2009-09-02 21:58:39
우야....

다 맛잇겟슴다.

집두 아담항게 좋슴다에?
저 크다망 냉장고 욕심나넹 ㅎㅎㅎ
hope소원 · 2009-09-03 22:00:26
감사함다ㅎㅎ

이제부터 더 열심히 배워서

종종 올릴께요
세상에~~~ · 2009-09-03 00:04:21
우야....

다 맛잇겟슴다.

집두 아담항게 좋슴다에?
저 크다망 렌지 욕심나넹 ㅎㅎㅎ그 아랫껏뜨.ㅋ
hope소원 · 2009-09-03 22:03:49
어쩌지 드릴수가 없어서

음식이라면 성의껏 해드릴수두 있는데

맛은 장담못하지만 ㅎㅎ
림 · 2009-09-03 01:05:40
더러 어설퍼 보여두
사랑에 미각을 잃어서
그대루 맛있게 먹어줄거 같네요. ㅎ
hope소원 · 2009-09-03 22:05:29
모두 맛있게 드셔 주시더라구요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며 ㅎㅎ

내가 먹을때는 별루였는데 ...
부시시 · 2009-09-03 03:15:40
만일 내각시 이런밥상 차려준다면
나는 반드시 꼭 기필코 밥상 엎어버릴것같쓰꾸마 ㅋㅋ
hope소원 · 2009-09-03 22:06:13
그러세요 아직은 첨이라 많이 차가 있을꺼예요

노력할께요 지켜봐 주세요 ㅎㅎ
엄지요 · 2009-09-03 04:53:02
저건, 샴페인?
아니면 와인?
기분 좋앗긋네.
hope소원 · 2009-09-03 22:07:26
아니요 영양쥬스예요

맛있게 드셔서 기분 좋더라구요

보기만해두 배부른 느낌 이제 알겠어요
쎄이꼬 · 2009-09-03 08:19:15
지지미가 주식임까?....ㅋㅋㅋ
나느 지지미 하는날에느 다른 채르 안하는데 넘 잘 차리셧네요..^^
hope소원 · 2009-09-03 22:08:34
밥두 했어요 지지미가 저렇게 크게 두개나 될줄은 몰랐어요

아직 량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미휘aubykddi · 2009-09-03 10:09:16
푸짐하게 잘차렸음다,
조 지지미 먹구싶당 ㅎㅎ
나두 저녁에는 지지미 해먹어야지 ㅎㅎ
hope소원 · 2009-09-03 22:09:10
감사합니다 맛있게 해드세요 ㅎㅎ
워싱턴 · 2009-09-03 11:02:51
맛있겠다.. 요 채소에다 맥주가 더 좋을듯 .ㅎㅎ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는 아니지만..
hope소원 · 2009-09-03 22:10:27
한번 놀라오세요 잘은 못하지만 성의껏 해드릴께요

우리 남친친구 사귀기를 좋아해서

손님을 반가워해요
이쁜마누라 · 2009-09-03 11:19:58
와..좋은집에서 사네요..부럽네요...나뜨 저 크다만 랭장고호시이
hope소원 · 2009-09-03 22:12:31
감사합니다 랭장고 어쩌죠 드릴수가 없어서요 ㅎㅎ

애기 이쁘네요
산내린동북범 · 2009-09-03 12:57:00
이이네,,,ㅎㅎㅎ 그렇게 조금조금 잘하면 이쁜 안해가 된단 말입네다,,,ㅎㅎ
hope소원 · 2009-09-03 22:17:22
감사합니다 이쁜안해가 되기 노력하겠습니다
Amanda · 2009-09-03 18:31:16
머가 많군요~~^^*~

저 주식이 지지미?? ㅋㅋ 그 큰거만 먹어두 배부를거 같어용~ㅡ.ㅡ
hope소원 · 2009-09-03 22:18:04
밥두 했었어요 량을 몰라서 그렇게 되였어요

당근 방은 못먹구 오늘 저녘에야 먹었어요 ㅎㅎ
♡햄토리♥ · 2009-09-04 03:15:41
맛잇어보임다
지지미 냠냠 묵구감다 하하
hope소원 · 2009-09-04 21:11:51
맛있게 드셨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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