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주는 사람이 없으문...
재빌루 맹글어 먹는다눈...
- 온촌한 도깨비방망이로부터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도꽤뷔 사진에 그 이메지로 요 까지채르 저까락질해서 집어드시는 모습이 상상이 가꾸마.. ㅋㅋ ^^
뉘기 숟가락질 했다눈감 ?
자꾸 바르잰 소리르 하니까 여자친구 없지 ㅋㅋㅋ
노래 참 듣기 좋슴다
도깨비는 어물찍해서 배르 골을때 없겠슴다 ㅎㅎㅎㅎ
도깨비는 어물찍해서 배르 골을때 없겠슴다 ㅎㅎㅎㅎ
아슴채케스리...ㅋㅋ
ㅋㅋㅋ
까지,꼬치 마니아...군 ㅡ,.ㅡ
까지,꼬치 마니아...군 ㅡ,.ㅡ
어째 요새눈 창가르 아이하눈가 ?
채두 도깨비처럼 했구나 ㅎㅎ
쩝../ 설희 밉다눈...
어딜봐서 마풔람두? -_-;;
내가 맹근 료리니까 내맘대루 이름 짓는다눈...
남자가 부지런하기두 함더ㅎ 채두 맛있어 보이구 노래두 듣기 좋슴다
노래제목 알레주쇼
노래제목 알레주쇼
아~~~ 별랗다...ㅎㅎㅎ
집에 가믄 알려줄께...
집에 가믄 알려줄께...
연변가수 주복의 <울지는마 사랑해>
음악이 듣기 좋습니다...
온천한 대장금이로 부터 칭찬글 남기고 갑니다...가지 맛있다는 ..
온천한 대장금이로 부터 칭찬글 남기고 갑니다...가지 맛있다는 ..
먹어본샤 하는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