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찜찜해서 개고기탕 끓엿는데...
울 집 올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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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조개살에 가지김치에 배추김치에..물김치에..날 부르쇼..좀 끼워주쇼
글구 젤 중요하구 영양가 듬뿍한 저 나베채로 올려놓은건
개탕일까? 아니면 소꼬리탕일까~~요? ㅎㅎㅎ
개탕일까? 아니면 소꼬리탕일까~~요? ㅎㅎㅎ
개즙이 안보임다 ^^;
이런 치치부레한 날에 개탕을 먹으면 속에 영 잘 떨어지죠 ...
이런 치치부레한 날에 개탕을 먹으면 속에 영 잘 떨어지죠 ...
거 물김치 먹고싶으끄마 ^^
내 소주 들구 오람두 ?>ㅎㅎㅎㅎ
내뚜 배갈으 사가지구 갈게, 저 물김치두 먹기 싶슴다
여우야..머하니..., 성찔이 좋겠다.......
ㅋ농담.
ㅋ농담.
개고기탕 하면 또 개즙까지 넣어갓고 먹는게 아님까? 나베채르ㅋㅋㅋ 그래야 제 개고기탕먹는것같으루 하지 ....
물김치는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한번 시험해서 만들어봣는데 맛잇더라구요,,
뭐 그럭저럭 배부르게 잘알 먹엇슴다...헤헤
물김치는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한번 시험해서 만들어봣는데 맛잇더라구요,,
뭐 그럭저럭 배부르게 잘알 먹엇슴다...헤헤
맛잇겟다 나느 오늘 저녘에는 영 맛이 없는 과일쥬스 한잔 땡 인데~~
저 물김치 시원해보임다 군침이 막돌게 ㅋㅋ
귀신듣게 떡소리말라고 개탕소리하니 또 먹고 싶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