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시라지장국..(←쌀뜨물이 들갔음..)
시라지장국하구 남은 작은 배추(山東菜) 를 생거채로 된장에 찍어먹었음..
일본에서 시라지 장국을 해먹구싶으면 전 언제나 작은 배추를 사서 해먹던지..아니면 파는게 있다면 무우잎두 맛있습니다.
돼지고기를 썰어넣구 된장을 한 둬숟가락 뚝 떼여넣구 글구 시라지(작은 배추&무우잎) 를 넣으면 되는게 아주 간단하구 구수하짐..
글구 내가 먹기 조아하는 お新香
(어제 30% 引き이니까 두개 집어왔짐.
불고기는 또 어제 50%引き이니까 먹구싶어서 그것두 광주리에 집어넣었짐.)
샐러드 레시피:
재료:
ブロッコリー .. 양파...かに風味かまぼこ..
오이...삶은 달걀...マヨネーズ... 塩コショウ ..
하는 방법:
1. 삶은 달걀 두..세알에 대량의 マヨネーズ 와 적당한 塩コショウ를 넣구 든든한 숟가락으로 달걀을 작게 토막낸다.
2. 그기에 먼저 데쳐놓았던 ブロッコリー 랑 양파를 가늘게 썬것과 ..かに風味 를 째긴것과 .. 오이 썬것을.. 함께 盛り付け 하면 끝..
(근데 양파를 소금물에 살짝 씻으면 그 맛이 훨씬 좋다구 합니다.)
슈퍼에서 파는 샐러드랑 맛이 같으루 하지요.
재료는 맘대로 먹구싶은 채소를 넣어두 된다구 봅니다.
정성스레 시간을 들여서 만든 음식이 저절로도 흐뭇할정도로 맛좋았을때..
아주 행복하다는 느낌이 여러분은 안 드세요?
참고로 저 시라지장국에 밥을 말아먹는게 오늘은 좀 행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된장이 다르구 시라지두 다르구 돼지고기두 다르니까 고향맛을 그대로 다 못내겠지만 그래두 나름대로 구수하구 시원한 시라지장국이였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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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네..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갑자기 따끈한 장국이 먹구싶어져서 만들어봤습니다. ㅎㅎㅎ
소박한 이런 고향음식이 기실 젤 구미가 당기지요.ㅋㅋ^^;;
아마 고향음식아라서 더 그랬는지두 모르겠습니다.^^~.
먹는동안 행복했습니다.ㅋㅋㅎㅎ
시라지장국 영~구수해보임다. ㅠ
샐러드도 그렇고...밥상전체가 영양바란스 잘 도레르햇슴다. (요말 일어조선말 섞으까나
웃겝구나 ㅋㅋㅋ)
코스모스님 디게 알뜰하시나봐 ㅋㅋ 얼굴도 궁금함데이 ^^;
된장국이 생각나서 안되겟어요..
저녁에 해먹어야지...도저히 못말리겟어요...
채소를 불에 넣기보다 될수록이면 생거채로 먹기를 조아합니다.ㅋㅋ
저의 한족친구는 [ 불기 ] 있잖아요..그것두 다 초뚜포를 넣구 볶아먹네요..글쎄.ㅎㅎ
글구 칭찬의 말씀에 흐뭇했다는게짐.ㅋㅋㅎㅎ
나고야눈꽃님: 네.. 이제 저녁에 된장국 해드세요.^^;;
근데 아무국이나 국을 만들때 맨물을 넣지말구 쌀뜨물을 넣으면 맛이 더 구수하답니다.
여기 요게의 땍꿍님한테서 전수받은 밀방이랍니다.ㅎㅎ
천연수님: 이제 재료만 구비된다면 직접 해드세요.ㅎㅎㅎ
저 山東菜는 우리 집부근에서 파니까 님이 요구된다면 이제 님의 역전까지 배달할수두 있구요. ㅋㅋ
저 님의집 역전을 지날때가 있거든요.ㅎㅎ
근데 요즘 가보니까 넙죽한 장물영콩은 또 안보이네요.휴~
사실 먹기좋아도 샐러드 하기 제일 번거롭죠?
난 그래서 외식할때만 샐러드 먹어요 ㅎㅎㅎㅎ
배채루 삶아서 해먹음 되는가요?시라지국은?
샐러드 하는게 정말이지 마니 번거로왔습니다.ㅋㅋㅋ
무엇보다두 ブロッコリー 와 달걀을 삶아야하는게 시간을 마니 잡아먹었거든요. ㅡ ㅡ ^
찬찬찬님: 칭찬 감샤합니다.^^;;
특히 요 며칠 겨울날씨처럼 갑자기 추워지니까 장국생각이 더 나는거 맞죠?ㅇㅇㅎㅎ
잔등이 막 시려나지...이거 참.. 완저이 겨울이 도로 돌아온거 같다니깐요.휴~
이쁜 마누라님: 배채로 삶아 먹은적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맛이 山東菜보다는 못해두 대용은 할수 있다구 생각합니다.ㅎㅎㅎ
찌개두 좋거니와 드문드문 소박한 시라지장국두 추천합니다.ㅋㅋㅎㅎ
저 된장은 집에서 갖구 온겜두? 글채무,재빌루 담근게?ㅎ
글구, 저 오론쪽에 고기타래떡같은거는 머임두?
저도 담엔 코스모스님따라배워서 요렇게 사라다 해먹어봐야겟습니다 ㅎ
가지는 절굴줄 몰라두 오이는 절궈봤는데 사먹는게 더 맛있구 합리하더라구요.ㅎㅎ
내 아이 한거 다 알구있으면서리 일부러 된장이랑 막 담궜는가구 물어보는매..ㅡ ㅡ ;;
고기 타래떡같은거는 소고기 불고기재료를 50%割引라서 싸니까 사왔짐.^^;;
다시 시작해님: 네..삶은 달걀과 マヨネーズ와 塩コショウ를 버무리면 괜찮은 밥 반찬두 될수 있어요.ㅋㅋㅎㅎ
님두 코스모스처럼 샐러드 조아하시네요.암~^^;;
조은 저녁 되세요.ㅋㅋ^^;;
언제언제 한번 해먹는다면서 감히 엄두를 못내것든요..
계란마요네즈 너무 맛잇겟다
삿소그 코스모스님이 알려준 레시피로 만들어봐야징...
나쯔까시시 ㅎㅎ
울근처에 작은배추 파는거 못봐서 나두 해먹구싶네
저두 아는 일본사람한터서 배운거랍니다.ㅎㅎㅎ
저는 이제 님처럼 가지김치를 맛있게 해먹구싶어요.ㅇㅇㅎㅎ
나나니님: 작은 배추 없다면 그냥 배추를 데쳐서 해드셔두 무방하다구 생각함~~ㅋㅋ
맛이 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요.^^;
문득 고향에서 잘 먹었던 시라지장국생각이 나서 오늘 해먹었던것입니다...ㅋㅎ
걍 뛰푸뛰푸해야갯음다.ㅎㅎ
전 일본 味噌汁두 마시기 조아하짐.ㅎㅎㅎ



시원한 장국에다가 밥말아서 오이랑 된장에 뚝뚝 찍어먹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