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인지 ,점심인지

료리자랑 · #3664

← 료리자랑

다시 시작해 · 2008-05-13 13:46:18 · 조회 1822
하여튼 어간에 해 먹엇음다 ,ㅎㅎㅎ
DSC02606.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코스모스 · 2008-05-13 14:43:01
빨갛구 파랗구 노란게 색상이 조화된 밥상입니다요.ㅎㅎㅎ

저 탕은 세치네탕인감? ㅋㅋㅎㅎ
한숟가락 맛보구시포~ ^^~.
나고야눈꽃 · 2008-05-13 14:52:09
풍성한 밥상이네요...
얼큰하구 시원해보이는 국 맛보구싶네요...
땍꽁 · 2008-05-13 15:31:46
식당 꾸림다?ㅋㅋㅋ 아~~~놔 배고파라 ㅠ
천연수 · 2008-05-13 15:42:28
뜨끈뜨끈한 채에 량채에 김치에 죽이는구나
다시 시작해 · 2008-05-13 17:33:55
어제 담근 배추김치 , 아침에 한 토마토 계란뽁음 ,된장국 , 투덜고치 뽁음

버채 오이 무침 ,ㅎㅎㅎㅎ
세상에~~~ · 2008-05-13 21:04:43
나뚜 들어와보자마자, 저 무슨 국물인지한거 밥으 꿍꿍 말아서 먹어봤으람 좋겠습그마.
나나니 · 2008-05-13 22:16:08
몇이 드시는 상이나요 넘 풍성하군요 ㅎㅎ
인생 · 2008-05-15 08:38:08
혼자서 먹는 밥상?넘 풍성한거 아닌가요?국밥해먹고싶어지네유ㅠ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잡채수정2008-05-14 15:0018336
장쫄임수정2008-05-14 14:5917266
데꺽해먹은 시금치장물이쁜마누라2008-05-14 12:03184313
감자료리인생2008-05-14 09:0624419
료리데뷔사진인생2008-05-14 08:3617328
생각나믄 벤또싸주짐이쁜마누라2008-05-13 22:37191924
저낙..이쁜마누라2008-05-13 22:35181718
오늘 저녁 식탁....여우야 뭐하니2008-05-13 16:15173411
까지김치~여우야 뭐하니2008-05-13 16:1317218
내가 만든 샐러드 & 시라지 장국코스모스2008-05-13 14:50314821
▶ 아침인지 ,점심인지다시 시작해2008-05-13 13:4618228
무싱겐지..이쁜마누라2008-05-13 13:23177013
이게 小龍包입니다 ㅋㅋさくら2008-05-13 00:1918335
깐뚜포순대 ㅎㅎㅎ*Forever*-*Anna*2008-05-12 21:22189916
오늘저녁상무지개2008-05-12 20:2818338
훙유뚜쓸...세상에~~~2008-05-12 19:52184122
高菜チャーハン땍꽁2008-05-12 19:22181027
김치전 떡호박코로케이쁜마누라2008-05-12 18:50184812
내지금 이렇게..이쁜마누라2008-05-12 13:1617289
군대놀이하구 복숭아이쁜마누라2008-05-12 13:11184010
辫子鱼라는게...세상에~~~2008-05-12 12:2218329
연변물산천연수2008-05-12 08:11172614
貧乏時代の貧乏料理!SK272008-05-12 05:1717387
ホタテとわかめサラダ꽃구름2008-05-12 00:09183812
쏘세지 계란뽁음다시 시작해2008-05-11 21:5317204
처음햐얀구름2008-05-11 21:41184212
肉包と焼茄子^^さくら2008-05-11 18:4617469
추워서 옥씨국씨온면을.. ^^(레시피 올림)봄날이2008-05-11 18:34198710
ㅎㅎ 이건 거저 한번에 사진을 많이 못올려서 보충천연수2008-05-11 07:49183211
맨 고수들이 훈하는 곳에서천연수2008-05-11 07:47171716
← 이전179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