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뚜포순대 ㅎㅎㅎ

료리자랑 · #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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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Anna* · 2008-05-12 21:22:26 · 조회 1899
첨을루 올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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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꽃구름 · 2008-05-12 21:27:53
처음 보는 음식인데 너무 먹고싶네요.
레시피 올려주세요~~~
이쁜마누라 · 2008-05-12 21:32:38
으마..맛잇겟음다.어떠케 햇음가?
다시 시작해 · 2008-05-12 21:36:36
깐두포를 펴놓구 ,김밥 처럼 밥 놓구 밀어 돌구엇잔아요 ????

밥은 ,,양념해서 만들어 놓은밥 ,,,깐두포는 살짝 데쳐 놓은거,,
땍꽁 · 2008-05-12 21:40:13
요게 말루마 듣구잇던 깐뚜포순대구낭....
좀 레시피 부탁함다.. 애나 ㅠ
열여덜사랑 · 2008-05-12 21:51:48
ㅎㅍㅎㅎㅎ

또 먹구프다..바비큐할때 갖구와라이...
무지개 · 2008-05-12 22:39:40
언냐/ 울그기 깐두퍼순대랑 다르다양... 요거 먹깁다양 ㅋㅋ
민들레 · 2008-05-12 22:59:53
다시 시작해님은 깐두퍼순대를 아마 직접 해본적 없나보죠...
찹쌀이랑 잘 불려서 깐뚜포를 펴서 말고 찜통에 쪄야 저렇게 나오지 김밥처럼 만단고 되는것 아닙니다.
주인장님 아주 이쁘게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진선0 · 2008-05-12 23:56:49
아 ~~~~
군침 막 돈다야 ,,
올만에 또 만들어라이 ,,,
바베큐 ,, 내 못가두 순대는 남겨라 ,, 울집 포스타에 넣구 가라 ,,ㅋㅋ
햐얀구름 · 2008-05-13 00:36:03
처음 보는 음식 너무 먹고 싶다
여기 자주 들리면 꿀꿀이 되겠어요
저 원래 먹으면 살찌는 체질이라 ㅋㅋㅋ
천연수 · 2008-05-13 07:58:33
우마.............처음 보는 료리임다...넘 맛있겠음다..한개 먹구 감다..
세상에~~~ · 2008-05-13 10:08:26
저 빨간색갈이 머인지...., 암만그래서, 고치갈기를 넣은건 아니겠구, 선지?
찬찬찬 · 2008-05-13 17:07:17
괜히 순대말으해서 날 썰썰이돋구네 ㅎㅎ
*Forever*-*Anna* · 2008-05-13 18:22:56
답플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요우에 민들레님이 대신 답해주셨네요 ㅎㅎ
제가 하는 대로 적어볼께요

1.찹쌀을 5~6시간정도 불궜다가 물기를 뺍니다

2.다진 파 ,생강 , 히끼니끄 ,아지나모도 ,고추가루 ,후추가루 ,사라다기름
간장 , 물기뺀 찹쌀을 버무립니다
*꼭 간장으로 간을 맞추세요 소금으로 하면 색갈이 이쁘게 나오지 않습니다 *

3.김밥 말때처럼 깐뚜포에 2를 맙니다
깐뚜포는 4등분으로 썰어주세요

4. 찜통에 넣구 40분 정도 찜니다
생쌀이래서 잘 익지 않으니까 저가락으로 두개정도 구멍을 내세요
그러면 좀 잘 익을껍니다

5.오랜시간 쪄야하니까 물을 수시로 확인해주세요
물이 쫄아들어서 냄비를 태우면 책임못집니다 ㅎㅎㅎ

맛있게 해드세요 ㅎㅎㅎㅎㅎ
땍꽁 · 2008-05-13 22:38:36
애나 욜케 상세한 레시피 알레줘서 떙큠다.
이제 시간날때 도전해봐야갯슴다. 고마워요~ㅎㅎㅎ
天道あかね · 2008-05-14 14:57:11
와우...레시피가 요기 있었그나...
얼릉 퍼가쟈...ㅎㅎㅎ 룰루랄라...띠리리...ㅎㅎㅎ
小不点 · 2008-05-14 22:40:00
あ。。。懐かしい---小さい頃母さんがよく作ってくれたものだ!冬は冷凍庫がなくで残りを袋にいれで雪の中に埋めといて食べたいとき出して暖めて食べ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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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건 거저 한번에 사진을 많이 못올려서 보충천연수2008-05-11 07:49183211
맨 고수들이 훈하는 곳에서천연수2008-05-11 07:4717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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