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올릴때 열분들이 칭찬해주니깐 좋아서 오늘 또 올렸음다 ㅎㅎㅎㅎ 오야꼬돈 하구 하르사메 빤 시금치 그리구 더덜기 볶음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요집분들은 콰이즈 사용하지 않는맴다예...ㅎㅎ
사진찍는데만 신경쓰다나니 콰이즈 놓는거 잊어먹었음다 ㅎㅎㅎ
저 버차이에다 넣은 하르사메 뭉덩하지 않습디까 ?
내느 어째 매번마다 하르사메 무치무 뭉덩뭉덩해갖구,,,넘 삶아서 그런감 ..
내느 어째 매번마다 하르사메 무치무 뭉덩뭉덩해갖구,,,넘 삶아서 그런감 ..
안 뭉덩한데 ...
먹음직함다, 요고보구 나뚜 오늘에는 해봐야겠씸다ㅎㅎ
제댈임다에~
우에 미쯔바랑 놓구 ㅋㅋㅋ
조기메 냉채 맛잇갯슴다.하루사메 ㅋㅋㅋ
우에 미쯔바랑 놓구 ㅋㅋㅋ
조기메 냉채 맛잇갯슴다.하루사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