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밑에 다드배채 다끈거라는...
========온촌한 나그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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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깨는 뿌리지않았짐~!
와 이거 담갓슴까 정말 존경스럽슴다 네 나그낸지 넘 온촌해서리 시집 보내기싶다는 ㅋ ㅋㅋㅋ
황금소: 담근거는 앙까이 담그고 내가 볶았짐~!
내 또 서방가자므 바쯔이찌 해야잰가~!? 쩝~!
내 또 서방가자므 바쯔이찌 해야잰가~!? 쩝~!
ㅎㅎㅎ 시집 보낸다는데나 저~기 한족 아바인데다가 ㅋㅋㅋㅋ
냄져~! ㅡ,ㅜ 어찜 기딱차게 소캐아바인데다가...
나느 이거 겨울에 잘 절궈서 먹쏘..
여름에느 삥샹에 넣어두무 어떨지 곰태기 넘 나서리....ㅎㅎㅎ
여름에느 삥샹에 넣어두무 어떨지 곰태기 넘 나서리....ㅎㅎㅎ
키큰 나그내 부부 둘이서
정말 온천하게 사는구나...ㅎㅎ
내 저거 영 좋아하는데....
정말 온천하게 사는구나...ㅎㅎ
내 저거 영 좋아하는데....
어머머~~
일본에서 장밑에꺼두 다 만들고
진짤루 온천함다에~
일본에서 장밑에꺼두 다 만들고
진짤루 온천함다에~
돈낭기.., 제발 조 다드배채를 절구는거 알캐주겠슴드? 내 청양고치를 사다가 같이 절궈야겠습끄마.
저거 보구설 인젠 참지못하겠습끄마.ㅎㅎ
저거 보구설 인젠 참지못하겠습끄마.ㅎㅎ
저거 진짜 맛있는데 ....
겨울에 저채만 있어두 밥 오오모리루 한사발 먹었었는데....
먹구싶당..
저건 간장에다 절굼까?
겨울에 저채만 있어두 밥 오오모리루 한사발 먹었었는데....
먹구싶당..
저건 간장에다 절굼까?
다드배채 사와서 토막내서 매운고추하구 소금좀 뿌려서 눌러두었다가 간장좀넣구 된장으 물에풀어서
잠가두었다가 먹으면 됨니다~! 좀 짜가우면 물에 닮궜다가 물끼짜내고 볶아먹으면 맛있음니다~! 어험~!
잠가두었다가 먹으면 됨니다~! 좀 짜가우면 물에 닮궜다가 물끼짜내고 볶아먹으면 맛있음니다~! 어험~!
아~~
내 쪼아하는거..
중국에 잇을때누 사다가 뽁아먹엇눈데..ㅠㅠ
먹기싶당,,
내 쪼아하는거..
중국에 잇을때누 사다가 뽁아먹엇눈데..ㅠㅠ
먹기싶당,,
맛있게 생겻슴다.
내 이전에 엄마한테서 들은데 의하면
까다 김치랑,다두배채랑 같이 만들던데.
식초,간장 1대 4비례,그외 사탕가루도 한국자 ㅎㅎㅎ
된장은 말이 없던데요.
ㅠㅠㅠ 김치움이 좋아야 맛좋은 김치 생기는데
김치랭장고라도 갖추고 싶지만,
혼자 먹는 음식이라서 갖추기도 그렇네요.
그런데 돈나무네집 내외간은 음식점 간단한거 꾸려두 되겟슴다.
지금 다들 스낙구 간단한거 꾸려서 채를 여러가지 만들어서 서비스로 내놓습데다.
손님 많이 끌길래서
내 이전에 엄마한테서 들은데 의하면
까다 김치랑,다두배채랑 같이 만들던데.
식초,간장 1대 4비례,그외 사탕가루도 한국자 ㅎㅎㅎ
된장은 말이 없던데요.
ㅠㅠㅠ 김치움이 좋아야 맛좋은 김치 생기는데
김치랭장고라도 갖추고 싶지만,
혼자 먹는 음식이라서 갖추기도 그렇네요.
그런데 돈나무네집 내외간은 음식점 간단한거 꾸려두 되겟슴다.
지금 다들 스낙구 간단한거 꾸려서 채를 여러가지 만들어서 서비스로 내놓습데다.
손님 많이 끌길래서
진짜 그리운 반찬임다
금년에 이모한테 가서 먹어본 이래 어떻게 만들었냐구 물었더니
그냥 열심히 일이나 해라구 하잰겒는가~ -_-;
계절성을 타는 음식이라서 상해에서 해먹긴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금년에 이모한테 가서 먹어본 이래 어떻게 만들었냐구 물었더니
그냥 열심히 일이나 해라구 하잰겒는가~ -_-;
계절성을 타는 음식이라서 상해에서 해먹긴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깨누..어째..아이뿌렛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