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채 해봣지므

료리자랑 · #3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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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딸래 · 2009-06-29 14:04:50 · 조회 1842
날씨두 덥지 ...집에 잇능게 답답해서

삥썅안에 있는 오이. 당근 ..녹띠르  좀 꺼내서

대수 막 제맘댈로 쏘라서

오랜만에 냉채란거 햇는데

어째 엄마 해준 맛이 안남더 



画像 0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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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파란장미A · 2009-06-29 17:52:54
대수가이 해서 이정도무..

잘하무 영잘하겟심다..ㅎㅎ

나두 랭채 좋아하는디..ㅎ
복딸래 · 2009-06-30 10:50:44
근데..거 썅채 파능게 없어서-_- 못넣지므
울집똥돌이 · 2009-06-29 18:35:01
이만하면 잘한것 아닙니까?

엄마,엄마,엄마해준밥 최고로 맛있지무예.
복딸래 · 2009-06-30 10:51:45
아침에랑 일어나므 엄마 해준 밥 영 먹기 싶음다 ㅠ


맬 같이 살므 좋겟는데 ..휴~~
돈 나무 · 2009-06-30 04:30:31
딸래기 온천하다~! ^_^
복딸래 · 2009-06-30 10:53:30
내..돈나므님 보다능 못하지..

난 걍 간단한거 밖에 할줄모름더 ㅠㅋ
shenxian · 2009-07-01 18:50:46
이거느 어째 막 맹근거 같구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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