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무침

료리자랑 · #35786

← 료리자랑

미래를꿈꾸며1 · 2009-06-26 20:02:47 · 조회 2290
다이어트 한다는 핑계로 저녁을 먹지 않다가 오늘 별로
고사리무침이 너무 먹고싶어서 저녁에 해먹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쁘게도 잘 하더만 나는 료리도 잘하지 못해서
올리기도 그렇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참기름을 듬뿍 옇고 막 버무렸습니다.
画像 04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울집똥돌이 · 2009-06-26 21:26:13
그래도 넘 맛있게 잘 버물인것같음다. 사진이 좀 어슴푸레 할뿐 ㅋㅋ
뭘넣고 버무렷슴다?
미래를꿈꾸며1 · 2009-06-27 11:05:19
사진 다시 올렸습니다..요번에 일없죠...
레시피 아래다 적겠습니다.
코스모스 · 2009-06-26 21:53:06
당근과 양파를 넣었는감?

고사리는 무쳐두 맛있구 볶아두 맛있구..ㅋㅋㅋ
저두 고사리 조아해요. ㅇㅇ ㅎㅎ
미래를꿈꾸며1 · 2009-06-27 11:03:52
코스모스님 당근하고 양파를 듬뿍 넣고 무쳤습니다.
저는 료리를 한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토끼새끼처럼
풀채만 먹슴다.ㅎㅎㅎ 저도 고사리 좋아해요..ㅎㅎㅎ
황소대지 · 2009-06-26 23:50:26
나두 중국 가서 고사리 가져왔는데 그 레시피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미래를꿈꾸며1 · 2009-06-27 11:08:42
황소대지님,울집똥돌이님 제가 한 방법을 적겠습니다.
고사리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쳤습니다.
그리고 당근하고 양파를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다진 마늘도 좀 넣었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소금,간장,고추가루는 아주 조금,미원,다시다,물엿을 넣고
버무렸습니다.아주 간단하죠....그냥 버무리면 되니깐..

그냥 내가 한 방법입니다.
파란장미A · 2009-06-27 03:10:25
영 먹음직한데....

사진 보무 내 어림증나자 함다..ㅋㅋㅋ
미래를꿈꾸며1 · 2009-06-27 11:04:37
별루 쟁반 문제인가 해서 내 사발 바꿔서 다시 찍었습니다.
그래니깐 일없슴다.ㅎㅎㅎ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쟘보민들레2009-06-28 21:20184928
오랫만에 아침밥상황소대지2009-06-28 12:02216214
장아찌다시 시작해2009-06-28 10:4220862
절인 고추황소대지2009-06-27 20:56202914
가지짠지황소대지2009-06-27 20:53197516
해물파전이랑난행복한아이2009-06-27 11:5017482
Today*s Breakfast유리구두2009-06-27 08:3917225
해물찜 할줄 아는 분 알려주세요보조개2009-06-26 23:1013343
▶ 고사리무침미래를꿈꾸며12009-06-26 20:0222908
채소농사를 져봤짐.~~코스모스2009-06-26 09:37203736
孜然鸡胗땍꽁2009-06-25 18:26206020
내 싸랑 감재채 ^&^땍꽁2009-06-25 16:08355924
벌거지몇개세상에~~~2009-06-24 22:11225143
벌거지채세상에~~~2009-06-23 21:23211236
豚ナンコツ煮込み&たこのピリ辛炒め&豚アスパラ巻の焼き物땍꽁2009-06-23 20:59220642
라볶이내꺼해2009-06-23 18:5918356
세가지 요리..봄날이2009-06-23 18:58183524
처음 올려봄니다.....곤드레만드레2009-06-22 22:06184210
미소라면moon2009-06-22 21:1518362
쌘드위치와 약밥moon2009-06-21 22:56184312
고추떡황소대지2009-06-21 13:32217738
오늘아침..봄날이2009-06-21 10:50183422
흐리터분한 날에민들레2009-06-21 10:46183331
야끼우동과 김치지지미밤탱이2009-06-20 23:5218305
계절에 어긋나는 달래김치황소대지2009-06-20 22:42183211
여름엔데두 오이짠지황소대지2009-06-20 22:3721028
맛있는 만토오황소대지2009-06-20 22:34183529
주말이라 한잔..^^봄날이2009-06-20 22:27183711
매실 엑기스찡이2009-06-20 12:21183314
울 아들 어제 아침 메뉴미키유우끼2009-06-20 10:55198410
← 이전10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