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지채

료리자랑 · #3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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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9-06-23 21:23:43 · 조회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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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땍꽁 · 2009-06-23 21:30:27
海参?
세상에~~~ · 2009-06-23 21:32:03
글쎄..., 무슨 벌거진지는, 몰라뚜 먹음직스럽어서 사왔습끄마.ㅇㅎㅎ
땍꽁 · 2009-06-23 21:31:31
그나저나 조 유위쫼 맨등거 밧음~

국물푸던 국자로 엉치르 팍 때레놓기 싶다얌,괘씸하게 썰엇네여.ㅋㅋㅋ
세상에~~~ · 2009-06-23 21:33:16
ㅋ저 유위쫼이야, 다 해놓구 렁뚱한거 사옵끄마.

암만 그래뚜 내 어케 절케벰두?
땍꽁 · 2009-06-23 21:36:24
ㅋㅋㅋㅋㅋㅋㅋ

맞아댈까바 지금 발뺌? ㅡ.ㅡ
봄날이 · 2009-06-23 21:35:04
식당채를 찍어 왓지.?
땍꽁 · 2009-06-23 21:36:36
하하하~

웃겻슴다.ㅋㅋㅋ
세상에~~~ · 2009-06-23 21:36:45
이..., 슬쩌덕 춘다는게 ?ㅎㅎㅎ

어느 식당에서 절케 못하겠슴드?ㅋ
봄날이 · 2009-06-23 21:44:23
손이 포동포동해보이꾸마 예..ㅎㅎ
땍꽁 · 2009-06-23 22:31:39
세상에~~~

어쩜 남자손이 내손마 더 이뽀 ㅠ
세상에~~~ · 2009-06-24 09:29:45
ㅉ, 내 세떄색깔이 돼서 거머거머습끄마.
하나 쨩 · 2009-06-23 23:17:43
이름 몰라서 벌거지라 햇구나.ㅋㅋㅋ
근데 저 벌거지 맛이 어떠합덤둥???
셋이 먹다가 한내 죽어드 모르겠음둥??
하나가 영 궁금하꾸마.ㅋ
세상에~~~ · 2009-06-24 09:30:36
장하나입에는 맞겠는지는 몰라뚜 나는 좋아합끄마.
민들레 · 2009-06-24 00:13:51
해삼이 날 로그인하게 만드네...
해삼을 어케 했씀두? 생걸 사다가 내장 빼고 더운 물에 슬쩍 데쳤더니 그 크던 해삼이 삭 쪼글라붙고,,,
걸로 채하니 또 땅땅하더만... 그래서 다 검질한걸 사다가 폰즈에 생걸 먹었는데...
그데 저 무세븐걸 어케 짐두? 그 이쁜 손으로???
이쎄이에비고, 해삼이고 무세바서 난 생걸 감히 못지는데...
땍꽁 · 2009-06-24 00:25:07
고압가마다 둬시간쯤 삶아얌다.

아님 슬쩍 데치믄 진짜 고무같이 땅따나메 질김다 ㅡㅡ

세상에~~~

내 앞질러서 먄 ^^
세상에~~~ · 2009-06-24 09:31:06
먄...., 울집에 꼬야꿔 마사졌습끄마.ㅎ
민들레 · 2009-06-24 22:21:22
그렇게 오래 삶아야 됨다? 명이 짧은거는 기다리지 못하겠수다...
이제 다시 한번 해봐야겠수다...
세상에~~~ · 2009-06-24 09:34:22
ㅎㅎㅎ저게 마른게끄마. 생게 아이구.
왕피곤 · 2009-06-24 00:37:53
왜하필이무 신문으 배경하구 벌거지르 찍었는지 쩝 ....
암튼 초채스퓨 초채르 올리니께 내 정신 뻔쩍 납꾸마 .흐 .
세상에~~~ · 2009-06-24 09:37:32
나뜨 기쁘끄마, 왕피곤이 풀렸다니깐.ㅎ
쎄이꼬 · 2009-06-24 08:14:43
해삼이 맞잼두?벌거지나 머이나 보기는 그래두 아래다 채르 해놓으니 지써 먹을직하구마 예....ㅋㅋㅋ
세상에~~~ · 2009-06-24 09:42:55
난 월래부터 저 벌거지를 좋아해서리..ㅎ
내 좀 머이나 다 매끌매끌한거 좋아한단 말이.ㅋㅋ
쎄이꼬 · 2009-06-24 19:23:32
나느 어째 저런 벌거지 본 기억이 없는두?
어느 코나에서 팜두?저게 마른게라구?
이름은 머이람두?
파란장미A · 2009-06-24 17:11:34
세상에 아지바이....벌거지 좋아하는구나....ㅎㅎ

저거 먹으무 몸에 좋음까...
세상에~~~ · 2009-06-24 20:41:17
예끄마, 파란장미 저거 드시무, 빨간장밀르 변할께끄마.ㅎ
shenxian · 2009-06-24 19:43:46
저런~,,ㅎ,,, 막 때레놓기싶게 생겟네,,쩝~~~,,ㅎㅎ
세상에~~~ · 2009-06-24 20:42:08
저거 갖구설, 신서이,엉치를 콱 물게 했으람.....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9-06-24 21:53:02
크윽...................미치..저런걸 잡습둥
세상에~~~ · 2009-06-24 22:12:25
덴넨스이 욧새 보기 힘드끄마. 어디메 절에래뚜 들갔음드?ㅋ
코스모스 · 2009-06-25 13:25:09
국에 볶음채에 가지가지 하는구마. ^^

오늘은 손을 찍구 담번에는 발님을 찍어 올리시죠? ㅋㅋ쿻쿸ㅋㅋ
세상에~~~ · 2009-06-25 18:30:47
그램 발바닥으 올려본담?ㅋ
zaq1 · 2009-06-25 14:02:40
너무 했슴다....ㅠㅠ 내 료리게시판에 들어와서 10분 망설였슴다....
내 세상에서 벌거지르 젤 무서워하는데 들어가보자문 무셉구....
아이 들어와보문 궁금해서 미칠것 같구....
마지막에 클릭해서 눈감구 막~ 화면을 밑으로 해놓구 플으 봤다는게 어딤다...
ㅠㅠㅠ...
료리게시판에 진짜 벌거지르 올렸다구 믿은 나두 참 둔하지 ㅉㅉㅉ
ㅎㅎㅎ
땍꽁 · 2009-06-25 14:03:57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님 멘트 더 히들임다. ㅡㅡ
세상에~~~ · 2009-06-25 18:31:22
진짤루 가와이이....~~~~ ㅎㅎㅎ

(먄, 때꼬인데다가 단 코멘트 아이 끄마.ㅋㅋ)
땍꽁 · 2009-06-25 19:16:33
구지 말안해뜨 아는뎀.ㅋㅋㅋ
황소대지 · 2009-06-26 23:44:42
아주바이,무슨 맛인가두 알려줍또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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